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예민한 건지 여러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직장 사무실에서 간식을 먹을 때는 가능하면 소리 안나는 과자로 먹지 않나요? 과자 봉지 소리는 어쩔 수 없더라도 초콜릿, 쿠크다스 등등 먹을 때 소리 안나는 걸로요...

업무 중에 프링클스 같은 스낵도 원래 그냥 당당하게 먹나요?

2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예민하다고 보진 않는데, 그렇다고 프링글스 먹는 사람이 무례하다고까지 생각하진 않아요.

    이건 솔직히 사무실 분위기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조용한 사무실이나 집중해서 일하는 환경이면 과자 부스럭거리는 소리나 얼음 씹는 소리도 신경 쓰는 사람이 꽤 있거든요. 반대로 좀 자유로운 분위기면 프링글스나 감자칩도 자리에서 그냥 먹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서 "직장에서는 보통 소리 안 나는 과자를 먹는 거 아닌가요?"라고 하면 제 생각엔 반반인 것 같아요. 실제로 초콜릿이나 쿠크다스 같은 걸 먹는 사람도 많지만, 프링글스를 먹는 사람도 흔하니까요.

    다만 중요한 건 과자 종류보다 빈도나 상황 아닐까요? 잠깐 먹는 건 대부분 별 신경 안 쓰는데, 하루 종일 바삭바삭 먹거나 회의 중·전화 중·조용한 시간대에 계속 먹으면 거슬릴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작성자님이 소리가 신경 쓰인다는 건 충분히 이해되는데, 그렇다고 프링글스 먹는 행동 자체가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냥 한쪽은 소리에 민감할 수 있고, 다른 한쪽은 별생각 없이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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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조용한 사무실에서 우작우작 씹는 소리가 나는 과자를 눈치 없이 당당하게 먹는 건 주변 사람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매너 없는 행동입니다.

    본인이 예민한 게 아니라 상대방이 센스가 없는 것이니 소음이 계속 거슬린다면 타이밍을 봐서 간접적으로 눈치를 주거나 한마디 하셔도 돼요.

  • 조심해서 먹기는 하지만 분위기가 좌우 하지 않을까요

    사무실분위기가 조금은자유롭다면 원하는것을 조금은 즐기는거도 괜찮을듯 합니다 스트레스 싸이니까요

  • 저는 저번 회사가 일하면서 라면도 먹을 수 있는 자유로운 회사라 사람들이 소리나는 과자를 먹아도 아무렇지않았는데 거기 회사는 어떤 분위기 인지 몰라서 확실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좀 어렵네여ㅠ

  • 공용공간이기때문에 조심해야하는거는 맞으나 공용공간이여서 이해를 해야하는것도 맞는거같아요 사실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 하잖아요? 불편하시면 자리를 옮기시는겇 추천드려요

  • 근무중에 군것질은 좀 아닌것같네요

    기본소양문제이고요

    간혹 음료정도야 마실수 있다해도

    스덱종류나 음식종류는 라닌것 같습니다

  • 집도 아니고 .. 감자칩 먹으면 손에도 묻을거고 그 손으로 키보드 친다는 거에요..? 뭐 깔끔하게 손 씻으러 가면 그런 시간들은요? 그리고 다 큰 성인이 과자 먹고싶은거 조금 못참아서 업무시간에 먹나요ㅠㅠ 아무리 회사 분위기 케바케라지만 지켜야할 선은 넘어야하지 않는게,, 예의죠

  • 과자 먹는건 상관없다만 적당히 먹고 최대한 소리 안나게 좀 먹지. 저도 좀 예민한 편이라 매일 그러면 짜증나고 신경 쓰일것 같아요. ㅠ

  • 무엇이됐든 방해하는 행위는 자제하는게 맞죠

    지금 지하철인데 계속 큰소리로 떠드는 사람들 제발 작은소리로 얘기하셨음 좋겠네요 남신경안쓰고

    얘기하는 사람들 이해불가예요

  • 안녕하세요

    그 사람은 회사에 간식 먹으러 다니나요?

    회사는 돈 받고 일하는 곳이구요

    간식 먹을수 있지요 그런데 상대방 주위 사람 신경도 안쓰고

    소리 팍팍 내서 먹는거는 무슨 경우인가요?

    질문자님이 예민한게 아니라 상대방 동료가

    본인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처럼 느껴집니다.

    저라도 짜증 날듯 합니다.

  • 직장문화가 전보다 점점 부드러워져 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긴하지만 서로서로 배려하는게 좋져 지금 말씀하신 그분은 배려가 부족해보여요

  • 스타트 업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쉬는 시간은 딱히 없고 알아서 하고

    자신의 실력을 살려서 저절로

    회사가 돌아가는 시스템이에요

    간식같은거 있으면 누구 눈치 안보고

    가져가서 먹고 전회기 무음 상태나

    카톡 알림음도 소리안나오게 하고

    뭐 그런거 지키면 회사생활 할수

    있다고 봅니다

  • 하 …사람이 예민한건지 회사가 그런건지 시스템 자체가 좀….. 전 소리내면서 먹기도 하는데 .. 아 뭐가 뭔지……? 예민한 회사는 좀 피히는게

  • 30대이상들은 이해못함

    회사에서 과자 처먹는거 자체가 이해안됨...먹어서 능률이 올라서 일잘하면 인정...옆사람한테 소리 냄새 풍긴다? 얘기만 들어도 스트레스;;

  • 근무중에는 과자를 못먹지않을까요?

    여러사람이 쓰는 공간은데, 과자냄새 날텐데,먹지않는 사람들은 불쾌하지않을까요?

    웬만하면 휴게실에서 먹는데.좋은회사인가봐요 근무시간에 과자땜에 고민이라는게..

    사탕이나 초코렛은 몰라도

  • 이런 질문을 할만큼 세상이 변하고 있음에 안타까움과 함께

    생각은 상대측이 조절하는게 옳다고 보지만

    질문자 입장에서는 그런말을 하기 곤란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회사니 윗사람에게 말씀해보시고

    조치가 안되면 직접언급

    안되면 피해야겠죠

  • 저도 저번회사가 과자 자유롭게 먹던회사였어요

    과자비닐까서 그거째로 들고 먹었구요

    소리도안나게 먹기도하구요 아무리분위기여도 소리안내는게 기본이죠

  • 냄새나는 것을 먹는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소리나는걸로 그러시는건 좀 예민 하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그게 한 두시간 넘게 이어진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예민하신 편 같습니다

  • 먹는걸로눈치보는건...쫌 그렇네요 쩝쩝 소리나는것도아니고 물론 거슬리긴하겠지만 그렇다고 그러는건쫌 아니라고생각이드네요 예민하십니다

  • 저는 소리가 크게나는 과자나 스낵종류는 눈치가 보여서.. 잘 안먹구

    당 떨어질때 초콜릿이나 젤리 같은 간식을 주로 먹는편이긴 합니다

  • 손톱 깎는건 위생때문에 아주 많이 불쾌하더라구요 ㅠㅠ 과자 정도는 괜찮는 것 같아요 그정도는 서로 이해하고 나눠먹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과자를 먹는거 자체가 잘못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피해를 주는 정도는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살짝 그분에게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 어떤 사무실이길래 그런 소음이 크게 느껴질 정도록 조용한건가요? 도서관 정도이면 이해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보통의 키보드소리 서류종이 넘기는소리 전화소리 업무대화소리 등 소음이라고 할수있는 기본적인 소리들은 있을텐데 그런걸 뚫고 과자 비닐소리 먹는소리가 크다고 느끼는건 예민하신것 보다 그 해당직원에 대한 안좋은 편견이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무실이란 공간에서 무엇을 먹는게 잘못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들어요 배고프고 출출하면 먹을수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누군가에게 피해를 줘가며 눈치없이 먹는거면 잘못된게 맞는겁니다. 그러니 질문하신분도 한번 자신을 되돌아보시는것이 어떠실까요?

  • 회사가 음악도 틀어놓고 자유분방하면 모를까 일반 회사들은 조용하지 않나요?대부분 사탕이나 초콜릿 캬라멜종류는 먹기는해도 봉지소리나는 과자는 좀 아닌것 같아요 그런 작은 소리에도 예민하고 민감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직장은 공동체이기도 하지만, 각자의 역량으로 승부하고 성과를 내는 곳입니다.

    간식 소리 하나하나까지 신경 쓰며 주변을 통제하려 드는 것은, 본인의 부족한 집중력을 환경 탓으로 돌리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진짜 업무에 몰입하는 사람들은 카페 같은 소음 속에서도 자기 할 일을 완벽히 해내니까요.

