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프로6팀최성현FC어이없는 해고로 도움이 필요해요..주방에서 2월 3일부터 오픈 멤버로 꾸준한 근무를 하던 중 오늘 날짜 4월 2일에 이번주 일요일까지 근무를 해달란 사장의 전달이 있었습니다. 근데 너무 불쾌하고 기분 나빠 그렇게 하겠다고는 말 했지만 어떠한 방한이나 이런 억울함을 풀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해고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하였지만 그중 제가 어떤 이유 때문에 그러냐고 여쭤 봤는데. 제 기분으로 직장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 였고. 여러차례 말 했음에도 불과하고. 제가 고치지 못했단 이유라 말했지만 전 그런 적이 없다고 말 하고 싶네요. 이 억울함을 어떡하면 괜찮아질수 있고. 한가지 더 궁금한건 제가 퇴사를 하더라도 다른 근무 할곳을 찾은 후에 그만 둘순 없는건가요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담대한순두부찌개생산직 예비군일정은 언제 알려주는게 좋을까요?생산직이고 주간근무입니다. 단순노동인데 물량은 좀 있어 잔업필요한일이구요제가 일머리가 부족해 배우면서 한지 얼마안되긴했는데 예비군 일정이 나왔어요근데 그 예비군이 동원이아니라 4일 교육받는 동미참 예비군인데 이걸 언제 설명하는게 좋을까요?그리고 동미참은 처음인데 4일교육받고 나면 이수증이 나오는건가요? 아니면 하루치씩 이수증이나오는건가요?어떻게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알고싶습니다.한달전에 말씀드리는게 좋을지 아니면 일주일전에 말씀드리는게 좋을지....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깍듯한돌고래123현장 관리직에서 사무직으로 직무 변경제안을 받았습니다.4조 2교대 주야 교대근무로 현장 관리직으로 일하는 30대 초반 직장인 입니다.건물을 증설 하게 되면서 사업장의 분류가 높아지게 되었고, 통합환경관리인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조건에 충족되는 사람은 저를 포함 3명 밖에 없었고, 1명은 이미 다른 사무직이기에 제외 되었고저에게 팀장님이 직무변경 제안을 하셨습니다.지금은 교대근무를 하고 있지만, 직무가 변경되면 주간 근무에 공무계열 업무를 수행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근무는 야간에 근무를 서는 교대근무에서 벗어나, 주간 5일 근무형태로 바뀌게 됩니다.만약 직무 변경을 수락한다면, 처음으로 사무직 업무를 하게 될꺼 같습니다.문제는 사무업무가 현장 관리직 업무보다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사무업무는 처음이기에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현장 관리업무는 현장위주로 돌아가기에 서류를 다루는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그래서 과연 서류를 제대로 만들고, 쓸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됩니다.또 없던 직무가 생겨나는 거기에 새로 만들어내야 될 것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이러한 단점 및 걱정을 안고서 새로운 직무로 변경하는게 맞을지 모르겠습니다.한편으로는 자기 커리어를 높이기 위해서 직무변경을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이 제안이 좋은 기회인지, 아니면 잘못된 선택인지 고민이 됩니다.이러한 사무직으로의 직무 변경을 해보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불곰281면접을 비슷한 시기에 두 곳을 봤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하루차이를 두고 두 곳의 면접을 봤습니다그런데 만약 한곳에서 합격 소식이 들려왔고, 나머지 한 곳에서 소식이없다면무조건 합격소식이 들려온 기업으로 가야할까요? 아니면 합갹통보를 한 기업에게 기다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야할까요?메시지를 보내야한다면 어떤 내용의 메시지여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회사에서 일이 한꺼번에 몰리면 화가나고 짜증이납니다.회사에서 일이 한꺼번에 몰리면 화가 나고 짜증이 납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일이 3개씩 하다가 계획을 다 세워두었는데, 갑자기 일이 늘어나서 6개씩 해야 하면 화가 나고 짜증이 납니다. 계획들도 다 무너지고, 그래도 다 하기는 하는데 급하게 일이 몰리면 일은 안 되고 화부터 나고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고무적인소쩍새이성과의 대인관계, 불편하고 어색해요...여중 여고, 여초대학을 나와서 그런지 이성과 어떻게 대화해야하는지 어색하네요...아버지와의 관계도 좋지 않아서... 초등학교 이후에는 이성과 친근하게 대화한적이 없는것 같아요뭔가 대화할때 불편하고 숨쉬기 힘들때도 있어요...사무적인 이야기 할때도 상대가 남성이면 불안하고 불편해서 버벅거리거나 단답으로 이야기 하게되구...그냥 제가 도와준게 있어서 사준 작은 선물같은것도 불편하고 선물받은뒤에 혹시 호감이 있어서 주신건가 싶은 마음에 거리를 두고 인사를 안하고 퇴근한다던지 인사를 안받는다든지 그러는데... 상담을 받는게 좋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살다 보면 가까운 친구사이에서부터 회사 동료들까지도 갈등을 겪게 되는 일이 종종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가족 간의 의견 차이나 친구와의 사소한 오해, 직장 동료와 업무에 차질이 생기면서 겪게 되는 불편한 상황 등 다양한 갈등들이 생기는데 이걸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고민이 될 때가 많습니다. 저는 대화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데 때때로 감정적으로 대응하게 되어서 오히려 갈등이 심화되는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갈등이 생긴 상황에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퇴근 시간 다가오고 외근 중인 상사를 기다리는 경우 전화로 어디인지 물어보면 실례인가요?사람 개개인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회사생활에서 퇴근할 때 조건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퇴근 시간 다가오는 상황에 외근중인 상사에게 필히 보고할 게 있는 경우 전화해서 어디인지 물어보면 실례가 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 어느정도 높은 자리에 있으신 분이 오후에 졸고 있으면 그냥 모르는체 하는게 좋은거죠?지금 같은 시기에 회사생활에서 점심을 먹고 난뒤에 춘공증으로 잠이 오기도 합니다. 이는 나이대 상관없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회상 어느정도 높은 자리에 있으신 분이 점심 드시고 졸고 있으면 못 본체 하는게 가장 좋은거죠?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비장한병아리58옆 회사에서 음악을 너무 크게 틀고 일을 해요Qc 직무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근무 특성상 사무실에 많이 있는 편인데 옆 회사에서 노래를 너무 크게 틀고 일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직장 사람에게 들었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온 외국인 노동자라고 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몇번 주의를 줬다는데도 계속 지속적으로 음악을 크게 틉니다. 옆 회사랑 가깝긴 해도 저희 사무실까지 명확하게 들릴정도입니다. 이어폰도 안 끼고 매 일 이런식으로 소음 공해를 하는데 어떻게 조치를 취할 방법이 있나요? 작업 할 때 발생하는 소리면 이해를 하지만 직장에서 개인이 음악을 크게 틀고 일하면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제재 할 수는 없나요? 음악소리가 너무 거슬리고 시끄러워서 본업에 집중할 수가 없어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