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통통한가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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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자신을 더 사랑해주는 남친&여친 만나세요…
제 남자친구는 저의 어떤 모습이던간에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예요. 기념일도, 특별한 날도 아닌데 버스를 30분이상씩 타고 와 저의 집 앞에서 꽃을 들고 기다리는 사람인데요, 본인도 힘들고 지칠텐데 제가 기뻐할 걸 생각하며 꽃다발을 가져와요. 처음엔 웃어 넘기며 몸부터 챙기라고 다독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사람이 변치 않음을 느끼니 어떻게 이리 다정할까 싶고, 좋은 말,예쁜 말 전부 들려주고 싶단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저의 세심한 마음 하나하나 챙겨주는 순애남이예요. 제 주기가 오면 말하지 않아도 집 문고리에 간식들이 걸려있고, 핸드폰을 켜보면 배 아플테니까 약은 꼭 챙겨먹고 챙겨준 간식은 틈틈이 먹으라면서 음성 메세지를 남겨줍니다.
이런 다정하고 따뜻한 사랑을 겨울에 저만 느낄 순 없잖아요? 여러분도 좋은 사람,따뜻한 사람인만큼 누구보다 본인들을 사랑해주는 남친&여친 만나시길 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