    정작 조용히 앉아만 있고 성과는 못 내는 동료보다, 설령 과자를 좀 먹더라도 자기 책임을 다해 회사에 기여하는 동료가 훨씬 유익한 존재입니다.

    일로써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니, 이런 사소한 에티켓을 명분 삼아 타인을 지적하는 데 에너지를 쓰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과자 소리를 문제 삼으면, 내일은 키보드 소리, 모레는 숨소리까지 불편해질 것입니다.

    남의 사소한 행동에 신경을 끄고, 각자 자기 맡은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서로에게 가장 깔끔한 직장 생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 예민항게 아니고 조용히 먹는게 예의긴 하됴 기본 사람이라면 그런 예의는 필수린데 요즘 어떤사회입니까 대 혐오사회 입니다 이렁세상에서 이상항사람 너무 많아요

  • 아무래도 일을 하는 곳인데 그렇게 소리가 큰 건 배려가 없긴 합니다 보통은 소리가 적거나 냄새가 나지 않는 선에서 조용히 먹는 것이 맞는 거 같아요

  • 소리나는 과자는 내가 편한 직장 동료들과 있을 때 즉,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바이브일때 먹습니다. 소리를 낼때 나에게 주어지는 즐거움이 클 때는 굳이 포기하지 않는 편 입니다

  • 전 잘 안먹기도 하는데 신경도 안쓰는 편이라 저도 그냥 먹어요,,, 아니면 같이 먹던지?!

    그것보다도 키보드 세게 치는 분들이 더 거슬리던데요 ㅠㅠ

  • 사무실에서 소리 나는 간식을 먹는 건 주변 사람들의 집중을 방해하는 행동이 맞아요.

    질문자님이 예민한 게 아니라, 상대방이 오피스 매너가 부족한 편입니다.

    조용히 녹여 먹는 간식을 선택하는 게 상식적인 배려예요.

    속상해하지 마세요!

  • 그냥 무시하세요 무시가 답입니다.

    충고를 해도 그사람은 님을무시할거니까 그냥 무시가 답인듯 하네요 요즘 사람들 적당히 개념 갖고 다녔으면 합니다

  • 너무 일일이 타인을 신경쓰다보면 나만 스트레스 받고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이해하려고하지 말고 무시하시는게 제일 좋을거에요 정말 남 배려하지 않고 이기적인 사람들 많아요

  • 이건 분위기따라 가는거 같아요. 그런데 그 분위기 전에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희 회사에도 컵을 바닥에 탕탕 놓고, 복사기 종이 갈면서 문 탁탁 닫고... 전혀 배려가 없는 사람이 있더라구요...노답 그냥 그런 사람들은 말햐주면 그때뿐이더라구요...그래도 말해줘야죠

  • 아무래도 답은 정해저있지 않는거 같습니다. 회사 마다 분위기랑 규칙이 다 다르니까 사람 마다의 기준도 다를거 같아요. 지금 당장은 어쩔 수 없다면 자리를 옮겨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프링글스를 먹던 뭘 먹던 타인이 간섭할 순 없는 개인의 자유지만 프링글스도 조금만 신경 쓴다면 소리를 안 내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인데 그 분이 배려가 없는 것 같아요 예민한 거 아니니까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대화해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아님 나가서 다 먹고 들어오라고 하든가

  • 기본적인 매너나 예의자체가 없는사람 같네요,,,, 직장생활을 안해본건가 ,,,,,쉬는시간에 먹던지 눈치 진짜 없나보다 ,,

  • 근무중 과자는 좀;;; 쉬는시간에 먹는게 좋지않을까요??? 음료나 커피 같은거는 괜찮지만~

    회사에서는 간단한 간식거리있지않나요???

    봉지소리가 큰 과자를 먹는 회사는 보지 못한거 같아요~

    다른사람 배려가 너무 없네요..ㅠ

  • 저는 쩝쩝거리는 소리가 정말 너무 듣기 거슬려요... 짜증나서 밖으로 나가버립니다... 왜 이렇게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이 많을까요 ㅠㅠ

  • 조심해서 먹는 편이죠 특히나 냄새도 심한 과자라면 더더욱.. 봉지과자를 안먹긴한데 그런건 진짜 지켜야하는 예의라 생각합니다. 소리보다 전 냄새가 더 거슬릴거 같아요

  • 예민하다기 보다는 말씀 하신 내용이

    상식적으로 맞는 말씀 같아요

    업무 시간 간식을 먹을땐 혼자

    소리 나지 않게 먹는게 좋을텐데요

    한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앞으로도

    계속 신경쓰이고 힘드실텐데

    가볍게 대화로 풀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 직장에서 근무시간에 간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을

    다녀 부릅네요

    근무시간 모두 일할때는 될 수 있는한 소리나는

    과자 보다는 소리가 나지 않는 사탕이나 초콜렛이

    더 낫지 싶고요 소리나는 봉지나 과자는 점심 먹고

    난 뒤에 마음편하게 먹는게 더 낫지 싶습니다.

  • 보통은 여러사람이 쓰는 사무실에서는 상대방에게 예의라도

    냄새를 풍기는 아닌듯 싶습니다

    탕비실에서 먹든 아님 양해를 구하는게 맞을듯 싶네요

    예민하지않습니다

    저같음 같이먹어요 너스레를 하든가

    웃으면서 냄새가 난다 할듯 싶네요

  • 저는 보통 쉬는 시간에 소리가 나는 간식을 휴게소에서 먹었어요

    오예스 초코파이 칙촉 그런거 배치하고 프링글스는 녹여서 소리 안나게 먹는게 예의고 배려죠

    만약 말 해도 안된다면 애플 무선 이어폰 이나 해드셋 무음해서 조금이라도 안들리게 하고 만약 그것도 안되면 님도 똑같이 거울치료가..... 필요.....

    미리 쉬는시간에 뜯고 조각내어서 준비하고 일할때 소리가 않나게 녹여먹거나 프링글스는 좀...

    젤니나 부드러운 과자류 추천해요

  • 조용한분위기속에서 소리크게 나는 과자는 잘안먹줘 남들에게 피해를 줄수도 있구요!!

    만약 너무 먹고 싶다하면 탕비실이나 복도 같은데 나가서 먹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 직장에서 근무 시간에 적절한 행동으로 보이지 않네요. 기본적인 에티켓이 없는 거라고 생각해요. 사내 게시판이나 회람등에 익명으로 근무 시간 에티켓에 대한 의견을 보내보면 어떨까요?

  • 모든 음식은 소리 안내고 조용히 먹는 게 예의죠

    더군다나 직장 내에서 과자를 우걱우걱 먹는 것은 

    충분히 거슬려서 예민해질만 한 것 같습니다

  • 저도 솔직히 좀 거슬리긴 해요ㅋㅋ 특히 조용한 사무실이면 프링글스처럼 바삭바삭 소리 나는 과자는 더 잘 들리잖아요. 그래서 저도 먹을 땐 최대한 조용한 간식 위주로 먹는 편이고요.

    근데 그렇다고 사무실에서 그런 과자를 먹는 게 이상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대부분은 그냥 간식 먹는 거라고 생각할 것 같고, 듣는 사람 성향에 따라 신경 쓰일 수도 있는 정도? 작성자님이 엄청 예민한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고 상대가 무례한 것도 아닌 것 같네요.

  • 보통은 초콜릿처럼 소리 안 나는 간식을 선호하긴 하죠. 다만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상대방은 크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스트레스받으신다면 업무용 이어폰을 사용해보시거나 의견을 전달해보세요!

  • 솔직히 둘 다 조금씩 맞아요. 소리 자체는 막을 수 없는 거라, 프링글스나 우작우작 씹는 과자를 조용한 사무실에서 대놓고 먹으면 거슬릴 수 있는 게 자연스러워요. 그쪽이 무신경한 면도 있고요. 근데 “당당하게 먹으면 매너 없다”까지 가는 건 좀 과한 것 같아요. 간식 먹는 게 죄는 아니니까요. 핵심은 상황 봐서 먹느냐예요 — 다들 집중하는 정적인 순간이냐, 아니면 어차피 떠들썩한 분위기냐..!

  • 인지조차 없는 행동일 수 있으니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나가거나 탕비실에서 먹을 수 있게 말씀해주심 그분도 어느정도 이해하시지않을까싶습니다!

