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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췌장염 혹은 췌장암 가능성이 있나요?전혀 없습니다최근 몸무게가 1달 반 정도 사이에 89KG 에서 80KG으로 감소 하기는 했지만이건 식도염관리 한다고 식단을 병행 하면서 매일 1시간 30분 정도 운동을 해서 빠진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그리도 당뇨에 관해서도 작년 6월에 식전 혈당이 106 이였던 반면에 며칠전 재검 했을때는 99로 감소하였고총 콜레스테롤도 251 > 210 LDL도 174 > 145로 감소 했습니다...그냥 딱 소화불량 증상만 같은데 췌장쪽 문제를 의심 해 볼수 있을까요..?걱정돼서 밤에 잠이 잘 안옵니다
- 가족·이혼법률Q. 남편이 집 나가라는데요 어떻게 해아할까요폭언이 너무 심하고 남편이 제 몰래 대출을 받았고, 도박으로 또 600만원 받은걸 알게되었습니다 직장도 오래 다니지못하고 그만두고 생활비도 150만원,80만원 50만원 받은적도있습니다은행에서 빨리 채무 내라고 독촉이 자꾸 집으로 오는 와중에도 2주간 일을 쉬며 술마시러 다니고 옷도 사입고 배달도 시켜먹더군요 집 안들어온적도 몇번있습니다저는 이혼을 생각해 돈을 마련하기위해 투잡을 뛰면서 하루도 쉬지않고 일을 다녔습니다 6개월을 이렇게 생활하고 너무 힘이들어 주말 일 그만두고 평일 저녁까지 일 하는걸 선택을했는데 이 문제로 다퉜습니다 그러더니 애 보기싫으면 버리고 집나가라고 하더니 어제는 느그들 다 짐싸서 이번달안에 집 나가랍니다 현재집은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로 살고있는 집이고저도 화나서 똑같이 욕설도 했습니다남편은 아이 양육에 하나도 도움주지않았고 오히려 아이들이 남편을 싫어합니다 아이들 생일에도 술마시러 갔습니다 저는 당장이라도 저 혼자 나갈수있지만아이들때문에 돈을 더 모아서 나가려고 참고있었는데 집 나갈테니 이혼하자고 이야기했고 남편도 알겠다하더니 이혼 못해주겠다며 미안하다고 두번다신 안그러겠답니다 이런적이 한두번이아니였습니다 남편이 폭력성이있어서 합의금 물어준적도있습니다 부모님은 며칠이라도 혼자 나와있으라고합니다아이들은 아빠랑있는거 너무 싫다고 하구요..... 몇년전 아동학대로 제가 신고한적도있습니다 재판도 한번 받았구요 저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요양원에 계신 누님의 집과 통장을 가로챈 아들(남편과 전처에서 낳은 아들)안녕하세요, 요양원에 계신 누님을 대신하여 질문드립니다. 누님이 80세 고령인 데다 몸이 너무 편찮으셔서 제가 대신 상담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1. 누님의 상황누님은 30년 전 재혼해서 남편의 자식들을 친자식처럼 애지중지 키워 결혼까지 시켰습니다. 재혼 남편이 돌아가신 후에는 남편이 남긴 20평 남짓한 집에서 혼자 사셨습니다. 그러다 무릎 수술을 여러 번 하시고 장애 3급 판정까지 받으셔서, 현재는 혼자 거동이 힘들어 요양원에 계십니다.2. 사건의 발단 (집 명의를 마음대로 바꾼 사건)작년 10월 24일, 아들이 요양원에 불쑥 찾아왔습니다. "바람 쐬러 가자"며 거부하는 누님을 억지로 휠체어에 태워 데리고 나갔습니다.그러고는 누님의 의사도 묻지 않고 인감도장을 새로 파서, 동사무소에 데려가 억지로 명의 변경 서류를 다 만들어 버렸습니다. 불과 몇 시간 만에 벌어진 일입니다. 몸이 아픈 노인을 끌고 다니며 사실상 집을 뺏어간 것이나 다름없습니다.3. 통장까지 가로챈 파렴치한 행동집뿐만이 아닙니다. 기초생활수급비가 들어오는 누님의 통장까지 "내가 관리해주겠다"며 가져가서는 5개월째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한 달에 75만 원 정도 들어오는데, 누님이 용돈 좀 달라고 하면 "병원비 내고 나면 남는 게 하나도 없다"고 거짓말을 합니다.제가 확인해보니 요양원비는 나라에서 지원금이 나와서 본인 돈이 거의 안 듭니다. 즉, 누님의 생활비를 전처 자식이 중간에서 가로채고 있는 것입니다.4. 변호사님께 궁금한 점집 명의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누님이 원하지도 않았고, 강제로 끌고 가서 도장을 새로 만들어 바꾼 명의를 무효로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제가 대신 싸워줄 수 있나요? 누님이 연세가 많고 몸이 아파 직접 법원에 가기 힘드십니다. 동생인 제가 대리인이 되어 소송을 진행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통장을 어떻게 돌려받죠? 남의 생활비를 가로챈 이 자식을 처벌하고 통장을 뺏어올 방법이 있을까요?자식처럼 키운 사람에게 배신당한 누님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콘서트표 사기당하면 어떻게돼나요??암표사기당한사람도 처벌인가요?80만원 사기당했는데 암표가 사는것도 불법이라 같이 처벌받게 되나요? 그럼 제돈은 찾지못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급여에대해 질문합니다 전문적으로 아시는분은 답변부탁드립니다아직월급전인데 주5일 3시간근무하고 주휴수당 합치면 80만원이 나올수가있을까요? 소정근로일이 금토일월화 입니다그리고 만약 주휴수당제외하면 얼마정도나오나요??
