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차량 필수적으로 일지를 작성해야 하는데 안하는 직원은 일지 던져주고 적으라 해도 되는가요?회사는 외근이나 출장 등 여러가지 사유로 기본적인 차량을 제공하고 직원들은 차량을 이용하면 기본 키로수와 행선지, 주유를 했으면 금액과 리터를 지재하는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직원 중 적지 않는게 습관이 되면 직접 던져주고 적어서 제출하라고 해도 되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찬참매276출근하면서 인사를 안하고 모른채 하며 가는건 무슨 심리인가요?최근에 입사한 회사에서 기존에 계시던 멤버가 있는데 다른분들은 들어오며 절 보고 인사를 먼저 건네는데, 유일하게 그 분은 인사없이 무시하고 들어와서 자기들 팀원들에게만 인사를 합니다. 새로 입사한 사람 소개할때도 저를 무시하고 다른 분들에게만 소개를 하더라구요.접점도 없고, 업무상 협업도 해야하는데 그런 태도를 보이는 상대에게 뭘 해야할까요? (누군지도 모르고 아무런 접점도 없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는 군대 용어도 함께 사용하는데 지금도 윗선에서 까라면 까야지 표현 하는가요?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감정들이 일어나고 특히 조직체계에 맞는 지시를 하고 받기도합니다. 지금도 윗선에서 까라면 까여지 어쩔수 있나 표현을 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사무실 제일 먼저 출근하면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드는게 정상인가요?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은 하루 루틴이 정해져있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에 맞추어 회사 출근하는 시간이 대부분 습관처럼 정해져 있습니다. 사무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아무도 없으면 뿌듯한가요? 아니면 나혼자 일찍 출근했다고 억울한 기분이 드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도자존감높은꼼장어직장동료들과 놀러갈때 간단히 줄 수 있는 선물 어떤게 있을까요?직장동료들이랑 1박2일 놀러가기로 했어요!퇴사하신분도 있고 보통 재택근무라 다들 오랜만에 봐서 간단하게 가성비 가심비 있는거 선물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모두 여자고 30대 2명, 40대 2명입니다!보통 다들 마음씨가 이쁘셔서 만날때마다 머리끈(곱창), 립밤, 휴대용치실, 헤어집게 이런거 실용적인거 선물해주셔서 받았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회사가 너무 쎄하다고 느껴질때 ㅠㅠㅠㅠ디자이너로 취업하고 월요일부터 첫출근 했고 일단 사람들 다 너무너무 좋고 업무적인 부분도 나랑 잘 맞다 생각하는데, 회사에 문화라던지 내가 면접때 몰르고 간 부분이 많고 좀 쎄해… 일단 사수가 본사에 있어서 2달동안 거기서 교육을 받는데 편도 2시간정도 걸려 교육 후엔 사장님이 날 픽업해서 근무하는 사무실로 데려다준대 거기서 오후 일 하는거야 이거까진 그렇다 치는데… 공고에 올라온 내 업무중에 전시회나 해외디자인? 그런게 있어서 면접볼때 해외출장을 갈수도 있다고 했어 난 1년에 1-2번 정도 가끔인줄 알았고 가봤자 동남아나 일본정도 가는줄 알고 오히려 좋았는데 막상 입사하고 보니까 사람들이나이지리아,캄보디아 같은 국가들에 엄청 자주 입출국하고 오늘은 대표가 나보고 다음주에 출장으로 강원랜드를 가래;; 심지어 4박5일로… 난 뭘하러 가는지도 몰랐어 다행히 어찌해서 안가기는 하는데 음 뭐랄까 내가 생각한거랑 너무 그런부분이 달라 그리고 일 다해서 6시에 퇴근하려 하는데 대표가 자꾸 눈치줘 직원들한테 00님 00씨가 아니라 00이~ 이렇게 부르고(40살 한테도) 무튼 그래 제일 큰 고민은 내가 갑자기 어딘가로 출장가게 될까 그게 너무 두려워 근데 요즘 취업도 잘 안되고, 돈도 다른데보단 좀 더 주는 편이라 고민이야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로맨틱한낙지207퇴사한 회사 재입사를 하는것 추천하시나요?기존 회사에서 중간관리자와 마찰이 있어서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대표도 대충 상황은 알지만 자세한내용은 모르는 상태이구요. 좀 재충전좀하는 기간인데 대표한테 연락이왔는데 다시 회사에 들어간다면 중간관리자와 마주치는상황이 생길수밖에없어서 안가는게 맞는것같은데요. 아무래도 안가는게 맞겠죠? 메리트는 그냥 집에서 가까움+중간관리자 제외하면 편하다 정도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상사한테 거짓말을 한게 있어서 중도에 그만둬야 하나 고민되네요.상사가 저의 대선배인데 제가 예전에 한 거짓말이들킬 위기네요.회사 입사한지 3달차 됐는데 이전에 제가 현 직업을갖기전에 다른 일을 했다고 했는데 문제는 그게 진짜일을 한게 아니라 대학 동아리에서 한거를 좀뻥튀기해서 말한건데 문제는 대학에서 저랑 같은동아리에 들었던 선배가 저희 동문회에 있다는 것입니다.(이거를 나중에 알게돼서 미칠 지경이네요) 가끔제 전 직업이라는 것을 언급할때가 많은데 1달이지나도록 해명도 없고 제가 은근 숨기는게 많아서상사도 절 의아할때가 있더라고요. 앞서 언급했다시피상사도 저한테는 대선배님이나 다를바가 없는데이런 이해관계가 애초에 없었다면 제 얘기를 어떻게하든간에 큰 문제는 없을텐데 (당연히 하면 안되지만)여러가지로 제 거짓말이 들킬 위기에 쳐해있어서상당히 난감한 상황이네요. 그 선배 같은 경우제 절친이랑도 친해서 여러모로 이미지만 나빠지게생겼습니다. 뒤늦게라도 상사한테 사실을 고해야하는데 상사 성격이 워낙 불같고 입도 가벼운 편이라괜히 해명했다가 불같은 성격에 데일까 노심초사네요. .지금까지 제 전 직업(?)에 대해서 언급을 많이해서더 더욱 배신감 느낄까 우려스러울 지경이네요..단톡방 확인해보니 그 선배도 모임 자주 참석해서상사가 제 썰 조금만 풀어도 제 얘기가 막 나올텐데모든 사실이 다 들킬까봐 미칠것 같습니다.회사자체도 상사랑은 별개로 친한선배가 추천해서온건데 업계에서나 지인측에서나 신뢰가 제대로깎일까봐 미칠 지경입니다. 안그래도 최근에 큰실수를 해서 선배들한테 찍혔는데 거짓말 문제로더 나락갈까봐 걱정이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직원이 실수로 제 간식을 먹으면 어떻게하나요?회사 동료가 제 개인 간식을 실수로 먹었어요ㅠ 공용간식인줄 알았나봐요ㅠ 물론 동료에게 제 간식 주는게 아깝진 않은데 실수라서 이걸 말 해야할지 좀 애매해요ㅠ 말할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찬참매276일할 때 리더가 팀회의를 할 필요를 못느낀다면?협업해서 하는 업무에 리더급이 회의를 안하고 항상 혼자 야근하고 업무 공유도 안하는 사람이라면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할까요? 팀원들이 회의안하냐고 하면 필요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늘 결정이나 모든걸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있어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