  • 간식 먹는 시간이면 몰라도 직장은 일하는 곳인데 소리나는 간식을 먹는건 서로 조심해야 할 듯합니다

    서로 배려해야지 즐거운 직장 생활이 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무실에서 간식을 드신다면 최대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예의를 지켜가면서 먹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소리도 그렇지만 냄새도 마찬가지 인것 같아요. 본인은 맛있게 편하게 드시고 남에게는 최대한 신경안쓰이게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왠만하면 휴식공간이 따로있지않나요?? 회사방침에 맞게 행동하는게맞죠.. 만약 본인 회사의 방침에 어긋나지않는다면 본인이 좀 예민하더라도 참아야죠.. 아니면 솔직하게 애기하고 부탁하는수밖에

  • 근무시간에도 허기진다면 팀 간식을 먹기도합니다

    하지만 먹을때 소리내어 먹는사람이 많더라구요. 먹는걸로 말하기도 그렇고 그당 참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소한 에티켓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 저도 오히려 조영한 사무실 안에서는 조용히 먹게 되드라구요! 오히려 소리를 내서 먹는 행동이 민폐라고 생각 합니다. 과자도 먹을때 소리 안나는 제품을 사무실에서 조용히 먹긴 합니다

  • 냄새나는 것이나 소리나는 간식은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니 조심하는 것이 맞지요. 저도 먹을 때 소리가 나서 걱정이 되는데 과자나 소리크게 나는 것은 좀 배려심이 필요한.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 근무중에 그러는거면 충분히 불편 하실수 있어요!

    글쓴이 분이 예민하신게 아닌거 같습니다

    회사는 개인 공간이 아닌데 배려가 필요한게 맞죠

  • 업무 중에는 업무에 집중 해야죠.

    멀 먹는거는 좀...거기다 손도 안 씻고 키보드나

    마우스 클릭? 개념 문제네요.

    그걸 그냥 두는 회사도 이건 아닌듯

  • 회사내에서 과자를 먹는 다는것 그것도 업무중에 먹는다는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짬이나 쉬는시간에 간단히 간식을 드시기를 권장드립니다

  • 집마다 가풍이 있듯 회사마다 사풍이 있겠지만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안 그래도 일터라서 서로 치열하고 스트레스 받을텐데 과자 먹는 소리에 신경쓰는 것보다 내 일, 내 집에 더 신경쓸 것 같네요~~~

  • 어음 저의 생각은 예민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보통 조용히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저거는 다 떠나서 매너는 아닌거 같아요 ......

  • 본인회사분위기가 자유롭거나 소리도 좀 나는회사면 그럴수있지만 차분하게 조용히 업무보는 회사분위기라면 과자먹는분 인성이

    문제인것 같네요

  • 업무중에 너무 대놓고먹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탕비실이란곳도 있고 점심시간도 있는데.. 옆사람한테도 피해주는행동같아요

  • 애초에 회사는 일하러가는곳인데…….

    물론 효율적인 업무와 컨디션을 위해 커피나 사탕 초콜릿 이런거응 먹으면서 당충전도 하고 하긴합니다만…

    회사는 일하는곳인데 소리나고 다룬사람에게 방해될정도의 섭취눈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 당충전 정도만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민한거 절대아니에요 ㅠ

  • 사무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라면 소음을 줄이는 노력을 하지 않더라도 불필요한 소음을 만들지 않으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사무실에서 소음을 만들 수 있는 과자를 사무실에서 먹는 행동은 매너가 정말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을 하면서도 그게 잘못된 거라고 인지하지 못하는 것 같네요.

  • 1.사무실에 벌레 생기고

    과자소리가 업무 집중도도 흐림니다.

    2. 냄새와 부수적인 소리가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서

    유사한 행동을 하게하는 심리적인 작용기재로 작동할 개연성이 큽니다.

  • 저는 배고프면 스낵이나 과자류 자리에서 많이 먹긴합니다. 저희는 워낙 전화통화도 많이 하고 자리에서 화상회의도 많이해서.. 회사분위기에따라 좌우될거 같아요. 조용한 환경이면 신경쓰이고 휴게실가서 먹는게 맞고 시끄러운 환경이면 저처럼 먹어도 되고.. ㅜㅜ어렵네요

  • 도각도각 소리 겁나 나는 키보드 두들기는 사람도 있어요. 진짜 뭐가 막 우수수 부서지는 소리나는데 본인은 민폐인지도 몰라요 다들 돌려서 얘기해줘도 못 알아들어요 걍 생각이 짧은 사람이다 하고 무시하고 지냅니다 본인이 뭐가 문제인지 모르면 답 없어요

  • 어떤과자든 옆사람 신경 안쓰이게만 하면 괜찮을거 같은데 감자칩은 너무했네요ㅠ 소리안나는 과자들도 많았을텐데요 조금만 배려하면 모두가 편한걸요ㅠㅠ

  • 본인이 혹시 먹고싶어서 그런건 않이지요

    누가 과자먹는다고 뭐라한다면 전

    그직장 다니기 싫을거 같은데 혼자만 먹어서

    그러는건 아닐것 같은데 프링글스를 잔득 사다가

    전직원이 나누어 먹는건 .....

  • 나눠먹으면 문제 없을것같은데 혼자 먹으면서 소리까지내면 비매너일듯 싶네요 배고파서 먹는건 뭐라못하겠는데 조용히 먹읍시다!!

  • 소리좀나도괜찮습니다 업무에지장안주는선에서요음료수로바꿔보시는건어떨런지요믹스커피나아이스아메리카노나비타오백추천합니다

  • 먹을수는 있다고 하더라도 사적인 공간이 아닌데 조심해야죠 그리고 소리가 맗이 나는건 자제해야죠. 내가 괜찮다고 다른 사람도 괜찮은건 아니니까요.

  • 회사 분위기마다 다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예의를 갖추고 행동을 한다면 소리 안 나는 과자를 먹지 시끄럽게 소리를 내면서 먹는 그런 행동은 지양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조용하게 일하는 분위기이면 씹는 소리는 조심해서 내는게 나을거같아요 너무 와그작거리거나 바스락 거리면 다른사람들이 신경쓰일듯요

  • 안녕하세요

    뭐 그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거 아닐까요?

    단체생활에서 기본적인 에티켓만 지킨다면 별 문제는 없는거로 보이네요 화이팅!!

  • 저희 회사는 다양하게 자유롭게 먹는 편이긴 해요! 이건 회사 분위기마다 다른 뷰분이라서 매너 비매너라고 정하긴 어려울거같아여!

  • 조심하는게 기본매너

    다같이 이용하는 공간이니까요

    조금만 조심하면 습관되서 노불편^^

    상생의 길로 가야지요

    넘 거창햇나요? ㅋㅋ

  •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를것같습니다!

    사무적인 분위기라면 남에게 피해를 주기에 지양해야겠지만 친근한 분위기라면 프링글스정도는 먹을수있을것같습니다

  • 모르고 그런거일 수도 있으니 말씀드려 보세요. 보통은 사무실에서 대놓고 소리나는 과자를 먹진 않는게 정상이죠!

    기운내십셔 화이팅입니다

  • 보통 업무 중에는 간식을 섭취하지는 않지만

    만약 먹더라도 소리가 나거나, 냄새가 많이 나는 음식은

    섭취하지 않는게 예의이긴 합니다

  • 솔직히 막 우적우적 먹는거 아닌이상 그냥 넘어가주세요..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때문인지 음식 먹으면 가스가 차서 배가 고픈데, 그럴때 젤리 먹으면 더 가스차서 힘들더라구요.. 

    너무 심하면 말하라 그러겠는데 그 사람도 사정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 기본 에티켓의 문제인것같아요...회사에서 지켜져야할 기본 에티켓이 있을텐데 그직원분은 좀 그런것같네요..

    사무실은 조용한 환경일텐데..다른 사람들을 배려해야할듯 하네요.

  • 사무실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사무실은 업무를 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간식을 먹고싶거나 휴식이 필요하다면 탕비실이나 가능한 공간을 이용하는게 서로에 대햐 배려이자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저도 살짝 예민항 편이기는한데 조용한 분위기인데 혼자 튀는 행동을 하는건 무례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이 예민한게 아니라 모두가 그렇게생각해여

  • 과자 봉지를 여는 소리나 간단히 과자를 먹는 정도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상적인 생활 소음으로 받아들입니다. 다만 조용한 사무실이나 집중 업무 시간에는 소리가 큰 간식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인 직장 예절로 여겨지는 편입니다.

