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제조업에 되게 꼰대가 많네요... 힘듭니다일단1. 퇴근 후 업무에 대해서 공부하라고 강요함2. 술자리가면 술강요함3. 술자리 참석 반드시 해야함4. 회식후 엔빵5. 대답 끝엔 반드시 네 해야함6. 자기주장 겁나 강함7. 연차 눈치보임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중 일 그렇게 하면 나중에 생쑈한다 말하는것은 경험에서 나오는 말 맞는가요?회사생활은 여러 사람과 업무 협조하면서 하는 경우가 있고 누군가 조언이나 좋은 말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원이 조언 무시하고 본인 독단적으로 하려는 경우 상사가 일 그렇게 하면 나중에 생쑈한다 말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직접 경험해서 하는 말 맞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청량한늑대선생님들 저 회사를 지각했는데요....정말 미친거 아는데 일어나니 12시였고 무서워서 해결방법 찾고 떨다보니 1시네요진짜 어떡하죠,,,? 솔직히 말하는데 맞지만 너무 무서운데요... 해결 방법 없을까요 진짜로..?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자한말똥구리274연차 날리면 회사에 영향을 주나요??연차가 많이 남았는데 안 쓰면 회사에 영향을 줄까요? 회사의 근무환경 평가라든지 통해서 경고를 받거나 하는 문제가 있을까요? 공공기관 근무중이에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청량한늑대선생님들 저 회사 무단 반차? 하게 생겼어요 도와주세요제가 최근에 잠을 못자서 피곤해하다가 어제 휴대폰 충전도 못하고 잠들어서 알람도 못듣고 일어나보니 오전 11시더라구요... 괜찮은 방법 좀 말해주세요ㅠㅠㅠ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즐거운코뿔소73직장상사와의 관계가 너무 어려워요 무례하지 않게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저는 25살 여자에요 지금 일하는곳이 나이대가 50대인여자분들과 일을 하고 있어요 키가 159에 58키로로 통통한체형이며 요요가 심하게 온 상황이라 저도 살로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같이 일하시는분이 너가 지나가니 통로가 꽉차 돼지야 흑돼지 이러면서 말씀을 하셔 저도 요요가 심하게 와서 살로 스트레스 받고 있으니 그런말씀 하지 말아 달라고 정중히 말씀드렸는데 계속 말씀 하셔서 저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라고 말씀 드렸어요 이젠 이쁜아 이러니까 스트레스 안받지? 이러면서 볼때마다 이쁜아 이제 스트레스 안받아? 이런식으로 말씀하세요 이것도 스트레스인데 뭐라고 말씀드려야 무례하지 않게 제 감정이 전달이 될까요? 참고로 땡땡아 이거 이렇게 했지? 라고 물어보셔서 제가 넹 당연하죠 했더니 토달지 말고 네 하면되지 이말을 그딴식으로 하냐 이런식으로 쫌..어려운 상사예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직장에서 부업하시는 분들 많나요???저는 최대한 월루하면서 앱테크도 하고 있습니다다른 직장인분들도 회사다니면서 부업 하는 분들 많은 지 궁금합니다저만 이런건가 싶네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이유도 모른체 친했던 사람이 저를 패스합니다.정말 저랑 절친하다고 표현할 정도로 사이가 좋았던 사람이 1달전부터 저를 패스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저랑 말하는 것도 피하는 듯 하고 저를 쳐다보는 눈이 예사롭지 않게 노려보는듯 합니다. 이런상황 어떻게 대처하죠??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쌈박한베짱이192설비유지보수 업무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어느 회사의 설비팀으로 일한지 5년이 되었습니다.맨밑에 요약만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저는 설비 할일도 다하고 숙련도 어느정도 되어있습니다. 성과도 좋은편입니다.아시겠지만설비팀이라는게 고장나면 부품교체하거나 조치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스케쥴 정해서 다같이 뜯고 교체하고 테스트하고..자동화설비다 보니까 plc 유압이나 전기로 작동하고 센서로 감지하고..구구절절 말이 많았는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장비 유지보수나 전기 작업, plc로 작동하는 부품 교체는 할줄은 아는데 자격증이 하나도 없습니다.같은 팀원들도 자격증 하나 없는 사람 수두룩하고.. 보통 관리자급이나 상급선임자분들에게 배우고 같은 장비를 반복적으로 만지다보니 익숙 또는 숙련이 된것입니다.이렇다보니 원래 자격증도 없고.. 없어도 하는게 설비팀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다가 이직 생각도 있는데 만약에 이직을 했을때 실무 경력은 있지만 자격증이 없어서 이론적으로 많이 부족할테고, 새로운 장비의 전기작업과 보드 교체라던지.. plc 관련 작업을 경력으로 이직했을때 즉각적으로 할수 있는지에 대한 걱정이 생겼습니다..요약 질문1. 보통 타사 설비팀분들도 자격증도 없이 5년 10년 그 이상 꾸준하게 다니시는 분들이 있나요?2. 자격증은 없고 실무경험이 있어도 능력만 좋으면 되는걸까요?(공고에 자격증 필수가 아닌경우)3. 장비 조치가 되지 않는다던가 커다란 전기작업이 있으면 보통 업체를 부르는데 이것도 타사에서는 설비팀이 작업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개운한고래226미리 걱정 하는 타입인데 정말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직장 16년차 입니다중견기업 근무중이고요15년차때 작년 1월 노동조합 대의원에선출되어 각종 회의 발표.전달을하고있습니다몰랐습니다 제가 이렇게 떨고 두려워하는지 사람들 앞에서 고치려고 노력도 했지만 자신도 없고연습도 해보고 했지만 나아지는거같지가 않고 회의가 잡힐때면 걱정되고두렵습니다 사람 말들을 아직 아날로그수첩에 필기 합니다 정리할 시간도 없이복귀하면 사원들 모아서 전달하구요그러니 말도 더듬고 떨고 두렵고타인의 판단 타인의 시선이 두렵습니다뒤에서 다 저를 욕하는거 같고괜히 한다고 했나 걍 일만 할껄후회도 밀려오고 제자신이 바보같고자기비하도 합니다이런 저를 바꿔보려고 도전한건데오히려 독이된거같아요주변에 말하면 계속하면 된다밑도 끝도 없이 이런말만 하니까전혀 도움이 안되고 신경 안정제까지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너무 막적은거 같은데 저의 문제점은무엇이고 어떤방향으로 나가야될치지적좀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