- 의료 보험보험Q. MIR 보험금 청구에 대해서 문의합니다가서요 만약에 청구가 또 가능하다면 입원을 해서 찍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통원을 해서 MIR이를 찍어야 할지 고민입니다MIR는 한도가30만원이고 입원을 하면 80%을 받을수있다고해서요실비보험입니다무 좋은 이웃 의료비(4종) 입니다계약일자는 2009월23일입니다20년납 100세만기입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휴가부여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질병휴직(무급) 관련하여 출근율 산정 관련입니다. 정확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80% 이상의 경우 차감 없이 휴가를 부여하고 있습니다.해당 기관의 인사규정의 경우신체 또는 정신상의 장해로 60일 이상 장기휴양을 요할 때 1년 이내로 질병휴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내규에 따라 해당 질병휴직은 무급이며, 근속 1/2 인정됩니다.해당 기관의 취업규칙의 경우연차휴가의 경우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은 출근한 것으로 본다하여,직원이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휴업한 기간 출근한 것으로 본다라고 되어 있습니다.또한 질병휴직을 사용할 경우 기관장의 승인을 득합니다.그러나 본원 내규상 질병휴직은 무급이며 근속이 100% 인정되지 않는 점, 근로 제공의무가 정지되는 점 등 판단하여소정근로일수 대비 근로일수에 휴직기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어렵게 찾아보니 행정해석들과 판례들이 있네요-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임금근로시간과-1736, 2021.08.04), (임금근로시간과-2229, 2020.08.13)- 고용노동부 행정해석(임금근로시간과-2229, 2020.08.13)- 대법 2007다73277, 2009.12.24)이러한 것들을 종합적으로 보아 결론은 질병휴직기간을 소정근로일수 대비 출근일(출근율 인정?)에 인정을 해야되는 건가요? (정확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초단시간 근로자 연말정산 질문 드립니다.저희 회사와 계약이 되어있는 세무사 사무실에서 직원들 연말정산 자료를 받아서 전달해달라고 연락을 받았는데요.월 급여가 80만원 미만인 초단시간 근로자인 경우에도 직원에게 연말정산 간소화자료를 받아서 전달해주면 되나요?참고로 이 직원은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산재보험만 가입된 상태입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입사 후 1년 미만 재직자 연차 유급휴가 문의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또는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개정 2012. 2. 1.>1월달에 정당한 유급휴가 외에도 남은 유급휴가가 없어 0.5일(오전근무) 결근을 사전에 결재하여 승인받아 정당하게 사용했습니다.이런 경우 1월달에 대한 유급휴가를 제공받지 못하나요?그날 오후근무부터 출근하여 1월달에 출근을 다하긴 했는데 0.5일(4시간) 결근한걸로 인해서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김무침 반찬을 할때 어떤종류의 김이 맛날까요?입맛도 없고해서 김무침반찬을 하고 싶어요.생김 아무거나 있으면 그걸로 했는데요.김종류에. 따라함량이 다 다르더라구요.김100퍼센트.파래김100퍼센트.김70~80퍼센트+파래김10~20퍼센트곱창김.등등여러김종류가 있는데요.김무침반찬으로 어떤종류의 김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