  • 사는게 다 먹고 살려고 하는건데

    마음 편하게 같이 드세요

    인생 너무 예민하게 살면 피곤하더라구요

    같이 드시고 행복하게 사시면 좋겠어요

  • 간식인데 눈치까지 봐야한다는 느낌. 휴게실이 있거나 강식 타임이라면 이해해야 하는 거 같고 같은 사무실내라면 조금 신경은 쓰이겠지만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봅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다니는 회사는 조용하지만 우작우작 씹어먹어도 괜찮은 분위기라 그냥 먹고는 있어요

    회사가 간식 사다 놔서 그거 먹고 있어요 ㅎㅎ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른 거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 그건개인차가클거같네요,

    소리가너무크다면 매너가없는거겟죠. .

    사람의식을 안하는 사람인가보네요. .

    대부분사람들은 소리내서먹는걸눈치보는게 당연한데

    그사람의성격이니그냥 무시하셍ᆢ. .

    매너가없는사람이니. .

  • 근무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업무 자기 업무 효율이

    가장 중요한 만큼 자기가 예민하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 내가 방해라고 느끼면 그분과 이야기를 하면서

    풀거나 센스있게 소리 안나는 과자 선물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분위기보고 합니다

    저도 과자같은거 잘 못참는 성격인데

    다들 눈치안보는 분위기면

    먹고 그래요

    회사나 이런데도

    자유롭다면 딱히 상관없을듯요

  • 평소 사무실 분위기가 어떤지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조용하고 일만 하는 분위기라면 소리 나는 과자 먹는 건 민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는 예민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눈치보고 

    조금 조심할거같아요... 

    다른분들 말씀처럼,분위기에 따라 달라서 

    그래도 조금은 조심할거같아요.

  • 저는 작성자님이 예민한 편은 아닌데, 사무실 분위기에 따라 갈리는 문제라고 봅니다.

    조용한 사무실이면 프링글스 같은 바삭바삭한 스낵은 은근 잘 들려요…

    먹는 사람은 별생각 없는데 주변 사람은 “아 계속 드시네…” 이렇게 느낄 수 있긴 합니다 ㅋㅋ 특히 전화 업무나 집중해서 문서 보는 사람 있으면 더 거슬릴 수 있고요.

    근데 또 반대로, 회사 분위기가 자유롭고 다들 간식 자주 먹는 곳이면 프링글스 정도는 그냥 먹는 사람도 많긴 해요. 문제는 “먹냐 안 먹냐”보다 얼마나 오래, 얼마나 크게 먹느냐인 듯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업무 중 자리에서 먹기 무난한 건

    초콜릿, 쿠크다스, 젤리, 부드러운 빵, 카스테라 같은 거고

    프링글스, 꼬깔콘, 나쵸, 새우깡 이런 바삭한 과자는 좀 눈치 보이는 편이에요.

    그래서 작성자님 생각이 이상한 건 아니고, 그냥 사무실 매너에 민감한 타입이신 것 같아요.

    다만 상대가 한두 번 먹는 정도면 “그럴 수 있지” 하고 넘기고, 매일 계속 그러면 그때는 좀 신경 쓰일 만합니다 ㅠㅠ

  • 일부러 콰작 콰작 씹으면서 먹는거 아니라면 그정도는 그래도 귀엽게 넘겨봐야하지 않을까 싶은데... 소리가 시끄러운게 아니라면 그냥 과자 먹는거구나 싶을거같긴한데 이것도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많이 다른거같더라고요..

  • 조심하게 먹으려고 하면 딱딱한것들도 소리안나게 먹을 수 있지 않나요. 배려하고 분위기상 서로 조심해야 되는 상황이라 면요...

  • 사무실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보통은 냄새나 소리가 적은 간식을 선호하기는 하죠 부드럽게 “과자 소리가 조금 크게 들려서요ㅠㅠ” 정도로 말하거나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이어폰같은 걸 쓰시는 것도 방법 인것같아요

  • 주변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공공장소니 배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소리 나는걸 혼자서 먹는다면 주변을 신경을 많이 안쓰시는거 같네요

  • 근무중 소리나는 과자는 무슨일이든 용납은 안되는거같습니다 다른사람에게 민폐일뿐만 아니라 타인의 업무까지 지장을 주는 아주 나쁜행동이라 생각합니다

  • 누구나 백색소음을 좋아하지는 않기 마련입니다.

    주변에서 그것도 같은 공간의 사무실에서 누가 바스락거리며 간식 먹는 소리는 신경이 쓰입니다.

    옆에서 그런 소리를 내면 신경 쓰이는 것은 당연한 것임으로 질문자께서 예민하신 성향이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없기는 하나 먹는 상대 동료에게 같이 먹어보자고 자연스레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그래야 상대 입장에서 부담갖게 되어 적게나마 자제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사무실 분위기에 따라 다를텐데 업무에 집중하고 조용한 사무실 이라면 작성자님이 말씀하신데로 먹을때 소리가 많이나는 스넥류는 자제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작성자님이 조용히 말씀을 해주시는 편이 나을 거 같아요.

  • 간식으로 장시간 먹지는 안을걸로 예상됩니다.

    사무실 분위기가 조용하다면 예민할수도 있구요.

    탕비실이나 휴게실에서 섭취를 권해보세요

  • 평소 사무실분위기나 업무볼때의 조용함정도(?)따라서도

    좀 다른거같아요 저희는 자유롭게먹고 다른사람이먹어도

    가서뺏어먹지 별 그런분위기는 사실없어서

    예민하신분이면 상대가 조심해달라고 하시는게 낫지싶네요

  • 조심히 먹는 게 맞죠. 다른 사람들도 다 같이 일하는 곳인데 그렇게 부주의하게 소리를 내서 먹으면 방해가 되니깐요.. 살짝 주의를 주는 게 어떨까요??

  • 사무실에서는 소리가 비교적 적게 나는 간식을 먹어야죠. 뭐 젤리라던가.. 조용한 사무실에서는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리는 법인데 예의가 없는 것 같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본인의 소양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일을 하기위해 여러사람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과자를 먹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하는것은 휴게실이나 사적인 공간을 이용하는것이 당연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하고 생각합니다

  • 당연히 조심해야하는게 맞죠. 다만 그런 부분을 허용하는 자유로운 분위기면 괜찮을 듯 하고 그런 분위기가 아닌데 누군가 그런 간식을 먹는다면 민폐가 맞을듯 합니다.

  • 일하는데 옆에서 소리내면서 먹으면 집중도 잘 안되고 기분이 안좋죠ㅠ 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분이 일하고 있을때 질문자님도 소리나는 과자를 먹는거에요. 그러다가 엇 너무 시끄럽나 이러면서 같이 휴게실 가서 먹을래요? 이허는거에요ㅎ

    그럼 그 분도 뭔가 느끼지 않을까요

  • 작장에서 휴식시간도 아니고 업무중에 자제해야 하는거 아닌가용. 서로에게도 예의가 아닌듯하네요 일마치고도 실컷할수있는것을..

  • 법으로 규정되어있진 않지만 그분은 다른 사람들에 대한 기본예의가 없네요. 법이라는 규칙이 없다하여도 혼자만 있는게 아니니 조용하게 드셔야합니다..

  • 네 저는 이해못합니다 우걱우걱 짭짭 거리면서 먹는건 집에서나 그렇게 해야지 그게 바로 가정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는공간에서 소리나게 무엇인가를 먹는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됩니다

  • 법위에 도덕이지 도덕위에 법이 아닙니다 예의를 밥말아 먹는 작태입니다! 우적우적 씹어먹어도 문제 없다는 심리는 옆에서 똥을 싸도 문제 없다는거와 다를바 없거든요..

  • 소리가 거슬리는게 좀 있죠. 마치 기차에서 냄새나는, 영화관에서 냄새가 심한것 먹는것처럼 눈살찟뿌리는짓이죠. 그래도 조심히 눈치껏 먹는다면 이해합니다

  • 저는 안 먹지만 누가 그렇게 먹는다고 해도 신경 안쓰는데요

    정 신경쓰이면 귀에 플러그 꽂습니다.

    오히려 소리보다는 먹고 나서 부스러기 잘 치우지 않으면 화납니다. 그건 벌레가 생기잖아요.

