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왜 이쪽 분야에 지원해냐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저는 솔직히 말하면 돈많이 주고 멋져보여서 지원했다고 하면 좋아할까요?돈 많이 받고싶은 이유는 아픈 동생이랑 부모님 봉양해드리는겁니다멋져보이는것 기술자에 대한 동경이고고졸 비전공자지만 자격증 취득해서 지원해봤습니다해도될까요?공기업이나 중소기업 같은데 지원할려고하면 이 답변은 괜찮지않을까요 솔직한것이 좋지않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코브라141구두사직을 계속 반려? 시키는 이유가 뭔가요지금까지 수도 없이 구두사직요청 했었습니다.그 때마다 계속 거부를 하더라고요.제가 벤츠도 아니고 수 많은 똥차인데 왜 자꾸 사직의사를 반려를 시키는 지 그게 궁금합니다.사장님의 말씀으로는 뭐 일도 제일 열심히하고 다른데가서는 뭐 이용만 당할까봐 그게 염려되서 그렇다는데 이건 좀 핑계 갇고요.진짜 진심은 무엇일까요?솔직히 일잘러는 죽어도 아니고외골수인데다가 말도 드럽게 안듣고사고만 치고 일도 열심히 하지 않는 그냥 똥차직원인데 말 입니다.똥차가 가야 벤츠가 온다는게 제 지론이고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퇴사만 계속 반복했는데 또 퇴사하고 싶네요;;제 개인적으로 제가 나름대로오래버티는 맷집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니 상당히유리멘탈인거 같습니다.. 현 직업이본래 하고싶어서 온 직엄임에도군기문화가 존재하고 생각보다빡세고 워라벨이 없어서 매번갈굼당하고 스트레스에 빠져서두곳 (한곳은 3개월, 한곳은 7개월)을다니다 퇴사했다가 나중에 거래처추천으로 제 이미지만 보고 절한 선배가 추천했는데 엄청난 기대속에서 왔음에도 (10개월차) 하는 행동은1개월차보다도 손이 느리고 거기다하도하도 안되니까 챗gpt 쓰다가들킨게 걸려서 절 추천해준 선배에게마저 찍혀서 그간 지옥보다 못한 삶을살아왔습니다.. 불면증도 입사 첫날부터생겼고 거기다 식음전폐 하는일도 생기고거기다 업계가 좁아서 그런지 지금 이직한 회사가 상당히 이해관계가 많은 회사더군요 상사는 제 대학대선배고 사수는 제 전 상사의 부사수의 부사수인데 제가요즘 주눅이 들어서 그런지 알게모르게거짓말도 많이한거 같은데 (연예인 누구안다 등등) 알고보니 상사가 그 모임회장 역할을 맡더군요.. 거기에는 절 이쪽세계로 끌어준 선배들도 있던데 상당히곤란하게 됐습니다.. 거기다 사수는직업정신 투철하게 제가 소문(?)에비해 워낙 일머리가 없고 불안함모습을 보이자 제 전직장 사람들알아내서(그만큼 업계가 좁고제 전직장 사람들중 일부는 사수의상사기도 했다더군요 한때) 제가현재 이 회사에 다니는것도 알리더군요여러모로 입사 이후 지옥의 2개월이었는데 가끔 제 전 상사도 만나는데 (상당히불같은 성격입니다 이분;;) 이전에퇴사한게 부모님 일 돕는다고 퇴사했는데이번엔 못버티고 퇴사했다고 하면이전엔 거짓말 한거냐면서 몰아붙일텐데;;이분 부사수의 부사수가 제 현 사수라모든 정보가 들어간다 생각하니 일도안잡히고 미치겠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감동적인수달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 회복 방법 어떤게 좋을까요?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3개월 휴직상태입니다.구직활동을하고있긴한데 면접보라는전화도잘 오지도 않네요.그러다보니 사람만나는것도 꺼려지고 자존감이 많이떨어진상태인데 좋은 회복방법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창조적인개구리마흔 후반에 재취업할 수 있을까요??마흔 후반에 회사를 그만두게 될거 같은데 50살에 재취업할 수 있을까요?지금 일하고 있는 분야가 아니라 다른 분야로 가려고 하니 고민이 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자신감이 없어 회사에 경력 3개월 미만은 지웠는데..제가 언론쪽에서 일하는데경력 3개월 미만짜리는 죄다지워서 저희 부서 선배들이제가 그 부서는 처음 한걸로알고 있는데 하필 제가 거래처등록한 곳을 이번에 선배들이저녁 미팅을 한다고 그러더군요왜 경력뺐냐고 하면 문책도 가능하고 여러모로 평가가 꺾일 위기인데 이거 어떻게 하면 미팅 전에말을 해야할까요? 후에 말을 해야할까요? (미팅은 참고로 화욜 저녁)미팅전이어도 사실 그걸 왜 이제서야말하냐고 입사땐 왜 말을 안했냐는부분도 가능해서;; (여기 문화가 군기랑기강이 센 편입니다..)