고민상담

아까 글올린사림인데요.........

제가 코뼈를 자해햇어요 처음에 그걸 남편이 때렷다고 모함을해서 벌금300나오게 만든거고 그남잔 원래 사람 때리는법을 몰라요.... 저랑 부부관계사이에도 1번도 저에게 손찌검 한적도없고 그남잔 그이빨1개 부러뜨린것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고 잇네요 그남잔 1번 안한다면 안하는 남자고 술담배도 제게 하지 말라니 단번에 끊어버린남자에요 그사건이후로 그남잔 죽겟다네요 코는제가 자해한게 맞아요 근데 그걸 남편이 때렷다고 허위신고한거고 남편은 때리지않앗지만 자기잘못이라고 다 그냥 절 감싸준 남자에요... 그래서 남편이 벌금나온거고.. 제가 자해해도 자기잘못으로 돌리는 남자에요.... 그리고 그남자 이빨1개 뺀지로 파절시킨것때문에라도 죄책감에 모든것 다 자기 탓으로 돌리라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볼때 서로가 알수없는 무언가 안좋은가 봅니다.

    남편도 하지않은 폭행죄로 벌금300 받고도 자기가 했다고 하고,

    부인께 알수없는 큰죄를 지었는가 봅니다.

    그렇지 않고야 세상에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

    서로 안맞다면 이혼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잘못하면 더큰일이 일어날 확율이 있습니다.

    더큰일 예방차원에서 두분 결정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 그 전 글도 보고 왔는데 서로를 위해서 서로를 좋게 놓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 코뼈를 자해하고 남편을 허위신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서로를 망치면서까지 같이 있어야 된다면 떨어져 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두 분 같이 있는데 서로에게 더 위험할 것 같아요.

  • 마음이 무거워 여기 글을 남기셨나보네요

    이 글만보고 어떤 상황인지는 자세히 모르지만

    질문자님을 사랑해 감싸주었던 남편분께

    허위신고 한 부분에 대해, 선택에 대한 후회가 보이네요

    왜 그러셨는지 모르지만 질문자님 마음속에 아직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는게 글을 보니 보여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권하기 보다 어떤 선택을

    하던 전 그 뜻은 존중해요

    하지만. 질문자님이 괴롭지 않으면 좋겠어요

    질문자님은 어떻게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셔도

    좋을것같아요

  • 말씀하신 것처럼 코를 본인이 자해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 사실을 가능한 한 빨리 법률전문가에게 정확하게 상담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이미 벌금 300만 원이라는 결과가 나온 사건이라면, 단순히 경찰에 가서 “제가 거짓말했습니다”라고 혼자 처리하려고 하지 마세요. 사건 기록과 현재 처분 상태를 확인한 후 변호사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 상담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질문자님의 질문이 사실이에요?

    범죄사실을 올리시네요

    그리고 사실이라면 착한 남편분께 그러지마세요

    대화 잘하시고 남편분과 알콩달콩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