  • 무례한 사람이네요 다같이 있는 직장 사무실에서 과자를 먹으니 직장동료나 상사에게 피해를 끼치겠네요 대표님 같은 분한테 조치해 달라고 부탁드려보세요

  • 절대 예민한 게 아닙니다! 조용한 사무실에서 '와작와작' 소리를 내며 프링글스 같은 감자칩을 먹는 건 명백한 '사무실 빌런' 행동이에요. 씹는 소리뿐만 아니라 냄새가 강한 간식이나 과자 봉지 부스럭거리는 소리도 주변 사람들의 업무 집중도를 엄청나게 떨어뜨립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시면 이어폰을 끼시거나, 그분이 과자를 먹을 때 슬쩍 쳐다보며 '아, 과자 맛있겠네요~ 바삭 소리가 여기까지 다 들려요 하고 농담이라도..

  • 업무중에 소리나는 음식 먹는거 자체가 좀 ... 아닌거 같긴하네요... 섭취해도 피해 안가는 음식을 섭취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 요즘 자꾸 개인주의, 이기적인 사람들이 늘어나는것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너무 이기적이고 매너가 없는사람입니다. 이런사람은 말을 해줘야 아는것 같습니다. 함께 계속 일을 같이 할 사람이니 상황에 맞는 타임에 이야기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프링글스나 감자칩같은 소리 우걱우걱 나는건 먹는건 예의에 벗어나죠.

    일반적으로 일할때 과자 안먹지 않나요?

  • 보통 예의 있다고 느끼진 않죠 조용한 영화관에서 중요한 장면 아무도 팝콘을 먹지 않을때 혼자 아그작아그작대면 흐름도 깨지고 기분도 나쁘잖아요?? 그런 것처럼 공공장소도 조용히 해야하는 곳에서 그럼 식으로 계속 행동한다면 조금만 조용한 과자를 먹어줄 수 없겠냐 부탁해보세요

  • 조용한 사무실에서 소리나는 과자를 먹는 건 아무래도 기본 예의도 없는거 같네요 당연히 예민한거 아닙니다. 기본 예의를 지키지 않는게 불편하신거고 지극히 정상입니다!

  • 예민한거 같아요

    과자먹는 소리가 거슬리면 제가 봤을땐 예민해 보여요

    과자를 먹을수도 있고 소리가 날수도 있는데 너무 예민해보이네요

  • 모든 회사가 다같은 분위기 아닙니다. 업무 조건이나 일에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는다면 님이 민감하거고, 그와 반대라면 회사 분위기를 취식하시는 분에 문제겠죠

  • 불편을 느낀다면 예민한거지요.

    분명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테니까요

    다만 불편을 느낄 정도로 예민하다면 상대가 자제하게끔 잘 이야기를 나눠 보는게 어떨까요?

  • 많은 분들에 말씀 주신 거처럼 사무실 분위기에 따라 달린 거 같아요.. 저희 회사도 굉장히 엄숙한 분위기라 그런 거 암묵적으로 금지되어 있거든요

    작성자님께서 불편하게 생각하시면 아무래도 예민하시기 보단 그 과자 먹는 직원분이 잘못된 게 맞는 거 같아요~

  • 하루종일 먹는거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당 떨어지면 무언가 먹을 수 있고

    집중 안되면 뭐라도 먹을 수 있고

    분위기 전환용으로 뭐먹을 수도 있고

    누군가가 일하다가 중간에

    스트레칭하듯이 할수 있지 않을까요?

    하루종일 소리를 내면 이상할수 있지만

    중간에 일정시간 과자를 먹는건

    서로 이해하는 범위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다만. 다른 기준이긴 하지만

    키보드 또각또각 소리 개큰건

    그건 또 그것대로 너무 씨끄러서 개열받음.

    (이거는 괜찮다는 사람도 많아서 참 개인차가 큰 거 같음)

  • 업무 중에 소리 안나게 조심해서 먹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작성자님께서 소리나게 당당하게 먹는 그 모습이 거슬리시는 것은, 어쩌면 그 직원의 평소 업무스타일과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마음에 쌓이셨던건 아닐까요?

    음식에 알레르기가 생기면 근본치료가 안될 때 증상이 더 심해지듯이 그 직원에 대한 사람알레르기가 생긴 것일까 걱정이 되네요. 회사의 업무처리도 쉬운 것이 아닌데, 사람알레르기가 점점 심해지면 간단한 업무도 힘들고 어려워지니까요.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고 즐거운 업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 자기만아는 매너없는 사람입니다.자기는 멋진사람이라고

    자기할일다하고 꺼리낌없이행동하는 멋진사람이라 생각하는 충입니다

  • 사무실이면. 그분위기에 따라다르겠죠?

    사무실. 분위기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자리잠깐비웠을때 쿠쿠다스에 커피? 이런느낌일수도잇고

    지금처럼깐깐한분이라면 아니면 의중을둔다면.....

    직책을 부르면서 ~~~먼저 커피를 타드린든지

    과자드실래요 ~~~~멘트날리고 뇌와 심리상태를 바꾸면

    안좋게 볼일이 없겠죠? 질문이. 의미가없네요.

    이미. 안좋게 보고잇기때문인것같아요.

    안좋게 보면 안좋은것만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인간이에요.

  • 휴게실이 있다면 자기가 먹고싶은과자 소리나게 먹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근무 시간에 먹는거라면 조심해야겠죠. 다른분들 배려도 없이 그런다면 그건 민폐이니 조심해야한다 생각합니다.

  • 조금 매너 없기는 하네요. 그래도 아무 잡음이 사무실에 없으면. 가끔씩 답답하기도 할 거예요. 잔기침 소리나 배 뀨루룩거리는 소리 사무실에 다 울려퍼지거든요. 그것보다는 낫잖아요.ㅎㅎ

  • 회사 분위기마다 다를 것 같긴한데 매번 그런다면 상대가 주위에 대한 배려도 조금 부족하고 사회생활 센스가 없는 것 같아요  ~~~~~

  • 보통 사무실의 경우 다같이 사용하는 업무공간으로 청각적으로나 후각적으로나 상대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 행동은 최대한 자제하는 편이죠. 과자소리도 가능하면 안나는걸 먹는게 일반적이지 않나요

  • 간식 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다면 자기 취향을 한껏 살려 소리 나는 과자여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근무 시간에 살짝 먹는거라면 이야기가 다르죠. 다른분의 신경을 거슬린다면 그건 민폐이니 조심해야한다 생각합니다.

  •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를 거 같네요

    대부분 업무 중에 간식을 먹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라면 프링글스 같은 과자는 자제하는 게 맞는 것 같고

    다들 간식도 먹고 가벼운 대화는 하면서 일하는 정도라면 저는 상관없을 거 같아요

    근데 그런 과자를 매일 많이 먹는다면 그건 좀 신경쓰일 거 같네요

  • 소심이 아닌 당연한 예의맨에 한표임다

    사무실에서 버석버석 소리내며 과자 욱여 먹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가서 뽕망치질 정신 차릴때까지 때려줄것 같아요

    마치 영화볼때 집중 흐려지는데 일조하는 남은 음료 빨대소리나 남은 팝콘 터는 소리와 동일합니다

  • 회사 분위기에 따라 먹을 수 잇겟죠~

    소리나는 과자냐 안나는 과자냐 보다 먹는 사람의 취향 차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혼자 먹기보다 같이 좀 드실래요 라고 한번 물어본다면 어떨까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직장에서 소리내서 먹는 소리내면 일에 방해가 되는 것은 맞는데 계속 같이 지내야 할 사람이니까 그냥 넘어가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요즘은 이야기 해서 더 좋아지지 않더라고요.

  • 조용한 사무실인 경우 과자 먹는 소리, 음식 먹는 소리가 신경이 쓰일때가 있죠.

    서로가 옆 동료를 의식하고 쾌적하고 조용한 업무 분위기를 위해 서로 조심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상시 사무실 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해하고 아주 불편할 경우 회의시나 업무협조시 개선 요청도 바람직 하다고 생각되네요.

  • 분위기따라 다르죠. 

    친한 사이면 괜찮지만, 불편한 관계면 뭘해도 짱납니다

    불편하신건 민감한거 맞아요. 

    둔한사람은 그런거 잘 못느낍니다

  • 직장 분위기가 그리 나쁘지 않다면 궃이 신경 안써도 될것같아요. 크게 쩝쩝대거나 하면서 먹지 않고 적당하게 드시면 큰 문제가 될것 같진 않네요.

  • 업무중에과자라뇨…작성자님이예민한게아니라 과자를 업무중에먹는 그분이 이상한거에요 예민이아니라 정상적인가에요 누가 근무중에 과자를 그것도 소리나는거를 

  • 어떤 상황에서도 예의 같은게 있죠

    인의예지, 동방예의지국이지요

    상대가 싫어하는짓은 하지않는게 맞고

    당연히 본인이 싫어하던 남의 행동은

    하지않는게 도리 아닌가요?

