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수도권 단독주택 / 전원주택 1층 살기 장단점

강쥐랑 살다보니 단독주택의 1층이 산책가기도 편하고 층간 벽간소음이 적을 거 같고, 사람들도 문앞에 많이 안 다니니까 좋을거 같은데 방범이 취약하고 벌레 곰팡이에 취약하다는데, 다른 고려사항이 있나요? lh전세라 수도권 1억3천까지 돼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쥐랑 살다보니 단독주택의 1층이 산책가기도 편하고 층간 벽간소음이 적을 거 같고, 사람들도 문앞에 많이 안 다니니까 좋을거 같은데 방범이 취약하고 벌레 곰팡이에 취약하다는데, 다른 고려사항이 있나요? lh전세라 수도권 1억3천까지 돼요

    ===> 1층인 경우 2-3층보다 채광조건이 나쁘고 소음에 취약한 면이 있는 만큼 이를 고려하여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반려견이 있는 세대는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이 최고의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1층의 경우 채광이 약해서 습할 수 있고, 또한 곰팡이, 벌레등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범이나 보안에도 다소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깊게 살 펴서 집을 구하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단독주택도 아파트와 마찬가지로 위치 선정이 중요합니다. 인근에 병원, 약국, 편의점, 각종 판매점, 공공청사 등 여러가지 편의시설들이 있는 지 여부에 따라서 생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에서 특히 불편한 것은 관리인데, 아파트와 달리 단독주택은 비바람과 폭설 등을 입체적으로 대비해야 하고,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는 지붕의 방수, 옥상 물탱크청소, 상하수도 관리, 사방에서 들어오는 먼지와 벌레 퇴치 등 관리 포인트가 매우 많으며 특히 봄, 여름 잡초는 지속적인 제거가 필요해서 번거로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파트에 비해 치안 수준이 낮을 수 있고 특히 좁은 골목길 안에 위치한 주택인 경우 주차 전쟁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단독주택은 층간소음도 없고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집을 가꿀수 있고 애완동물도 마음대로 키울 수 있으며, 가꾸고 싶은 나무과 꽃 등도 심을 수 있는 등 여러가지 장점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수도권 단독, 전원주택 1층은 반려견, 산책, 소음 쪽으론 아주 좋지만 반대로 방범, 방습, 벌레, 관리비 측면에서 아파트, 다가구보다 신경 써야 할 포인트가 더 많습니다. LH 전세라서 1억 3천 이하라도 입지, 구조에 따라 체감 편의가 크게 달랒집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강아지랑 살면 1층 단독주택은 확실히 매력 있습니다

    다만 햇빛 + 환기가 좋으면 만족도는 높은데

    습기 + 벌레 + 보안이 약하면 스트레스가 있습니다

    집 보러 갈 때 낮과 밤 둘 다 방문해보고

    창문 열고 냄새 확인 (곰팡이),바닥 눅눅한 느낌이 있는지,주변 골목 밝기,방범창 / CCTV,

    햇빛 들어오는 시간대를 꼭 확인하시고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수도권 단독주택 1층은 반려견 산책이 매우 편리하고 층간 소음이 적지만 방범 및 단열이 아파트보다 취약합니다. LH 전세임대주택의 경우 권리분석이 까다롭고 한도 1억 3천만원에 맞는 수도권 매물을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해충과 곰팡이 문제 외에도 외부인이나 길고양이 등으로부터 반려견과 지븡ㄹ 보호하기 위한 이중문 및 방범창 설치가 필요합니다.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크고 누수나 보일러 고장 등 시설물 유지보수 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반려견과 함께 수도권 단독주택 1층에 거주하는 것은 층간 소음이 적고 산책이 편리한 장점이 있지만 방범에 취약하고 벌레나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며 단열이 부족해 겨울철 난방비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LH 전세임대 제도를 이용할 경우 단독주택은 부채비율 권리분석 통과가 아파트보다 어렵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반려견이 외부로 뛰쳐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이중문 설치 여부와 쓰레기 배출 및 하자 보수 문제를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단독주택은 시설물 고장 발생 시 임대인과의 협의가 중요하니 LH 전세 특성상 수리 범위에 대해 임대인과 워남ㄴ한 합의가 가능한지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1층 단독주택의 경우 산책 및 생활 동선이 아파트에 비해서는 훨씬 편하고 강아지의 배변이나 산책 스트레스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층간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는 편이고 사생활의 독립성도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외곽지역이라고 한다면 방범에 대한 문제가 클 수 있고 주변 환경에 따라서 습기와 곰팡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절마다 벌레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기도 하구요.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고려해보면 강아지와 같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더 원한다거나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면 전원주택이 맞을 수도 있지만 날씨나 환경, 부지런히 관리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그다지 추천 드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