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세 수입으로 500이상 받고 싶은데

지방이고 현재는 아파트 월세로 230이 매달 들어 옵니다

500 정도 월세 수입을 만들려면 상가가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여기서 또 집을 사서 월세를 받는 건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 아파트 월세로 이미 월 230만 원을 받고 계시고 목표가 월 500만 원이라면 추가로 필요한 금액은 약 270만 원입니다.

    하지만 월 500만 원이 세금, 공실, 수리비, 대출이자를 빼기 전 총월세인지, 실제 손에 남는 순수입인지에 따라 필요한 투자 규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상가가 월세가 커 보인다고 더 나은 선택은 아닙니다.

    상가는 공실이 생기면 임대료가 끊기고 임차인이 교체, 원상복구 수선 부담이 생깁니다.

    지방 상가는 특히 상권에 따라 공실과 임대료 차이가 큽니다.

    채택 보상으로 3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다주택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상가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경기가 매우 좋지 못하기 때문에 상가의 경우 공실의 위험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다주택에 대한 세금 이슈나 상가의 공실 리스크 등을 좀 더 분석을 해서 위험도가 낮은 쪽을 선택을 하는 것이 좋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주택을 추가로 매수하면 취득세 중과와 다주택자 대출 규제 리스크가 크고 상가는 공실 위험이 있지만 주택보다 규제가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수익률 중심 접근이 가능합니다. 상가 창업이나 추가 매입은 공실 리스크와 초기 자본 소요가 크므로 안정적인 대출 이자 비용과 예상 순수익을 꼼꼼하게 비교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 상가는 수익률이 높아 보여도 공실 발생시 이자나 관리비를 오롯이 부담해야 하고 경기 침체시 매도가 어려워서 자금이 묶일 위험이 큽니다. 아파트는 공실 위험이 적고 관리가 수월하지만 다주택자 세금 중과와 대출 규제로 인해 실제 월세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부족한 270만원을 위해 무리하게 상가에 몰빵하기보다 확실한 입지와 우량 상가, 고배당주, 리츠 등 현금 흐름 자산을 다각화해서 리스크를 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집을 한채 더 해서 500을 만드시기 보다는 상가가 더 적합하다 보여지며 공실과 대출이자,관리비까지 순현금흐름을 먼저 계산 후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