    먼저 내가 싫다고 이야기 하고

    의사표명을 분명히 해주고

    계속 하게 된다면

    징계를 내리거나, 사내 사칙을

    바꾸시면 될것같습니다.

    먼저, 본인이 사장이 되거나,

    직장내 상관이되어서

    규칙을 바꾸시길 바랍니다.

    그게 안된다면

    그위에 사람들이 문제삼지 않으니,

    본인이 떠나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회사가 본인것도 아닌데,

    왜 본인에게 회사를 맞추려고하시나요?

  • 당당하게 먹기에는 주변에 소음을 너무 부르는 간식이긴 하네요 보통 소리 안 나게 매너 있게 먹는데 소리 나는걸 당당하게 먹는 사람들은 기본 교육이 덜 된 것 같네요

  • 그냥 사람이 싫으면 발생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과연 친한사람이 소음이 조금 있는 간식을 먹어도 그럴까요...?

    라면처럼 심한것도 아니고 그냥 과자를...?

    심지어 라면을 먹고있으면 점심도 못먹고 일했나? 라고 생각하는게 먼저일 것 같아요

  • 은퇴 후 새로운 곳에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느낌점을 올립니다. 제가 일 하는 곳은 민원실입니다. 이 곳은 많은 고객이 오가는 곳입니다. 그래도 직원들은 무언가를 먹어야 할 경우 별도 공간으로 이동해서 먹습니다.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좋 을 것 같네요.

  • 업무 중 프링글스는...ㅋㅋㅋㅋ 그사람이 이상하긴하네요 휴게실이나 탕비실가서 드시라고 할거같긴해요

    일할때 당연히 예민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 업무중에 소리나는 과자를 먹으는거는 쫌 아닌것같습니다!

    ㅠㅠ🥲그리고 업무중에 일단 과자를 먹는거 자체가 쫌 이상한게 아닌지요 휴식시간이나 그런시간이면 모를까요….ㅠㅠ

  • 예민하지 않아요~!! 뭐 요즘 회사생활 자유롭다지만

    그래도 남에게 업무방해 안될 정도로 먹어야지..사각사개 부스럭 저도 생각만해도 스트레스받네요!

  • 안녕하세요 감자파파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링글스라는 과자가 냄새 안날뿐더러 소리도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해요

    뭐 예를 들어, 포카칩 봉지를 막 비비면서 먹는다하면 조율해볼 수 있다고는 해도 단순히 먹는 것에 대해서는 좀... 그런거 같습니다

  • 회사에서는 간식을 자유롭게? 먹기도 하는군요 우선 어떤 간식이던 주변 사람에게 불편을 준다면 신경써야하지 않을까요? 기본 예의라 생각하죠

  • 사무실에서는 조용히먹어야죠

    공동으로 생활하는 공간인데

    소리내어서 과자먹는것은

    좀 예의가니죠~그것은 직장에서 죄송한것을

    하는것같네요

  • 과자을 자유롭게 먹는회사면 과자야 먹을수있는데 그래도 대도록이면 소리 적게 나는걸 먹는게 맞는것 같네요..

    예을 들어서 젤리나,솜사탕 같은 음식이요

  • 허락 되어진 시간 허락된 장소라면 그리고 가끔 이라면 이해 해야 될듯 하네여 그분이 아닌 다른 분들도 드시지 않나여 그분 드시는것이 너무나 신경 쓰이시면 부드럽게 말씀 해 보시는 것도

  • 에너지바 같은거 괜찮지 않을까요? 초콜릿이나요 ㅎㅎ 그래야 소리 덜나는걸로 드셔보세요!! 소리 안나는것은 찾기 어려울거예요!

  • 사무실에서 프링글스, 포테이토칩, 꼬북칩 같은 '바작바작' 소리가 극대화되는 스낵류를 아무런 거리낌 없이 먹는 것은 보통 다음과 같은 상황이 아니라면 눈총을 받기 쉽습니다.

    사무실이라는 공공 공간에서 간식을 먹을 때는 주변 사람에 대한 배려가 기본인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바삭거리는 스낵 소리가 지속적으로 나면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당연한거 같아요!

    그 동료분이 사무실이라는 공간에 대한 배려나 눈치가 다소 부족한 편인 것 같습니다.

  • 과자는 조용히먹어야죠..ㅎㅎ 어쩔스없으면...빨리먹고 치우던가 계속잡고있는건 예의 아니라고 봅니다..ㅎㅎ 그래구 두고 두고 조금씩 먹는건, 봐줄 수 있을거같어여 :) 전 밑에직원들 먹으라구 주는뎅...

  • 정말 자유로운 스타트업이라 자리에서 중간중간 바삭한 과자들도 그냥 먹고 티슈로 손닦으면서 일하는데 

    댓글보니까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ㅠ 

    첫회사인데 다들 그렇게 하니 넘 당연하게 생각했어요

  • 글쎄요.. 상황에 따라 달라지겠죠? 휴식 시간인지? 업무 중인지? 휴식 시간이라면 개취인거고.. 업무 시간이면 주의 좀 하라고 말씀 하는게 맞겠지요

  • 회사마다 다르지않나요?

    가능한 회사가 있고 불가능한 회사가 있으니 회사분위기 맞춰서 하시면 좋을꺼 같아요

    사무실안에서 취식이 안되는데 굳이 취식하다 찍힐수 있으니깐요

  • 저희는 휴식공간이나 탕비실이 따로 없습니다. 그냥 당떨어지면 자리에서 먹어요,, 그 과자 먹는게 한시간 걸리는것도 아니고 바빠서 과자 먹으시면서 업무보시나보다! 전 이렇게

    생각하고 업무봅니다. 물론 저도 자리에서 최대한 빠르게 해결하고요.. 

    넘 거슬리시면 잠시 자리를 피하시는것도 방법 아닐까요..

  • 조금 예민하신 부분도 있는 듯 보이나

    너무 자유분방한 분들도 많아진건 사실인 듯

    남에게 피해를 줘가면서까지 즐겨야 하나싶네요 상대가 맘에 안드는 부분도 큰 듯 보이구요

  • 본인은 일하고 생각해야 하는데 남이 옆에서 과자먹고 비닐소리내며 냄새 풍겨보세요

    좋게 보여지나요?

    혼자 드시면 조용한 탕비실에서 드세요

  • 혼자 쓰는 공간이 아닌 다같이 쓰는 공간에서 소리내며 먹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뜯는 소리는 어쩔 수 없지만

    프링글스 처럼 먹다가 줄어들면 막 흔들면서 먹잖아요

    그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미리 덜어서 먹는게 상대방을 생각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 요즘 예의가 없는 사람이 많아서 피하시는게 나으실거 같아요. 본인의 무례함을 상대의 예민험으로 치부하는 지능 낮은 사람이 많아요.

  • 그래도 이건 아닌것같아요.본인이 먹는것은 뭐라못하겠지만 그래도 기본 매너는 아닌것같네요.주변사람 생각은 별로안하는 사람같군요.

  • 소리가 날 정도의 간식을 먹으면서 일을 하다니..

    정말 이해력이 많은 분들이 많은 회사인가봐요!

    아님 드시는 분이 남의 눈치를 안 보거나??

  • 회사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업무 중에 과자드시는건 조심해야하는 게 맞죠 후임이라면 부드럽게 말씀드리는게 맞는것같습니다…

  • 저도 회사에서 먹을때 눈치 보여서 소리가 최대한 안나도록 먹거나 조금씩 녹여먹어요. 아니면 어디 구석에 가서 잠깐 동안 먹고 들어와요.

  •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누가 뭘 먹던 이런거에 신경이 딱히 쓰이지가 않아서

    소리내는것도 별로...

    그래도 기본적으론 예의를 지킨다면 공공장소에서는 소리를 조심해야하긴 하죠

  • ​1. 원래 사무실 간식의 기본 매너는 '무소음'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사무실에서 간식을 먹을 때 주변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신경 씁니다.

    • 권장되는 간식: 초콜릿, 젤리, 녹여 먹을 수 있는 캔디, 소리 안 나는 부드러운 쿠키(쿠크다스 등)

    • 기피해야 할 간식: 프링글스나 감자칩 같은 바삭한 스낵류, 견과류(오독오독 소리), 얼음 씹어 먹기

    ​2. 프링글스가 특히 빌런인 이유

    ​프링글스 같은 감자칩 종류는 사무실에서 먹기에 최악의 조건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씹을 때 나는 소리: "와작와작", "바스락" 하는 파열음은 이어폰을 끼고 있어도 뚫고 들어올 정도로 날카롭습니다.

