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즐거운가오리188돌싱 지인이 이성소개를 바라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지인중에 돌싱이신 분이 있습니다돌싱이 문제는 아니지만전 처분과의 사이에서 아이가 있는데양육권을 지인분이 받아서아이를 키우는 상황입니다사실 소개를 위해서 말을 꺼내보면 이혼은 문제가 안되지만 아이와 같이 산다는 점에서항상 걸리더라구요솔직히 말하기도 죄송하고 그렇다고 소개를 거부하기도 죄송한 상황입니다그냥 사실은 이러이러하다 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라도 나은 선택일 수도 있을까요?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잘 대처하는 선택이라보이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바나나스플릿소개팅 상대가 저보고 이런 질문을 해서 불쾌한데 제가 이상한 건가요?만약 남자친구가 바람피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을 받았는데 이거 좀 선 넘는 질문 아닌가요?저보고는 이성적인 설렘이 있다고는 하는데 정말 좋아한다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는 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emtless23남자친구의 질투심 ..........저는 20대 중반 남자친구는 39살 입니다. 제가 동네 말고 병원가거나 어디 나갈때 보통 화장을 합니다. 그런데 남자친구 볼때 거의 화장을 안한적이 많습니다. 그냥 제 모습을 보여주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화장을 하든 안하든 똑같이 좋아해주고 행동해주는 남자친구 입니다. 그런데 전에 애기하다가 남자친구한테 "나 화장을 제대로 하면 사람들이 몰라본적도 있엇다, 못알아본적도 잇엇다" 이렇게 말한적이 있는데 그뒤로 화장할때마다 왜 화장해? 생얼로 다녀! 화장을 누구한테 잘 보일려고 하는거야? 등등 이러고 병원갈때 생얼이 민망해서 베이스만 하고 갈려고 화장할때도 옆에서 계속 쳐다보면서 왜 화장하는거야나 그냥 간다? 아니면 화장 하지마 이러고 누구한테 잘 보일려고? 뭐지? 이러는데 질투심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너무 감정적인 연인은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요?저는 감정적이지 않고 이성적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가급적 참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연인은 감정적이라 한 번 참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일을 가지고 계속 건드리면 저도 참기가 힘들어져서 싸우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너무 감정적인 연인은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emtless23남자친구의 질투심이 심한걸까요? 아니면 제가 자기관리를 못한걸까요?남자친구는 30대 중반이고 저는 20대 중반 입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많이 좋아해서 쉬는 날 마다 만나고 연락하고 매번 꼬박 연락도 해줍니다. 제가 뭐 지나가는 남자보는건 상관이 없는데 유튜브 본다고 하거나 트로트 본다고 하면 " 조금만 보라고, 유튜브로 뭘 보냐고, 하고 조금만 보다가 자라고 늦게 일어나면서 그런걸 많이 보냐고 빨리 자라고 이래요.근데 제가 어쩔때는 화장을 안하고 할때도 있긴 한데 병원을 가더라도 쌩얼로 가면 좀 민망한게 잇어서 가급적이면 베이만 하고 하거나 하는데 어느날은 남자친구랑 집에서 같이 잇다가 나갈려고 준비하는데 화장하니까 옆에서 계속 쳐다보고 기다리면서 화장 왜하는거야? 생얼로 가두 되잖아! 누구한테 잘 보일려고? 너 수상해! 뭐야! 이런식으로 막 계속 얼굴을 쳐다보고 그러고 병원 갓을때 남자가 젊다고 하고 잘생겼다고 이랬는데 저보고 좋냐? 젊으니까 좋냐구 내가 좋긴한데 그 의사가 나보다는 덜 좋다는건 그래도 덜 좋다는 거잖아라고 하고 질투하고 그러는데 남자친구는 질투도 없고 승부욕도 없고 저를 디게 좋아하는데 이게 질투가 많은걸까요? 아니면 제가 자기관리를 못해서 그런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붉은안경곰135자기보다 조건이 안좋은 이성에 대한 여성의 태도에 대한 궁금증저는 남자고 저보다 조건이 못해도 제가 좋아하고 인성이나 실력이 괜찮은 여자 있으면 사귀어서 키워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고 그런데 여자들은 자기보다 조건 안좋은 남자 있으면 그 사람이 좋고 인성 실력 괜찮아도 사귀어서 그렇게 도와주고 하고싶지 않나요? 보통 여자들은 남자의 돈 지위 이런거 본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어도 저런 얘기는 못들어본거같아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emtless23남자친구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제가 관리를 안한것까요?20대 여자고 남자 30대입니다 제가 밖에 나갈때 보통 화장을 하고 꾸미고나가는데요 어느날 남자친구랑 집에 같이있다가 준비하고 옷입고 화장하는데 병원가는데 왜 화장하냐? 누구한테 잘보일려고?화장 왜하는거야? 등등 묻고 병원 혼자갔을때 의사가 젊고 잘생겼다 등 말했더니좋냐? 젊으니까? 그사람이 나보다 조금은덜 좋다는뜻이네? 