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한망둥이의견이 맞지 않을 때 어떻게 조율하면 좋나요?회사에서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상사나 동료와 언쟁을 조금씩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 서로 빈정이 조금 상하는 경우가 있어요.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 어떻게 감정이 상하지 않고 의견조율을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회사에서 시간 떼우는 법 알려주세요!회사에서의 일이 너무 지겹고 시간이 안갑니다.비는 시간도 너무 많고요.그래서 회사에서 비는 시간 시간이 잘 갈 수 있도록 시간 떼우는 법을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촉촉한호랑이이런경우는 어떻게 대처할수있나요?제가갑자기병원에입원하게되었습니다 5월2일에업주에게 상황설명과함께병원에입원한다고알렸을땐 어쩔수없다했고오늘갑자기전화와서 "오해하지말라면서 남아있는 사람들연장근무한다고 대체인력이없어서 사람을구해야할거같으니 그렇게알고있으라고" 말하고끊었어요제가일하는곳이 개인이운영하는 마트에 캐셔로일합니다그어디에도 개인마트는 대체인력은없습니다아프고싶어서아픈것도아닌데그리고 24년도6월5일부터 일을시작했는데1년이다되어가는시점에 퇴직금안줄려고 짜를려고하는의도가너무보입니다전화끊자마자 바로 알바천국에 구인광고냈어요 ,업주가 황당하네요 정말로~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친동생이 나이 37살에 퇴사하고 유튜버를 한다는데 이게 맞는 선택일까요?친동생이 37살인데 8년동안 잘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고 합니다.너무 적성에도 안맞고 하루하루가 불행하다고 하네요.그래서 거기그만두면 뭐할거냐고물었더니 유튜버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이미 영상찍고 편집하는 스킬을 한참 공부중이더라구요.동생은 영상편집할때가 가장 즐겁다고 합니다.자기주변에 같은 컨텐츠로 시작한 사람들중에 그래도 먹고살만큼은 버는 사람들도 있다고는 하네요.그래도 친형제로서 크게 걱정이 됩니다.이 선택 존중해줘야할까요?4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10시 반까지 출근인데요.....출근은 10시까지 했는데 몸이 좀 피곤하기도 하고 약 챙겨 먹을게 있어서 10시 30분까지 탈의실에 있다가 뒷 통로로 10시 30분에 자리로 돌아 왔어요 회사에서는 10시 30분에 탈의실에 있었기 때문에 지각이라고 시말서 쓰라는데 저만 어이가 없는걸까요?? (탈의실에서 자리까지 진짜 천천히 와도 2분이 안 걸림)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이제 막 입사한 사회초년생은 꼭 경차를 사야할까요? 중형세단을 사면 무리인걸까요?저희회사 신입사원중에 회사에서 집이 멀어 부모님차를 자주 끌고 오는 남자 직원이 있습니다.이 친구가 이제 차를 살려고 고민하던데 본인은 경차를 살지 중형차를 살지 고민하네요.주위 다른 직원들은 경차를 사라고 조언을 하던데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어차피 할부로 살거고 남자라면 이제 연애도 할건데 굳이 경차를 살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나둘셋넷소액으로 돈을 빌려가는 회사 동료에게 돈을 받을수 있을까요회사동료가 커피 마시러 가서는 꼭 카드를 안가지고 왔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거나 대신 카드 결제를 해달라고 하더라구요한두번은 그럴수 있다고 넘겼는데, 이게 자꾸 반복되다보니까갚아줄게줄게 말만하고 주지를 않아요. 그리고 소액씩 쌓이다보니까 계산하기도 힘들긴 합니다. 그래도 몇달치를 모아보면한 5만원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커피마시러 갈때마다 그러니까수법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앞으로 같이 커피마시러 안나갈계획이구요. 이미 빌려줬던 돈을 어떻게 받을수 있을까요갚아라라고 말은 했지만 알겠다고 대답한 후 아무런 액션이 없어요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물을 마시는게 부담스러워요.....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편도 아니고 나눠서 조금씩(한 모금에서 두 모금 정도) 마시고 평상시에 탄산음료 커피 카페인이 들어간 차 음료수를 아에 안 마셔요 문제는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깐 화장실을 자주 가기가 어렵더 라고요 보통 출근 전에 화장실 갔다가 12시 30분~3시 사이에 한번 갈 수 있고 4시~7시 사이에 한번 갈 수 있습니다 (즉 회사에서는 화장실을 2번 밖에 못 감) 그렇다 보니 물을 많이 마시는게 부담스러워요.. (심할때는 근무하는 동안 화장실 1번도 못 갈 때도 있음) 그렇다보니 하루에 물을 500ml도 안 마시다보니 목도 아프고 목이 건조 하다는 느낌을 받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중간에 못 감 가면 좀 참 았다가 휴식 시간에 다녀 오라 함(위에 적어둔 시간)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발음을 어떻게 고칠까요???????전 분명히 정확하게 000님이라 불렀는데 다른 사람이 듣기에는 다르게 불렀다고 해요 뭐 예를들면 전 분명히 김민주이라 불렸는데 무전기나 옆에서 듣기로는 김민수라 불렸다고 힙니다 이런 부분때매 계속 원장님들이 뭐라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지 고칠 수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너무 눈치를 보는걸 까요????같이 일하는 선배 2분이 너무 좀 날카로우세요 말도 툭툭 내뱉는 성격이고 조금 만 손님 밀리거나 일이 많아지면 한숨 푹푹 쉬면서 짜증을 내요 솔직히 저한테 짜증내는게 아니라는거 알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제가 스스로 뭘 주도적?으로 하기에는 조금 많이 어려서 선배들이 시키는 일을 하는 입장이다 보니 (사실 나서서 하고 싶어도 선생님 내가 그거 하라 했어요?? 너무 일찍 마취 크림 발랐잖아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니 나서서 하고 싶지도 않음) 너무 눈치가 보이고 일적으로 뭐 물어보면 얘기하고 싶지도 않아요 (상사가 뭐 물어봐서 대답하면 겁나 비아냥 거리고 어이 없다면서 웃고 그럽니다 뭐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저희가 시술 준비를 다 하면 무전기로 원장님 콜을 드림 아직까지 무전기로 콜 드리는게 어색해서 말이 꼬이는 경우가 있어서 (실제로 몇번 꼬여서 정확하게 간단하게 콜 달라는 피드백을 받았음) 맨트를 종이 같은데 적어 둠 근데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면서 "도데체 여기서 어떤 부분을 적어야 한다는거죠?" 애기하면서 동료들이랑 뒷담깜) 그런식이니 너무 눈치 보이고 진짜 무슨 애기 꺼내기도 어렵고 제가 하지도 않은 일까지 꺼내서 뭐라하는데 너무 눈치가 보이고 계속 이 의원을 다니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