    • 통에서 꺼낼 때의 소리: 긴 원통형 통에 손을 집어넣을 때 나는 마찰음과 과자가 부서지는 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 냄새: 특유의 짭조름하고 강한 양념 냄새가 공기 중에 퍼져 주변 사람들의 신경을 자극합니다.

    ​3. "당당하게 먹는 사람"들의 심리는?

    ​그 동료가 악의가 있다기보다는 '눈치가 없거나, 이기적이거나, 본인 소음이 얼마나 큰지 모르는 상태'일 확률이 높습니다. 본인은 씹는 맛에 스트레스가 풀릴지 몰라도, 그 소리를 실시간으로 버텨야 하는 주변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스트레스이자 업무 방해입니다.

  • 다 같이 먹는 것이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혼자 단독으로 행동 하면 예의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들어가서 먹고 나오던지 해야겠습니다 ㅠㅠ

  • 공용으로 다 같이 있는공간에선

    조금씩 배려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요즘엔 남들 신경안쓰고 먹는분들

    많아요 아예 주변사람들 신경도 안쓰고 있어요 저도 그런자린 불편해서 구석탱이에 혼자 있어요ㅎㅎ

  • 젊은 분들은 아마도 이어폰 끼고 먹는 경우도 있어요. 다음 번에는 물어보고 소리나지 않게 먹도록 요청해보세요. 이상하지 않으면 받아줄거에요. 같이 근무하는 공간에서 서로서로 예의를 갖고 하자면 큰 문제 없이 해결될꺼에요.

  • 공용공간이니 서로ㅇ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더 중요할꺼같네요 사람은 저마다 다 다르잖아요 질문자님은 씹는소리가 듣기싫겠지만 또다른람은 아무렇지 않을수도 있고요

  • 가끔 한 두번정도면 이해하겠는데 계속 그러면 진짜 PTSD올듯요 ㅠㅠ 한전 신경 쓰이면 계속 쓰이는데 ㅠㅠㅠ  근데 이렇게 남 신경 안쓰고 계속 그러는 사람글은 이거 뿐 아니라 다른것도 신경쓰이게 하는 재주있을꺼 같네여 ㅠㅠ

  • 남들도 먹고 싶어 하는데

    조~~~용히 먹어야 죠..!!

    혼자서만 바스락 거리면

    엄~~~청 신경 쓰이죠.

    단체생활에서는 나보다

    전부를 먼저 배려 하는것이....

    예.....의!!

  • 한 번 신경쓰이기 시작하면 계속 신경쓰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게 싫어하은 사람이 그러면 더더욱... 어떤 사람이 그랬는지에 달라질 것 같기도해요

  • 과자는 탕비실에서나 밖에서 사무실은 공공업무장소이죠. 양해를 미리 구하면 모를까. 이런식이라면 월드컵 보시면서 업무보시길 ㅎ

  • 소리가 크면 일하는데 곤란 하겠지요

    그래서 요즘엔 탕비실도 있고 휴게실도 있는데

    없으면 쫌 그러실듯...

    업무에 더 집중하시고 마음에 여유를 가지세요.

    아니면 상대방 하는것처럼 똑같이 해보세요.

  • 예민한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죠,,,

    예를 들어 작성자분께서 사장인데 직원이 근무시간에 과자를 먹는데,,

    작성자분께서는 어떠실까요...

    예민한걸 떠나 근무시간엔 안먹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 업무중 간식 먹는 소리로 신경이 많이 쓰이시나 보네요

    다 같이 먹는 분위기가 아니면 조용히 먹는 게 예의인거 같아요

    조금만 양해해 주시구요 정 거슬리면 분위기 좋을 때 차 한 잔 하면서 얘기해 보시는 게 어떠셔요? 고맙습니다

  • 저가튼경우는 사무직이 아닌 현장직 이며 아침또한 먹어본적이 없는 상태로 20년 가까이 일하고 잇습니다 물론 사람 마다 다 다르겟지만 사무직 여성 분들은 종종 끼니로 과자등등을 먹을때 최대한 조용히 먹는다 들엇으며 정... 그 소리를 케어할수 없을땐 옥상이나 시무실이 아닌 다른곳으로 가서처리하고 온다고 합니다.

  • 저는.솔찍히.사무실.보다 현장근무자가 많은.업장에서 사무직일은합니다

    출근시간이길어 항상 먹을껄싸와서 먹는데요 냄세는당연히.풍기지않는걸로

    소리부분도조심하긴하져!! 대신 전 제껄 다른근무자들에게.조금씩.소분해주고 당당히먹습니다

    근데 타부서 사무직많은곳은

    좀더 조심하는.분위기더라구요

  • 예민한거 아니에요 정상이에요. 

    보통 정상인이라면 휴계시간에 먹죠. 누가 업무 시간에 과자를 당당하게 먹나요. 

    절대 예민한게 아니고 정상맞으시고, 업무시간에 군것질하는 사람말고 다른 사람들도 불편한 시선으로 보고 생각할거에요. 

  • 그 분이 누구신지 개념이 없으시네요

    그런 분들은 어딜 가시단지 본인이 그런 행동을 해서 여러사람에게 민폐 끼친다는 생각이 전혀 없으신 분이세요

    가르켜 드려야 아실걸요?

  • 원래 당당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니고

    그 사람이 원래 물색없는 사람인겁니다

    물어볼 것도 없이 무례하고 못배운 행동이니

    예의를 갖춰달라고 요청하세요.

  • 업무 중 사무실 분위기가 엄숙하다면 소리나는 스낵은 휴게실이나 휴게시간에 먹는게 맞는 것 같아요

    같은 공간에서 소리가 나는 스낵은 아무래도 다른분들이 불편하죠

  • 일반적으론 전체적인 간식타임이 아닌이상은 조심히 먹죠 

    아닌데도 불구하고 나밖에 몰라 하고 먹는사람들보면 

    그냥 저런갑다 하고 넘겨야 내속이 편하더라구요 

    아니면 그소리만 들려서 일도안되고 짜증만 나요 

  • 그럼건. 상관없지. 않아요~~

    저는. 그런거 신경 안쓰는데. 누가. 한소리. 하는지. 모르겠네요~~먹는거. 자기. 자유니깐 

  •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ㅠ

    저희 회사는 그런 부분은 엄청 자유로워서 다들 신경 안쓰는 분위기입니다ㅠ 

    사무실이 조용하다면 그건 민폐일 수 있겠죵

  • 커피나 두유 같은거먹늘때도 남은거마저 먹을때 쪽쪽쪽쪽

    그 빨대 공기랑 같이 빨리는소리 그런 소리도 안내고 먹었음 좋겠던데요 저는 어휴

  • 저도 좀 거슬리더라구요 ... 바삭바삭한 과자 같은 거 나눠주셔도 씹는 소리 때문에 ㅠㅠ 먹기도 좀 그런데 사무실 사람들은 잘 드셔서 그냥 그런갑다 해요 ㅎ..

  • 예민한거 아니고 님이 정상입니다 업무중에 간식을 먹을 수 있는 좋은 회사인데 과한거 같아요 소리 안나고 입안에서 녹는 과자도 많은데 말입니다

  • 다 같이 먹는 다면 소리상관없이 먹지만 아니라면 조용히 먹지요 근무중 방해가 될수 있으니까요

    예의고 상식이라 생각 하는데 안 그런 사람도 간혹 있긴 하더라구요

  • 뭐가끔은 그럴수도있지만 계속 그러는건 너무 신경쓰일거같아요 ㅠㅠㅠㅠ가끔뭐 출출하시니까 저러시는구나 하겟지만 계속 그런소리가 들리면 짜증날거같아요

  • 집에서 밥안먹고 출근하시나요집에서 밥안먹고 출근하시나요집에서 밥안먹고 출근하시나요집에서 밥안먹고 출근하시나요집에서 밥안먹고 출근하시나요집에서 밥안먹고 출근하시나요

  • 먹으면서 일을 한다고하니 회사가 자유로운가봐요 회사분위기상 간식먹는 분위기는 괜찮고 소리나는것도 크게 문제 되지 않는것같아요 저역시 상관없을것 같아요

  • 공공장소에서도 그냥. 큰소리로 통화하고..자기만. 생각하는 사람 많더라고요...근데 더구나 직장에서 과자먹으면서 하면 눈치안주나요?

