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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꽤일찍자는선생님극건성 피부에 좋은 기초화장품 추천!제가 진짜 극극 초초 건성이에요아침에 다이소 토너로 3스킨하고 기초 에센스 두번 바르고히알루론 앰플 두번 바르고 로션으로 마무리해도 오후되면건조합니다여러분의 수분템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잔망루피749사람들이 법조계, 특히 검사와 판사와 같은 직군에 대해 적대적이거나 비호감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사람들이 법조계, 특히 검사와 판사와 같은 직군에 대해 적대적이거나 비호감적인 태도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권한이 큰 직업 특성상 거리감이나 위압감이 형성되는 것인지, 일부 사건에서 드러난 판결이나 수사 과정이 불신을 키운 것인지, 또는 언론 보도와 사회적 인식이 영향을 미친 결과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개인 경험이나 제도적 한계가 이런 인식 형성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최근에 법조계 기사를 자주 읽다보면 댓글이 전부 검사 판사 욕 혹은 AI로 대체해야한다는 말밖에 안보이더라구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hoa공부하면서 너무 지칠 땐 어떻게 하시나요?공부를 하는데 어렵기도 하고 할 게 너무 많아 지치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부를 안 할수도 없고, 공부를 계속할 힘은 나지 않을 때 필요한 조언 부탁드려요7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신뢰할만한산토끼지금 타이젬 대국이 왜 안되고 있나요??타이젬 접속해서 대국하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부터인가 어제 저녁부터인가 계속 대국이 안되는 거예요 뭐때문에 이러고 있는 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신랄한돌꿩163그냥 1.4개월은 다음달? 다다음달?1.4개월은 다음달에 가깝나요 다다음달에 가깝나요 이번달에 가깝나요? 어디에 제일 가까운지 여러분들의 생각을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즐거운가오리188이런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대놓고 말하는 게 나을까요?수능 400점 만점 세대인데전국 4%안에는 들어갔습니다그런데 저보다 수능 150점 낮았던중학교 동창이자꾸 사람을 가르치려듭니다심지어 제 전공영역까지 가르치려드는데들어보면 틀린 내용들이 많습니다싸우기 싫어서 그냥 들어주는데뻔히 자기도 스스로를 알건데왜 자꾸 가르치려드는 걸까요?좀 많이 강한 노조에 가입되어 있던데이상한 소리를 자꾸합니다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대놓고 너 아는 거 없잖아?너 그거 잘못된 내용이다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그냥 들어만 주는데대놓고 말하는 게 나을까요?별로 친하지는 않지만 가르치려드는 게솔직히 어이가 없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갈수록환영받는해마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가요 없나요솔직히 평소에 지내다 보면 관심 없어 보여요폰만 보고 걷고 어쩌다 부딪히면 고개만 꾸벅하고 가고 그러는데제가 서브컬쳐류 옷을 좋아해서 가끔 빡 꾸미고 나가면 무슨 제가 NPC라도 된냥 자기들끼리 얘기하는데 이럴땐 또 관심이 참 많아 보여요.. 입고싶어서 입는건데ㅠ8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경제나 주식시장에서 스완 즉 백조 표현하는 경우 있는데 어떤 의미 사용하는가요?경제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이며 전문가들 평가나 해석 듣는 경우가 많고 이를 주식시장 투자하는데 알아가기도 합니다. 경제 용어 중 스완 즉 백조 표현하는 경우 있는데 어떤 의미 사용 하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유용한시조새남의 가십거리들을 말하고 다니는 사람친구가 저에 대한 얘기랑 같이 노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가족한테 다 말하고 다닙니다. 저희끼리 있던 안 좋은 일, 싸운 일은 대부분 다 말합니다. 같은 문제도 번복하고 남의 가십거리를 너무 많이 얘기하길래 원래 동생의 모든 가십거리를 다 얘기하고 다니냐, 주변사람들이 안 불편해 하냐, 본인 얘기도 아니고 남이랑 있었던 일들을 너무 많이 얘기한다고 말습니다. 그러니까 돌아오는 답변이 가족끼리 잘 안 숨긴다, 가족 아니면 신경 안 쓰는 게 맞다고 보는 사람이다, 가족끼리 숨기는 것보다 얘기하는 게 맞다, 갑자기 저러는 거다, 저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을 거다, 그거에 대한 계획는 다 있답니다 그리고 친구가 길을 못 찾는다고 저희나 가족들한테 기차 예매를 대신 부탁도 합다. 심지어 자기가 길치라고 자기 형제자매가 같이 따라 온대요. 같이 왔다는 걸 만나는 당일날에 통보한 적도 있고요.이런 사람이랑은 어떻게 지내면 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정중한애벌래56방향제가 폐에는 안좋은거 맞는지요?이게 어쩔수가 없나.아무리 월세방을 환기를 시켜도 냄새가 조금씩은나네요.계속 있으면 모르겠는데.몇일동안 고향다녀오면 나는데 방향제 괜찮아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