괜히 요즘 안그래도 책 잡혀있는시기에 이런거까지 복잡해서 솔직히아주 죽을맛이네요;; 여러모로 주눅들고 기합받는 시기라.. 밉보인적도많고 알게 모르게 거짓말 한것도 꽤돼서 죽을맛이네요 솔직히;;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편식하는클로버혼자 있을 때 불안감이 커질 때 대처 방법은 무엇인가요?요즘 혼자 있으면 자꾸 불안해지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이런 불안을 줄이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나 루틴이 있을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주순진한사슴벌레회사에 그냥싫은 사람이있어요 어쩜면 좋죠너무싫어요 존재자체가 그 사람때문에 그만두고싶을정도에요어쩌면 좋을까요같은팀에 부딪힐일은 없지만 나를 시기 질투하는게 눈에보여요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고양시 장애인 술자리 인연단절 (생활)고양시 장애인 술자리 인연단절질문 : 아래 글을 읽어 봤을때는 답변자 생각엔 저랑 S JS 형이랑 J HJ 형 중에서 누구 잘못이 더 심각한지 1~3등수로 매겨줄수 있나요? 이 고민을 해결하려면 어케해야 될까요?3명다 남자성인 장애인 입니다. 저는 00년생 이고, J hj 형은 일xx능원 에서 본 93년생 이고, S JS 형은 dmc 장애인직장 커xx중x 에서 본 96년생 입니다. HJ형은 대화역 근처, js형은 대곡역 근처에 삽니다. 저는 서울 동대문구 살구요.6년전 연초에 제가 일능원 테스트 갔을때 hj형을 봤었고 3년전 연초에 제가 커중 계약직 중기때 JS형을 봤었고 코로나 끝난 기념으로 작년 연초에 제가 한다리 건너듯이 소개로, 두형다 저를 통해서 이렇게 셋이서 일산 동네에서 만났거든요.HJ형은 자꾸 술을 시키구요. js형은 아버지 간 수술할때 간 떼주느라 술을 안먹어야 될거를 억지로 조금은 먹고, 저는 아예 못먹거든요. JS형 어머니는 깐깐하신 분이고 술먹자고 할거면 만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hj형은 장애인 소수라는 이유로 자꾸 만날려고 하구요.HJ형은 문제가 js형한테 술을 강요 후 억지로 많이 마시다가 작년3월경 식당에서 토를 했구요. JS형은 문제가 hj형이 전화를 하면 항상 부재중이고, 연락을 늦게 받거나 약속시간 늦구요.저는 문제가 상대방이 배신하면 사이버폭력 을 하는편이고요. 또 애매하게도 진짜로 정신이 없어서 주의가 산만해서 도중에 만남을 조퇴하거나 아니면 혼자있고 싶다는 이유로 조퇴하거나 한데, 비율로 치면 반반이구요. 저 hj JS 다 장애는 있습니다.올해10월 중하순경 대망의 마지막 문제가 터지고 마는데요. 일단 얘기하기 전, 저는 돈이 별로 없고 js형은 카드를 JS형 아줌마가 가지고 있어서 일부의 현금만 들고다니고, HJ형은 한우도 막 사고 술도 막 사니깐 아마 돈 많이 쓰는것 같습니다.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저번주 토요일에 일산의 한 부페식당 에서 저는 1인식사값 34000원을 선불로 냈고, 두 형은 [각자의 1인값 + (술 많이 퍼마신 값 ÷ 2)] 를 냈는데요.1인값은 선불, 술값은 별도 후불. 저는 술을 안마셨고 js형은 술을 조금 마신것 같습니다. 제가 부천 중고폰 약속으로 인해 먼저 떠났기도 하고 hj형이 술값 책임 전가도 그렇고 2가지 사유로 제가 뛰쳐 나갔는데요. 물론 대곡역에서 서해선 타려다가 부천약속 취소되서 gtx로 귀가, 중고폰은 결국 6일전 일욜 화성가서 삼.4일전에 s js형이 나갔다고 고양시 만남톡방 에서 카톡멘트가 떴구요. 3일전에는 S js형이 제 번호도 카톡도 다 차단 했습니다. 3일전 j hj 형한테 차단 사유를 물어봤는데 제가 뛰쳐나가서 그렇댑니다. 이틀전 제가 JS 형한테 발신자 정보없음 전화와 인증번호 테러로 사건종결이 됬구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장엄한코끼리왜 사람들은 뒷담화를 하면서스트레스를 푸나요?아는 지인에 커피숍을 갔는데 회사 상사가 본인 뒤에 앉았다 합니다. 그 상사가 회사 사람들 욕을 하는데 제 욕도 할 뿐만 아니라 상사 동료 및 부하 직원들까지 욕을 하더라구요. 이러면서 스트레스 푸는건가요? 왜 이렇게 남 험담하고 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