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회식 때마다 불편하게 하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회사 회식 때마다 한 여직원이 저에게 술을 따라주거나 어깨에 기대는 등 불편한 행동을 합니다.저는 곤란한 마음에 정중하게 거절했지만 그 직원은 오빠가 착해서 싫은 소리를 못 한다며 더 집요하게 다가옵니다.저는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도 있고 그 직원와의 관계가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까 봐 걱정됩니다.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를 깨지 않으면서 그 직원을 거절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2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터프한줄나비26직장 내 권고사직 및 퇴사처리 관해 여쭙습니다.회사 내 1년 계약직 직원이 본인의 업무 일지에다 회사에 대한 불명, 비방, 험담을 써서 회사 메일에다 다른 직원들이 볼 수 있게 하고 첨부해서 발송하고 대표님께 보고가 된 경우에 권고사직 사유에 해당 또는 퇴사 처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회사 질서를 어지럽히고 신뢰관계를 깨뜨리는 행위가 아닌가요? 그리고 업무일지는 공식문서인데 이곳에 본인의 사적감정을 쓰고 회사에 대한 욕과 비방은 직장 내 기본적인 질서를 위반 한 행위로 간주되는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회사에 직급은 높은데 나이가 어린 사람한테 다들 반말하면서 무시하듯 말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20대 후반 직급높은 사람이있는데 회사다닌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들어온지 얼마안된 30대분들이 야야 거리면서 일도시키고 자기네들은 담배피우러가고하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거 아닌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깨끗한후루티99회사 수습기간에 대해서 궁금한게있습니다수습기간 뜻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1년미만 수습기간 이면 회사 1년정도 다닐수 있다는것인지도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여기와서 수습기간얘기 처음들어서 난감하고 마음이 좀힘들어요 회사 잘다니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충고해주셔도 괜찮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회사에서 요구하는 팀장의 본 역할은 어떤것일까요?팀장이라고 하면, 보고서를 정리해서 팀원들의 생각을 담아내는 사람인걸까요? 이 팀의 의견을 또 다른 부서에 전하고, 팀의 조직원들을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하구요. 리더는 언제 돋보이게 되는건가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리더의 자질, 돋보이는 순간은 언제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남이 아는걸, 보기좋게 정리만 하는 보고서,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새로운 생각을 작성하기 보다는 모두가 아는 내용을 늘 정리해서 제출하는 느낌인데, 정리만 하는것처럼요. 보고서를 잘 쓰는 방법은 없을까요? 핵심을 잡아내는 방법이나, 다른 시선으로 보는 방법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린가오리206내향형 인간, 회사 생활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저는 사람 많은 곳이나 회식 자리가 너무 피곤한 극I(내향형) 인간입니다. 회사에서는 적극적이고 사교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데, 그러다 보니 퇴근하면 방전돼서 아무것도 못 해요. '이러다 번아웃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듭니다. 전문가의 관점에서, 내향형 인간이 직장에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계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면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현명한 회사 생활 전략을 알려주세요. 저만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팁도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고집쌘 회사동기들은 어떤식으로설득시키나요?회사동기들과 업무얘기중에 스크립트에없는데 본인이맞다고 우겨버리는(타 회사에서 경력직입사)데 고집이진짜쌘데 이걸어떤식으로 틀렸다고설득시켜야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각쟁이직장에서 후배에게 일을 배울때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나요.안녕하세요.직장에서 현장 보직 변경으로 인해후배에게 일을 배우다 보니감정이 울컥울컥 하고 가치관의 차이로일하는 스타일이 마음에 안 들때가있는데후배에게 일을 배울때는 어떤 태도로배우는게 좋은지 감정은 어떻게 다스리는게 좋을지궁금합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후투티186타인이 이직시 추천 할때 꼭 무조건 좋게 얘기해야하나요?좀 특수한 업종에 일한지 15년이 넘어 갑니다. 그러다보니 종종 타 회사에서 평판조회 겸 회사에 지원한 사람은 어떤지 문의가 개인적으로 오게됩니다. 저랑 같이 일하다 퇴사한 사람도 있고, 아직 근무중인 사람이 타회사 지원한적도 있습니다. 어떨때는 상사가 그렇게 한적도 있고요. 근데 전 있는 그대로 얘기합니다. 근태가 안좋았다. 업무적으로는 어떨지 몰라도 궂이 추천하지않는다 나라면 같이 일할사람으로 선택하지 않을거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주변 지인들이 왜 사람들 앞길을 막냐고 그냥 좋게 좋게 얘기하라고합니다. 혼자 정의롭다고 생각하지말라고, 나중에 똑같이 당한다고하더라고요.남들 다 좋게 좋게 평가해준다고 하기도 하고요. 아, 개인 평가가 결국 주관적일수 밖에 없는데 왜 그러냐고도 했네요. 근데 제 생각이 너무 굳어져있어서 그런지 추천요청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나 한명의 평가가 뭘 그렇게 영향을 미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들 너무 오버하는거 아닌가해서 의견 묻습니다. 다른분들도 좋게좋게 추천서 써주고 추천하기도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