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서울명소나 여행지에서 인연을 만난다는건?서울 명소나 여행지에서 인연을 만나는건 주로 헌팅으로 만나나요? 헌팅으로 친해지는거라면 일행없이 혼자가서 헌팅은 힘들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크리스마스 당일날 매칭되거나 연락하면크리스마스 당일날 소개팅어플에서 매칭되거나 아님 연락으로는 성공을 해도 그 당일날 둘이서 만남을 가지는건 힘들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을 만나는데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얘기만 계속하는 사람은 손절하는게 맞는가요?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소통합니다. 만나는 당사자 간 주제로 말 대화 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내가 아닌 다른 사람 특히 본인 만나고 연애하는 사람 말 만 계속하는 사람은 피곤하고 감정소통 하기 싫어 손절하는게 맞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청첩장 모임을 처음 가는데 어떻게 하고 가는게 좋을까요?제가 친구가 별로없는데 지인이ㅣ 결혼한다해서 다음달에 처음 청첩장 모임을 갑니다20대 후반이고요 여성이에요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어덯게 하고 가야할지 궁금하네요다녀오신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긍정적인교수님크리스마스에 와이프 선물 뭐사죠????이번에 곧 결혼식을 올리는 신혼 남자 30대입니다. 첫 크리스마스인만큼 분위기 좋은 곳(하지만 너무 비싸지않은) 에 맛있는 식사도 할거지만 선물를 하고 싶어서요. 추천 부탁드려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젊어서 온갖 고생을 하고 나이 먹어서 황혼이혼을 하는 사람이 있던데, 늙으면 혼자가 더 두렵지 않을까요?아무래도 늙으면 더 외롭고 아플 일도 많은데 아이들 결혼시키고 나서 혼자 편하게 살려는 의도는 알겠지만늙어서 혼자 되는 게 더 외롭고 게다가 아프면 혼자 감당해야 하고 자식들도 요즘에는 부모를 봉양하려고 하지 않는데그래도 혼자가 편해서 이혼이라는 선택을 하는 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약간진지한카네이션27살에 아직도 모타솔로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성과 사귈수 있을까요?어렸을땐 낮을 많이 가려서 여자와 대화를 잘 안하게 되고 커서는 여성지인도 없고 여자가 없는쪽으로 직장을 다니다 보니 자만추는 사실상 불가능이라 미팅을 나가던지 밖에서 번따를 하던지 해야할것 같은데 제가 그런걸 잘 안해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연애 고수님들 좋은 방법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없이철저한백호소개를받았는데요어찌해야할까요ㅜ여자소개를 받았는데 평소 여사친들이랑 진짜 한시간두시간 전화를 해도 대화가 안끊기는데 여소만 받았다 하면 말이 제대로 안나오더라구요 애들도 왜그러냐고 하고 긴장해서 그러는걸까요? 지금이 4번째입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하는 말 중에 갈등의 불씨도 항상 내는 사람이 낸다고 하는데 맞는거 같은가요?사람관계를 하다보면 좋은 대화와 행동으로 관계가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상대와 성향이 맞지 않는 경우 갈등이 발생하며 다툼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누군가 말하기를 갈등의 불씨도 항상 내는 사람이 낸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역대급확고한나비가난이란 족쇄에 갇힌게 너무 부끄러워요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보다 제 배경이 너무 부족한 거 같아서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혹여나 나중에 이런 부분에서 멀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선에서는 최대한 해줄려고 하고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서 더 나은 미래를 그려나갈려고 하고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야 단타주의 일확천금과 같은 것에 눈이 멀어 시작했었지만 일찍이 크게 데여서 더는 바라보지도 않고 투자금의 1/6 정도 잃은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다시 투자할려고 합니다. 상대방은 제 이런 상황을 알고 괜찮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이 미적지근하게 사귀지는 않고 썸 아닌 썸만 타며 지나가다가 나중엔 발목 잡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상대방의 전 애인이 워낙 부유했었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런지 이런 제 자신이 초라해보이기도 하구요.. 늘 돈 얘기가 나오면 항상 바닥 저 끝까지 기어들어가는 제 자신을 보면 내가 택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앞으로의 미래만 잘 그려나가면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는 생각되는데 미래에 그녀가 제 곁에 없을까봐 너무 불안하고 걱정됩니다. 맺어질 인연이라면 맺어질 테고 그게 아니라면 끊어지는 사실을 잘 알지만 알면서도 놓치고 싶지 않네요..상대방도 제 상황을 얼추 알고 있기에 자기가 돈을 더 쓰고 싶어서 쓰는거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했지만 해줄 때 마다 미안함만 느껴지고 제 부족한 모습만 탓하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상대방을 잘 대해주시나요?4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