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상급자를 과거에 있었던 일로 고소하려 하는데 회식에 어쩔 수 없이 참석한 점이 진정성에 의심을 받을 수도 있나요?
상급자에게 과거에 폭행을 당했어서 고소를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회식을 제안하길래 이런저런 사유를 들어 가지 않겠다고 말을 했는데 몇달 후에 또 회식 제안을 하면서 이번에는 꼭 오라고 메세지를 계속 보내서 어쩔 수 없이 갔는데 고소시에 진정성에 의심을 받을 수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질문주신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구체적인 사정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 문제이고, 경우에 따라서 일정부분 참작사유가 될 소지는 있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래 내용은 문의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식은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보통 보기 때문에 회식에 참석했다는 점만으로 폭행고소의 진정성이 의심받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