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똘똘한도마뱀252마진율을 계산하는데 잘 이해가 안돼요!예시로 설명하도록 할게요!Q. 매입가 : 72,000원 일 경우 20% 남기고 싶을 경우 매출가는 얼마인가?1. 72,000 * 20% = 14,400원 임으로 매출가는 86,400원그러나 마진율을 계산할 경우 마진율은 약 17%가 됩니다.2. 72,000 / 0.8 = 90,000원 이럴경우 매출가는 90,000원마진율은 20%가 됩니다.알맞은 매출가는 2번 방법인거는 알겠는데 왜 이렇게 계산이 달라지는지 왜 2번에 0.8을 나누는 건지 이해가되지않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동료 치아에 뭐 꼈으면 말해주시나요?친구들 치아에 뭐가 묻거나 끼어있을때 저는 말해주는 편입니다. 근데 회사직원도 말해주는게 맞을까요? 그냥 말하지 말까요? 참고로 동성입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chamber회사에 새로운 임원이 왔는데요 너무 괴롭혀요회사에 새로운 임원이왔는데 기존에 하던거에서 계속 추가하고 시키고 자기 입맛대로 자기가 해왓던데로 할려고 하고 무슨 일하는데 계획을 세워라는둥 말같지도 않은 하 일이 무슨 계획대로 되나요 초딩도 아니고 하루 계획표내라는둥 사람 일부러 괴롭히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하 짜증나고 진짜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기분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윗사람 어떻게?본인 하루 기분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상사가 있는데요.하루에도 몇번씩 기분이 바뀌면서 태도가 달라집니다.결재를 올리기도 힘들고요.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힘드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회사 출근해서 점심먹고나면 밀려오는 식곤증 어떻게 풀면 효율적일까요?점심먹고 컴퓨터 좀 보다보면 오후1시 업무시작인데 맨날 반복적으로 그때 부터 식곤증이 몰려오는데 믹스커피를 마시면 회복은되는데 몸에 좋지는 않을거같고 건강하게 풀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에서 혼자 도시락 먹어도될까요?저희 회사는 구내식당이 있긴한데 탄수화물 위주라 저는 샐러드 도시락을 먹고싶어서 샐러드 싸오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팀마다 같이 점심 먹는 분위기긴해요ㅠ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름철 가장 불쾌한 직장 동료는 어떤 유형인가요?여름철에, 가장 불쾌한 직장 동료 유형은 누가 잇나요? 여러 모로, 서로 피곤하고 , 더워서 지치는 계절이지만,유독 더 성가시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의 시작전, 각자 커피 준비하는건, 당연한것 아닐까요?여전히 팀 막내가 커피를 준비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이 문화가 개선되려면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윗사람이 움직여야 하는데, 사실상 그러기엔 어려울듯 싶구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내에서 변화가 적용됐을 때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은?직장에서 조직 개편이나 새로운 시스템같은게 도입이 되면서 변화가 생길 때마다 적응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익숙한 방식이 바뀌게 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업무 효율도 이전보다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직장 내에서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마음가진이나 태도가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이게 남들도 다 불만이 있을테고 힘들텐데 뭔가 저 혼자만 불만에 휩싸여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자아성찰 겸 제 태도를 좀 바꿔보려고 합니다. 또, 상사나 동료와 변화에 대해 소통하는 대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그리고 변화 적응 중 스트레스가 쌓일 때 대처하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시스템적으로 워낙 바뀐게 많다보니 적응기까지 너무 귀찮고 스트레스라 힘드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건강히 오래살고 싶어요. 현실이 뒤따라주지 못하는데 어떤 식으로 살아야 하죠?저는 아이2과 함께 네가족이 함께 사는 가정의 가장입니다. 나이는 40대 초이구요.한창 직장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또 인간관계를 열정적으로 맺으며 살고 있는데,필연적으로 저녁 술자리가 많아지면서 취하는 날이 잦아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좀 더 아이들과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고, 그렇지만 사회에서 중요한 사람들과의술자리나 모임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술자리 하는 시간에 저를 위한 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제가 오래 사는데 더 도움이 되겠지만,그렇게 하지 못하니 아이러니를 느끼면서 어떻게 이 둘 사이를 잘 조율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사실 조율이 되는게 불가능하다고도 생각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