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궁금한게많습니다00근로자성진정서 제출 할때 어떻게 써야할지?경력단절로 중년으로처음 2년넘게 근무했는데 퇴직금 못준다해서 노동청에 근로자성진정서 신청하려고하는데 어떻게 써야할까요? 준비할께 뭐가있을지,글쓰기 이런건 잘 못쓰는데,용역계약서도 필요한가요? 경험있는분이나 전문가님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항상편견없는퓨마팀장이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줄 알아요.. 또 어깨도 자꾸 만져요팀장이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줄 알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 번 집 방향이 같아서 퇴근 후에 택시 태워주신다 해서 탄 적이 있는데, 그 때 막 제 연애사 물어보시더니 이상형이 뭐냐고 하셔서 모범생 스타일 좋아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막 “나네 나네~” 이러시더니 자기 좋아하지 말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당연히 아니죠 결혼도 하셨고…” 어쩌고 하면서 일부러 말 돌렸는데 본인을 제가 자꾸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럴 수 있어~ 그럴 수 있지~” 이러는데… 그 뒤로도 자주 저런 식으로 말했어요. 저랑 나이 차이가 15살이나 나거든요. 그리고 저는 잘생긴 사람 좋아하는데 하… 그리고 자꾸 제 어깨를 만져요 근데 뭔가 추행이라기에는 애매하게 만지고 앉아있다가 어깨쪽을 굳이 누르고 가요 말할때도 어깨동무 하시구요.. 근데 추행이라기는 약하잖아요,, 불쾌하긴한데 아무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단1도 이성적으로 보이지 않는데 웃으면서 대하면 또 본인 좋아하는 줄 알 거 아니에요,, 어떻게 해야 하죠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자신을 드러내는것은 싫어하지만 그래도 능력은 알아주겠지 생각은 안 좋은가요?회사생활은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면 능력을 인정받아 더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 성격 중 자신을 드러내는 것은 싫어하는데 그래도 회사에서 능력을 알아주겠지 생각하는 직원들도 있는데 안 좋은 생각인가요? 상사가 알아주니 상관없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항상편견없는퓨마팀장이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줄 알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한 번 집 방향이 같아서 퇴근 후에 택시 태워주신다해서 탄 적이 있는데 그 때 막 제 연애사 물어보시더니 이상형이 뭐냐고 하셔서 모범생 스타일 좋아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막 나네 나네~ 이러시더니 자기 좋아하지말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아 당연히 아니죠 결혼도 하셨고…“ 어쩌고 하면서 일부러 말 돌렸는데 본인을 제가 자꾸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럴수 있어~ 그럴 수 있지~ 이러는데.. 그 뒤로도 자주 저런식으로 말했어요 저랑 나이차이가 15살이나 나거든요 그리고 저는 잘생긴 사람 좋아하는데 하.. 그 뒤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진심으로 단1도 이성적으로 보이지 않는데 웃으면서 대하면 또 본인 좋아하는줄 알거 아니에요,, 어떡하죠 어케 대해야 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비상한백로114퇴사직전 다른회사 면접이나 시험있으면 가시나요?퇴사 직전인데 다른 회사 시험이 출근날에 있네요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엄청 좋은 기회에요근데 서비스직이라 쉽게쉽게 연차를 사용하지 못해요 어떤 말이나 변명을해도 상사가 절대 못 쉬게 할게 뻔해요 그래도 여러분은 가시나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줏소 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 대표..이번에 이직한 줏소 기업은.. 정말 회사 대표가 주도적으로 움직이네요자기가 지금까지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다 자기 말이 옳다 식입니다..이런 식으로 끌고 가면 직원들이 발전이 없다는 걸 모르시나봐요..다른 회사는 어떤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스트레스 받을 때 자신만의 해소 방법이 있으신가요?스트레스 쌓였을 때 어떻게 푸는지 사람마다 다르잖아요?먹거나 자거나 운동하거나... 저 같은 경우는 먹는 편인데요..안좋지만 그게 제일 좋아요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달콤한인생6255알고지낸지 7년이 넘었는데 고민이나 속마음을 안 터놓을 수가 있나요??제목 그대로 저게 말인 되나요? 직장은 저런 곳인가요?7년이 넘었는데 밥도 같이먹고 술도 자주마시고 운동도 같이하는데 고민이나 속마음을 이야기 안하는 사람이 존재하나요??그리고 회사에서 친해지고싶어하는 행동은 뭐가 있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도참신한우동육아휴직자 고과평가 불이익 위험 감수 vs 추석 상여금 포기안녕하세요 출산과 육아휴직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입니다.육아휴직을 앞두고 있는데,부서장과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평가를 안좋게받을까 걱정입니다. 최하고과를 받으면 승진 등에 몇년간 악영향이 생깁니다.그렇다고 고과평가를 받지 않으려면 추석상여금도 포기해야합니다 (휴직 일정 때문) 옵션1번. 추석상여금 350만원 포기하고 고과평가 안받는다 (평타고과 확정) 옵션2번. 추석상여금 350만원 받고 고과평가 받는다 (고과 미지수) 둘중 선택지를 고민하고 있어서 고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업무는 정말 열심히했습니다.. 그렇지만 부서장에게 신뢰가 없을뿐입니다.리스크를 싫어하는 성격이라 추석상여금 포기해야하나 싶다가도. 열심히 일한걸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고 노동의 댓가를 포기하는게 억울합니다. 그리고 임신하고 출산하는 직원에게 안좋은고과를 주는게 상식에서 벗어나는 행동인거같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상사 모친상에 못가게되었는데 미리 조의금이체하면 좀 그런가요?상사모친상에 못가게되었는데 가시는 분한테 조의금 부탁을 못했는데 마음을 전하는 곳 계좌로 낮에 보내놓으면 좀 마치 일부러 안가는 거같은 느낌이 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