이러는데 뭐죠??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따뜻한원앙279결혼식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많나요?요즘에는 결혼식이라는 문화가 허례허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서 어떤 사람들은 결혼식을 하지 않고가족들이나 지인들끼리만 결혼을 했다고 말하고 식사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결혼식을 진행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은 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EODCQ우리나라 재벌이나 연애인들은 보통 어디에서 결혼을 많이 하는가요우리나라에서 연애인이 결혼할때는 전국민들의 시선이 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재벌들이 결혼할때도 관심이 가는데요 우리나라 연애인들이나 재벌들은 보통 어디에서 결혼식을 많이 하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우아한대나무진지하게 헤어져야될지 부탁드릴게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여성입니다이별의 아픔이 얼마 지나지도 않아혼자만의 자유를 만끽하고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전에덜컥 고백공격을 받아버려이러쿵저러쿵.. 연애를 시작해버리더니어연 1년하고도 몇달이 지나버렸네요정말 감사하게도..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연애를 하고 있다는 행복한 시간이구나 서로 없으면 안될정도로 지지고 볶다가어느 순간부터였을까요한 8개월차때부터인가?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 반복도 몇번 했습니다일단 남자쪽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저보다 4살 많구요 성격은 살짝 소심하지만 배려있고 또 고집은 엄청쎈?평소엔 장난기 엄청!!많고 애교 진짜 많은데첨에 싸울때 제 옷가지 한번 붙잡지 않고 엄청 차갑게 돌변하구요ㅜㅜ싸우고 10틀넘게 연락도 없고어이가 없어서 제가 몇번 먼저 붙잡은적도 있고죽어도 저 다시 만나기 싫다는거 죽어도 난 너 다시 만날거다! 하고 재회했던 적도 있네요ㅋㅋ원래도 사람 자체가 생각이 좀 많은 사람이였지만(MBTI 도 파워J느낌. 전 P J반반!) 이젠 뭔가 항상 미래에 대한 불안함도 많고(특히 돈)결혼도 제가 딱히 가진게 없는걸 아니까멋있게 몸만오라할땐 언제고이제 와선 가구는 오빠내가해올게 말이라도 해줄수있는거아니냐는둥뭔가 항상 말이 계속 달라지고본인이 살찐것도 게을러진것도 집이 어질러 있어도 무언갈 탓하기 바쁘고회사를 나가는것 외엔 꾸준히 하는게 있나 싶을정도로점점 저도 이 사람하는 말에 신뢰가 없어지고..불안함이 쌓여가더라고요근데 그러다가도 제 말 한마디면 또언제 그랬냐는둥 바로바로 고치고 집 정리하고나가서 뜀박질 뛰고오고계속 바뀌려고 노력하더라구요 했다안했다지만ㅋㅋ그리고 절 아직도 너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배려해주는게..느껴지고요그리고 전 성격이 밝고 솔직한편이고 답답한걸 잘 못참는 성격이에요그리고 전 제가 어느정도 성격면에서 부족하다란걸 대충은 알고 있었고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그런 연애를 하고 있었어요 전애인은 저 보고 무섭다고ㅜ 제가 좀 다혈질적인 면이 있어서요자존감도 낮고 못난 성격도 튀어나오고 뒤늦게나마제 아픈유년시절을 보낸 상처와 지금까지의 인간관계등등 저도 제 자신을 잘 모르겠어서 병원상담도 병행하며 마음을 편하게 먹고 고치려 애를 먹고 있네요 ㅋㅋ참 미안해요 제가 더 좋은사람일때 만났음 좋았을텐데 아직 덜 성숙한 나 일때 만나버려서제가요즘 일 적인 스트레스랑 다이어트 온갖스트레스를 오빠한테 다 부린것같더라구요 ;그런데도 저 모지리는 상처받으면서도 괜찮다고 사랑한다고 해주고 있으니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구요..물론 성질도 많이 부리고 싸우기도했지만아무튼 그래서 많이 좋아한것도 있었구요그래서 붙잡은것도 있었나봐요 저 모지리 저한테 사귄지 일주일만에 헤어지자고도 했긴했는데 본인 가치관이랑 안맞는다고..그때 너무 충격이였고 아니 이렇게 쉽게 헤어지자는 남자랑 그때 그냥 바로 헤어졌어야ㅋㅋㅋ된인연도 맞긴한데 결국 이렇게 된거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만나봐야되나 싶어서요제가 욕심이 많은 걸까요?결혼은 용기있는 사람만 하는거라잖아요결혼은 하고싶은데..저런 모습 별것도 아닌데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회사만이라도 열심히 다니고있는거 칭찬못해줄망정제가 눈만 높아가지고 포옹도 못해주는건가요?항상 싸우고나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자기 여자한테 확신도 하나못주고연락도안해 붙잡지도않아본인 마음도 본인도 모르겠다는 저 모지리는그냥 놓아주고 딴 사람한테 보내주는게 맞는거죠?전 바보인가요?계속 만나는게 맞는지아님 저 사람을 놓아주는게 맞는건지이번에도 서로 각자 생각하자하고 연락안한지 일주일 다 되가는데 매번 이렇게 싸우는것도 지쳐가네요저라는 사람을 다시 한번 되돌아볼수있고마음만은 편안해요 아물론 연락은 먼저 안할겁니다..신뢰를 다시 되찾을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현실적이게부탁드릴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