  • 엥 아무리 회사 분위기가 자유롭다해도 업무시간에 감자칩 와작와작 먹으면서 일하는건 생각이 없으신거같은데요?

    먹는걸 떠나서 다른분들께 피해가 갈 수 있는 부분 아닌가요… 무슨 도서관 빌런도아니고 진짜 노답이네요ㅠ

    본인도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인지 못하고있는 것 같은데

    상사분이시라면 한마디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감자칩 씹는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업무시간에 과자먹는건 지양해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라도 말해야할 것 같아요

    무슨 회사가 집에서 재택근무하는 것도 아니구 진짜 기본이 안되어있는 사람이네요ㅠ

  •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도서관처럼 엄청 조용한 사무실이면 소리내서 뭘 계속 먹는다던지 하면 좀 민폐일거 같은데 또 자유로운 회사면 민폐까지는 아닐거 같아요! 다른 예로는 냄새나는 음식이 있겠습니다~

  • 그냥 사무실에서 과자를 드시지 마세요

    말을 하고 드시 던가요 소리 안나는 간식 젤리.초콜릿 마시멜로 이런 거 추천 추천 추천 추천 추천

  • 일하는데 누가 그런 바삭바삭한 과자를

    먹나요?? 사람마다

    소리에 거슬려한다면 예민할 수는 있겠지만 직장이 좀 자유로운가봐요..?

  • 소리는 어쩔수 없는 부분인거 같구요. 냄새가 더 신경이 쓰이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프링글스 같은 스낵류는 소리도 냄새도 다 나는거라서 가급적 자제해야 되지 않을까요??

  • 먹는분이 상식이 꽝인 사람인거예요

    일명 가정교육 빵점인 부모밑에서 자란거니

    불쌍하게 생각하세요

    나중에 백퍼 회사에서 정리해고 당할것임

  • 가능한 소리나지 않는 음식을 먹기야 하겠지만, 소리가 난다면 거슬릴 수는 있겠습니다.

    청각이 예민하다면 더 크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으로 서로 조율을 해서 맞춰나감이 좋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 주위의식을 안하고 본인 생각만 하는 분위기가 팽배한듯 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주고 방해가 된다면 절제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죠. 음식 냄새뿐아니고 십는소리도 거슬리고 피해받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 사람의종류도 다양하고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다만 상식선에서의. 기준에서보면 님이예민한것 같습니다..

  • 먹는건.. 냄새안나는거면 그럴수..

    내가 먹는 소리가 커서 주변 직원들한테 들린다면 아닌것 같아요 휴게실이나 잠깐 다같이 티 타임 이거나 하면 모를까! 영화관람한때 생각하면 될듯 싶네요

  • 무척 예민한 게 보입니다 꼰대향이 납니다

    상대가 간식으로 무얼 먹든 설령 밥을 먹고있어도 본인이 남을 신경 쓸 그릇이 아닙니다

    내비두시면 됩니다 본인 할 일 하시는 게 맞아보입니다

  • 예민할수도있고안예민 할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정말 애매합니다 근데 자신이 신경 쓰인다면 좀 참고있다가(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 말이이습니다)나중에 둘이있는 시간이 된다면 조용히 이야기해보세요 계속 참고는것도 병납니다

    ㅜㅜ 저는 바로 이야기하는 성격인데 상대방이 겁나 인상 돌아가더라고요

  • 한번쯤은 괜찮겠지만 계속 반복된다면 짜증날거같기는 해요.. 더 예민해지잖아요 ㅎㅎ… 좀 조심하는게 당연한거같은데 좀 안타깝네요 ㅠㅠ

  • 업무 중 프링클스(프링글스) 같은 스낵을 당당하게 먹는 것에 대해서는 직장 내 분위기, 개인의 업무 공간(오픈형 데스크 vs 독립된 공간), 그리고 스낵의 특성에 따라 의견이 크게 엇갈립니다. 결코 본인만 예민한 것이 아니며, 많은 직장인들이 고민하는 주제입니다.

    1. 스낵 섭취에 대한 입장 차이당당하게 먹어도 된다는 입장:휴식 시간이나 업무 중 당 충전은 개인의 자유라는 인식입니다.냄새가 강하지 않고 식사를 제때 챙기지 못했을 때 간단히 먹는 것은 문제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2. 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프링클스는 아삭거리는 식감 때문에 씹는 소리가 크게 발생합니다.칩이 부서지면서 가루가 날릴 수 있고, 특유의 시즈닝 냄새가 주변으로 퍼질 수 있어 업무 집중을 방해한다고 느낍니다.

    3. 직장 내 에티켓 권고사항일반적으로 사무실 내에서는 다음과 같은 매너를 지키는 것이 갈등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4. 소리와 냄새 주의: 바삭한 스낵류는 탕비실, 휴게 공간 등 지정된 장소에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대체품 고려: 업무 공간에서는 소리가 나지 않거나 부스러기가 없는 간식(초콜릿, 젤리 등)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에 따라 다른것 같네요.

    실례라고 생각 할 수도있고 그냥 그정도는 할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도있을 것 같네요.

    먹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더 듣기 싫을 수도 있을것 같네요.

  • 예인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전.회사에서 다리 떠는 분이 계셨는데 바지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정말 상상이상으로 크게 들려서 스트레스 받았었어요.

    과자는 먹고나면 끝인데 다리떠는 습관이라서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 아무리 그래도 업무공간인데 간단한 음료라면 모를까 소리가 나거나 냄새가 나는 음식물은 휴게실엣니 섭취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너무 소리가 많이 나는 과자들은 사무실 안에서 먹기 보다는 휴게실 같은 쉬는 공간에서 먹는게 맞죠

    다른 사람들과 같이 지내는 곳입니다. 일단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에게는 직접적으로 얘기하셔야 될 것 같아요

  • 예민한 것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조용한 사무실에서는 과자 씹는 소리나 봉지 소리가 신경 쓰이는 사람도 꽤 많거든요. 다만 프링글스 같은 과자를 먹는 사람도 흔해서 예의의 문제라기보다는 회사 분위기와 개인차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 약간의 개인차가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공공의 장소에서는 격식을 차리는게 맞지만요.

    사내 분위기도 중요할것 같습니다.

    사내에 엄하신 분이 없는가 보네요^^

    서로 사이좋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한번 나쁘게 보면 한없이 나쁘게만 보입니다.

    그것도 스트레스가 됩니다.

    소통이 필요할땐 소통을 해서 푸는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모쪼로 즐거운 회사생활 하세요

  • 예민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제로 사무실에서는 소리나 냄새가 적은 간식을 선호하는 문화가 있는 곳이 많습니다.

    다만 "프링글스 같은 바삭한 과자를 먹는 것이 예의에 어긋난다"까지는 아니고, 회사 분위기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사람들 의견은 크게 나뉩니다.

    신경 쓰는 사람: "조용한 사무실에서 바삭바삭 씹는 소리가 계속 들리면 집중이 안 된다."

    신경 안 쓰는 사람: "업무하면서 과자 먹는 정도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 사무실은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는 공간이잖아요. 그래서 과자 봉지 소리나 씹을 때 바삭거리는 소리가 크게 나면 주변 사람들은 업무에 집중하기가 정말 힘들어져요. 초콜릿이나 쿠키처럼 소리가 안 나는 간식을 챙겨 먹는 게 사실 직장 생활의 기본적인 배려이자 매너거든요.업무 중에 프링글스 같은 스낵을 당당하게 먹는 분들은 보통 두 가지 경우예요. 첫 번째는 주변 사람들에게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무던한 성격이거나, 두 번째는 회사가 간식 섭취에 터치하지 않는 아주 자유로운 분위기인 경우예요. 하지만 아무리 자유로운 분위기여도 소리가 심한 과자는 탕비실이나 휴게실에서 먹는 게 맞습니다.

  • 예민한걸 떠나서 근무시간에 과자를 먹는다는게 도통 이해가 되지 않네요 보통은 점심시간에 먹는다던지 탕비실 안에서 먹지않나요?

  • 업무 내용, 직장 규칙, 동료의 용인 등 세세한 내용은 모르겠으나 근무시간 중 간단한 음료 등 섭취를 비롯해 간식섭취는 정해진 휴게시간과 휴게공간이 아니라면 삼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취식 등이 가능할지라도 과한 소음이나 냄새 등은 자제하시는 것이 예의라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