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민해결사내가 굳이 착한사람이 되고 남의 편의를 봐줄 필요있을까요직장 생활을 하면서 종종 민원인이 무리한 부탁을 합니다.근데 저는 마음이 약하기도 하고 좋은게 좋다고 들어주려고 노력은 합니다하지만 그걸 들어주면 저는 감사에서 지적을 받을수가 있고그냥 해주는게 몹시 피곤합니다.괜히 안해주면 내가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이 되는 것 같고거절하는게 참 어려운 현실이기도 합니다그래도 어느정도 강약을 조절하는게 좋겠죠?해줄건 해주되 애매한 것은 나를 위해서 몸을 사려야 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경력 관련 감사 인사를 어떻게 전해야 좋을까요?경력 관련해서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입니다... 얼마 전에 이직했는데, 이전 직장에서 저를 많이 도와주셨던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특히 제 역량 개발에 큰 도움을 주셨던 팀장님과, 어려운 업무를 함께 해결하며 끈끈한 동료애를 나눴던 동기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은데... 너무 형식적이거나 과하지 않으면서도 제 마음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감사 편지를 쓰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간단한 선물과 함께 직접 찾아뵙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떤 방식으로 감사를 표현하는 게 가장 좋을지, 그리고 편지를 쓴다면 어떤 내용을 담아야 감동을 드릴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타로상담이라는 직업이 불안정다는 오해받을때마다 편견줄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제가 지인이나 고객에게 저의 직업에 대해 설명하면 그거로 먹고 살수 있어? 운세는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 같은 말을 들어요심리상담사와 다른 시선으로 보이는 경우도 많지요진지하게 타로를 공부하고 상담사례 기록하면서 노력하는 입장에서 이런 인식이 계속되면 자존감이 흔들릴때도 있긴 해요이럴때 대응 방법이나 직업적 정체성을 지켜가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단단해지고 싶어요그만 고민하고 싶네요 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한하늘소67일 못하는 직원이 있다면. 업무를 다하지 않는대표로서 어떤 태도를 취할 수 있나요? 업무 지연 이해 부족이 권고 사직의 사유가 될 수 있을 것 같진 않아서요. 어떤 방식이 정당할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영감을주는시조새제 업무가 아닌 일을 자꾸 저와 조금이라도 관련되면 저에게 시키려고 합니다.타 기관에서 업무 요청이 와서 제가 문서를 받고 담당자로서 관련 부서로 개선하라고 넘겨줬는데해당 부서에서 예산없다고 일이 넘겨지고 타 팀에선 해야할 일 많다고 넘겨지고그러다가 저한테 돌아왔는데 저보고 개선하라는 겁니다.저는 어떻게 개선을 하면 좋을 지에 대해 지도, 조언하는 안전관리자인데..지도 조언했다가 아무도 안한다고 저보고 하라는 판입니다.왜 다른 팀에겐 뭐라 안하는데 왜 저한테 화살을 돌리는지 그것도 같은 팀이면 보호해주려고 하는게 아니고매일매일 가스라이팅에, 짬처리 당해서 2천만원 들여서 하는 공사를 완료해도 별로라고 하시고, 큰 회의를 간사부터 서기, 회의준비, 자료준비 등 저에게 몰아넣고도 무사히 끝내도 칭찬 1도 안하고 회의 당일날 연차를 내겠다는 팀장이라요샌 말도 듣기 싫더라구요. 1년차라 그러면 안되는데 도저히 못참겠습니다.정중하게 풀어나가고 싶어도 매번 말하는게 일 너무 못한다라는 뉘앙스로 계속 몰아붙여서어느순간 저도 계속 부정적인 태도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과거 퇴사 후 조깅을 꾸준히 하면 괜찮아질까요?과거 회사에서 인간관계 및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결국 퇴사했는데... 퇴사 후에도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이 계속 남아있어서 힘드네요... 정신과 상담도 고려해봤지만, 일단은 제가 스스로 극복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혹시 매일 아침 조깅을 꾸준히 하면 이런 부정적인 감정들이 좀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과거의 힘든 기억들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뀔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조깅 외에 다른 좋은 방법이 있다면 추천해주셔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상사와 출장을 왔는데 저녁식사후 한잔하자는데 피곤해서 쉰다고하면 좀그런가요?단둘이 출장을 왔는데 저녁먹고 반주까지 가볍게하고 각자방으로 왔는데 한잔더하자고 카톡이왔는데 피곤하다고 답장해도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회의에서 항상 말이 많은 사람, 어떻게 제어해야 할까요?정해진 시간보다 항상 길어지는 회의, 주된 이유는 한 팀원의 끝없는 의견 제시입니다.내용이 꼭 쓸모없는 건 아니지만, 흐름을 끊고 전체 분위기를 피곤하게 합니다.직접 제지하자니 기분 상할까 걱정이고, 그대로 두자니 효율이 떨어지는데, 세련되게 균형을 잡는 방법이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상급자에게 말하기 어려운 건의사항,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회사 정책 중 일부는 현장에서 잘 맞지 않거나 비효율적인데, 그것을 위로 전달하면 '불만'으로 받아들여질까 아주 조심스럽습니다.하지만 실제로는 반드시 전달되어야 할 사항이고, 그것이 개선된다면 같은 일을 하더라도 효율이 훨씬 더 좋아지게 되거든요.조직 내 의견을 잘 전달하면서도 불이익 없이 피드백하는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이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야근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업무 지시를 어떻게 조율해야 할가요?업무 효율을 강조하지만, 주요한 프로젝트가 몰릴 때면 결국 팀원들이 야근을 하는 것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일정 조율은 했지만 항상 예상보다 시간이 더 걸리게 되더군요.사전 계획을 철저히 한다 해도 현실적으로 야근이 생기는 상황, 그것을 최소화하려면 어떤 지시 방식이나 일정 전략이 효과적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