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나 직장에서 각종 직급 때문에 마치 내가,우리가 뭐가 된 것처럼 보여요.

그치만 주말에나 또는 아예 퇴사하고 나서는

내가 뭐 대리였나 주임이였나 팀장이었나

생각해보면 이런 딱딱한 직급이 좀 허무하게 느껴진다 생각된 적 있으신가요?

정말 뭐가 된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그게 평생 가져갈 수 있는 완장도,호칭도 아니었던.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서 달고 있는 직급이나 직책은 사내에서는 중요할 수 있는데, 결국 밖에 나오면 그다지 필요한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다만 회사의 CEO나 CFO와 같이 높은 위치에 있으신 분들은 사회적인 지위가 조금 다를 수는 있을 듯 합니다.

  • 예, 그런 것이 회사입니다.

    회사 내부에서는 직급에 따라서

    내가 뭐라도 된 것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그 회사의 테두리를 벗어나게 되면

    아무 것도 아니죠.

  • 회사는 조직 사회이며 입사 연도에 따라 또는 개인 능력으로 직급 주어지는데 마치 내 존재감 뽐내거나 권력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벗어나면 나에게 주어진 직급은 없고 오직 한명의 개인으로 존재하며 가만히 생각해보면 직급 둘러쌓여 사람 관계 스트레스 요인 됩니다. 결국 나를 지켜주는 건 호칭 아니라 그동안 쌓은 실질적 능력이나 사람들 관계 만 남는거 같습니다.

  • 회사의 직책은 회사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퇴사를 하거나 회사를 떠나게되면 그 직책과 직급은 어떤 영향도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