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오면 녹초가 되는데 자연스러운 건가요

요근래에 회사 일이 바쁘지도 않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손 하나 까딱댈힘도 없이 너무 피곤하고 기진맥진합니다. 몸 상태도 괜찮은데 왜 이런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합니다.

    아무래도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에는 잠깐 외출만해도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소모되는 것 같습니다.

    회사일이 바쁘지 않더라도 더위때문에 몸이 쉽게 지치고 피로가 쌓일 수 있습니다.

    집에 도착하면 긴장이 풀리면서 피곤함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괜히 아무것도 하기싫고 손하나 까딱하기 힘든날도 생기더라고요.

    이런 시기에는 무리하기보다 충분히 쉬어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더 잘 챙겨먹고 물도 자주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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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일 때문에 바빠도 몸이 피곤하지만, 

    한가하면 더 피곤한건 저도 마찬가지예요. 

    한가하면 시간도 안가고 따분해요. ㅠ.ㅜ 

    그리고 요즘 같은 더위는 출퇴근하는 것만으로도

    녹초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