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같이 일하는 동료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같이 일하는 밑에 동료직원이 일을 시키면 한달이 되도록 결과물이 안나옵니다.중간에 물어보면 본인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해서 알려주고요.또 시간이 흘러서 물어보면 똑같은 질문 후 보여준다고 하고 말이 없습니다.시간이 흘러 급하게 제가 마무리를 하고요.이런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뭐라고 말하기도 싫고 이제는 스트레스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신기한왈라비면접 노쇼하는 사람들 원래 이렇게 많나요?저희 회사에 면접오기로 한 사람 중에 온 사람이 2명밖에 없어요..ㅋㅋㅋㅋ 전부 다 노쇼이거나 안와서 연락했더니 오늘 안된다고 다음에 온다고 하거나.. 이런 무개념들이 원래 많나요..?? 오늘 어떤 사람은 심지어 노쇼하고 나서 갑자기 자기 면접있다고 찾아왔어요..ㅋㅋㅋㅋ 저희랑 사장님 아무도 모르는 사실인데 ㅋㅋㅋ 하 진짜.. 저랑 동년배부터해서 50대 60대까지 많은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지...ㅋㅋㅋㅋ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레알경이로운홍학인사총무로 회사 지원원할때 필요한 역량인사총무 직무로 입사지원하려고 하는데컴활이나 어학자격증 말고 준비해야 할게 있을까요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ㅜㅜ추천해주세요‘ㅜㅜ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즈찹쌀떡직장 퇴사나 휴직이 너무 하고싶습니다저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직장도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좋은곳으로 취업했고 돈도 운이 좋게 또래에 비해 운좋게 몇억의 자산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저는 일머리도 없고 전문적 지식이 필요한 일을 하는데 지식도 너무 얕고 노력에 비해 머리가 따라가주지 않는것같아서 자꾸만 회피하고 싶고 휴직을 하고 싶습니다 파이어를 자꾸만 하고싶은데 제가 너무 나약한걸까요 요즘 너무 자존감이 낮아져서 사람 상대하는것도 두렵고 죽고싶은마음도 듭니다 조금만 더 버티고 자산이 좀 더 늘면 파이어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모든 사회초년생이 다 그런거니 쭉 버티는게 좋을까요..? 요즘 너무 직장 앞길이 막막합니다 마치 넘을수없는산들처럼 직장이 느껴집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붉은삵248마케팅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현재 회사에서 3년째 SNS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말이야 번지르르하게 SNS마케팅이지, 사실상 크게 하는 건 없어요.출근해서 하루종일 GPT로 블로그만 업로드하다 퇴근하는데요, 블로그가 해당 키워드의 상위권에 가도 안 가도 상관이 없을 정도로 회사에서 방치하고 있습니다.3년째 반복이다보니 내가 성장하지 않음을 느끼고 솔직히 남들한테 무슨 일 한다고도 말하기 민망해요.말 하면 다들 저한테 프리랜서 식으로 맡겨도 되느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맡을 정도로 실력이나 전문성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요.그래서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블로그가 주 업무라 블로그 강의라도 찾아보면 대체로 시작이 카테고리 정하는 방법인데요, 저희 회사는 업종이 정해져 있어 카테고리를 고르는 게 소용이 없습니다. 청소업체 다녀요.지방 사람이라 서울까지 배우러 다니기에는 왕복 5시간이기에 4년제 사이버 대학교라도 입학할지 고민하고 있어요.근데 또 4년이란 시간을 태우기엔 아깝기도 하구요....어떻게 시작해야할까요? 가능하다면 SNS마케팅 말고도 전체적인 마케팅에 대해서 골고루 배워보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방랑하는개안녕하세요 일에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저는 현재 혼자 일하는 업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대자도 한명이고요 그리고 매니저도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지각을 몇번 하였지만 오전알바도 1분 2분씩 늦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막 싫다 화난다 그런것보다 살면서 저도 지각을 많이 해봤고 그냥 누구나 지각을 하는 사람이 있고 일찍 오는 사람이 있듯 5분에서 내지는 10분정도야 내 일상생활에 엄청난 타격도 아닐뿐더라 항상 늦게 되면 카톡도 보내주시고 연락을 주시는데 매니저분이 항상 탐탁치 않아 하십니다 저보고 너는 억울하지도 않냐 너는 혼나는데 다른 사람은 너가 말을 안하면 모르지 않냐 하시길래 저는 상관없다 라고 말을 하였는데도 이해를 못 하시면서 자기가 한마디 해야겠다 하시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정말 상관이 없는데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와일드한느시264직장 퇴사 시 통보기간은 퇴사희망 몇일 전이 바람직할까요?안녕하세요, 30대 중후반 중소기업에 다니는직장인입니다. 한 이년 전부터 개인시간을 활용해 준비하며 이직의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이제 나이가 적지않아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크게 준비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희망 퇴직일 며칠 전 회사에 통보하는것이 바람직할지 궁금합니다. 너무 긴 기간은 회사를 구하고 나갈 수가 없어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회사에서 제 아이디어를 가로채서 자기 성과로 올린 선배 어떡하죠?회의 때 제가 낸 의견을 팀장님한테 자기가 밤새 고민한 것처럼 보고하는 걸 봤습니다.어이가 없어서 따지려다가도 회사 생활 꼬일까 봐 참았는데 억울해서 잠이 안 오네요.이런 얌체 같은 선배 밑에서 계속 일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위선에 알리는 게 나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같이 있는 사람이 속이 좁아요. 어떻게같이 있는 사람이 속이 좁아요. 말도 많고그레서 늘 불안해요. 또 뭐라고 하지는 않을까. 말많고 탈많고 쉽지가 않아요. 편하지 않아서 말붙이기도 어렵고 말하기도 어렵고 이런 사람과는 어떻게 생활해야 하나요? 같은 경비여서 같이 생활해야 돼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에펠탑선장부당한 지시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부당한 지시를 직장상사가 내렸다면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올바른 모습일까요? 맞대고 싸우고 큰소리치는 것보다 조금은 덜 상처받고 할 수 있는 방법있나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