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개인별로 조금씩 다를수는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손해입니다
한 회사를 오래다니면 보통 조금씩이더라고 임금은 오르기 나름입니다
그런데 퇴직금의 경우 계속근로기간과 퇴직 직전의 평균임금을 기반으로 계산하는 것이기 때문에, 퇴직당시의 평균임금이 가장 높다는 것을 고려해야합니다
예컨데 1년차 평균임금이 100만원이고
5년차 평균임금이 150만원이라면
150만원을 기준으로 하여 5년치를 한꺼번에 받는것이 이득인거죠
다만 평균임금에 변화가 없다거나 퇴직금을 1년치 받아서 투자를 잘 하시는 경우는 별개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