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회사에 보안의식이 전혀없는데 그냥 컴퓨터를켜놓고 나가고 자동 로그아웃 되는것도 아니고 다음날에도 켜져있고 너무 보안의식이 없는거 아닌가요들어온지 얼마 안됬는데 지적하는게 나은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지방은 좀 문화가 다르네요. 회사로 만난 사람들과절친이 될수도 있다는 느낌? 이런문화는 첨봤네요. 아니면 그냥 눈에만 그렇게 보이는건지 식구같은 분위기의 회사는 처음이라~ 싱숭생숭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잘나서 그런가 헛소문에 시달리네요~뭐 제가 그런존재인지는 모르겠지만 헛소문이 엄청 많은 여초회사네요. 그런경험 해보긴해서 그러려니하는데 걍 가만히 있는게 낫겠죠? 별다른 방도가~ 그냥 지들 싯컷 떠들다보면 지치겠거니ㅋㅋ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거대한왕자용기를 내어야 할 때 여러분들은 어떤 자기 암시를 하나요?면접을 보거나 특정 상황에 용기를 내어야 할 때"나는 할수있다" "별일아니다" 보통은 이렇게 암시를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거대한왕자세상이 힘들게만 느껴질때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나요?살아가다보면 허망하게 느껴질때도 있을텐데취미활동으로 허망함을 극복하기 힘들때가 있는것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극복하시는지 궁금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8:30분에 출근한다고 하니 관리자가8시에 출근해놓고 지금은 30분 늦는다고 따지네요 자율출근이라 8시간 채우면 되는데 몇명만 9시까지 나오고 나머지 10시나 되서 출근하는데관리자도 10시 나오면서 일찍나오고 늦게 퇴근해야 성실하다고 보기 때문에 그러는것 같은데 8:30분도 일찍나오는건데 별간섭을 다하는 관리자인데문제있는거 아닌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회사업무시간에 손톱깍는직원이 너무싫어요회사업무시간내에서 자리에서 손톱을 깍는사람이 있는데 직책이 있다보니 말을못하고 속으로 끙끙앓고있습니다. 진짜 너무거슬리게 손톱깍는소리가 딱 딱 딱 이렇게 크게울리는데 제지하는사람도없어요. 이건 어떻게 말을해야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꾸준한뿔영양222이직고민 선배님들 해결해주세요!!현회사 연봉3720 상여200% 수당없음 야근잦지만 회사에서 인정은 매우 받음. 편도90분이직하려는회사 연봉4560 상여있는데 퍼센트는모름 연차수당있음 수직적분위기. 일의범위 현회사보다 작아짐.그만큼 현회사에서 이것저것많이함.편도50~60분당연히 돈만보면 이직이맞는데 업무의범위가 좀 적어져서 한번더점프는쉽지않을것같고.. 이직이처음이라 걱정도되는마음인데..스테이? 이직? 어떤게맞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새로들어온 신입은 3개월 인턴이라고 하는데경력인 나를 6개월인턴으로 뽑아놓고 6개월되니까 하루전에 60점이 기준인데 55점이라며 3개월 더 시켜보고 판단한다고 한다아니면 아닌거지 3개월 더하란건 무슨 수작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영업시간을 아예 안지키고 욕을 하는 손님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저는 타로상담사를 하고 있는데요.저는 오픈채팅방 방제목 + sns글 심지어 매일 연락으로 해서 영업시간을 공지하는데요.지키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솔직히 안 지킬 수는 있는데요.욕을 하는건 아닌것 같더라고요.저는 오전 ~ 밤까지 상담하는데요.새벽에 무작정 와서 새벽상담은 안하냐고 장사할 생각이 아니냐 욕하길래오전~밤인데 새벽까지하면 24시간인데 저는 언제자냐 내가 무슨 타로로봇이냐 라고 했는데요.저보고 오전에 이딴걸 누가 보냐고 하길래제가 그러면 새벽에 이딴걸 왜 보러오셨냐고 손님 될 자격도 없다고 나가라고 강퇴했는데요.아직도 화가 나네요이렇게 영업시간을 아예 안지키고 욕을 하는 손님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ㅎㅎ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답변 미리 감사드리고요좋은 저녁 보내세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