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에 대해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전문직분야로 취업을 하기 위해 공부중이다가 부모님께서 일을 하면서 공부하길 계속 원하셔서 단순업무쪽으로 이력서를 냈고 합격해서 일을 했는데 야근이 자주 있고 제 주목적은 공부를 해서 전문직으로 가는거라 어쩔 수없이 몇일 뒤 그만두게 되었고 또 다른 곳에 일을 또 하게 되었는데 이곳도 회사사정이 안좋아서 금방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러다보니 부모님께서 너무 안좋아 하셨고 내일 모레 다른 곳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일단 아직 부모님은 모르는 상태이고 저도 또 뭔가 그만두면 어떻하지라는 불안감이 있어서 알바라고 말을 해야 괜찮을지 아니면 어떻게 말하면 그만두어도 괜찮을지 보험같은게 있어야 하는데 한달 계약직이라고 하면 괜찮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중요사항에 대해서 회의 시 결정을 안해주고 이렇게하면 이게 문제다 저렇게하면 저게 문제다라고만 하는 팀장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정을 안햊주고 지적만,,,중요사항에 대해서 회의 시 결정을 안해주고 이렇게하면 이게 문제다 저렇게하면 저게 문제다라고만 하는 팀장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정을 안햊주고 지적만,,,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부서에서 제가친한 상사가 승진했는데 계비로 화분선물해주는데 갠적으로도 선물해줘야할까요?친한 상사가 이번에 승진했는데 제가 총무인데 계비로 승진선물을 해주라는 규정은 없는데 제가 우겨서 해주자고 해서 화분선물을 해줄건데 별개로 제가또 개인적으로 선물해줘야될까요? 괜히 안해줘서 서운해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박한봉고44기분이 변화가 심한것같아요. 짜증도 많아지고요날이 더워진것도 있고 야간 근무도 인것도 있고 원래 예민한것도 있고 이것저것 걱정이 많아 짜증이 늘어가는데 해결책이 안보여요 . 어찌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프리랜서로서 클라이언트랑 신뢰 쌓는 법은?직장에서 나와서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클라이언트와 신뢰를 쌓는게 중요하다고들 하시는데요 저도 지금은 직장 다니지만 몇 년후에는 아예 프리로 전향해서 밥벌이를 하려고 합니다. 미리미리 꿀팁들도 알아두려고 하는데 이게 프로젝트하다가 오해나 불만이 생기면 괜히 관계가 어색해진다고들 하시더라고요. 클라이언트와 신뢰를 쌓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클라이언트와 소통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정기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거나, 기대치를 명확히 설정하는 게 중요한지 궁금해요. 또, 프로젝트 중 문제가 생겼을 때 자연스럽게 해결하는 대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신뢰를 쌓기 위해 추가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앞서 말했듯 지금 당장은 아니여도 뭔가 추후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되니 하나하나 다 알아두고 싶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남자한테 인기 있다고 자랑하는 직원 어떻게 대처하죠..?가끔 연락하는 직원이 있는데남자한테 인기있다고 은근히 지속적으로 어필해요누가 자기를 소개해달라고 했다는둥자기남친이 본인한테 너무 잘한다는둥전에 알던 남직원이 본인한테 자꾸 연락한다(카톡캡처본까지보내요ㅜ자꾸 자랑하는데처음 한두번은 그친구가 이쁘구나 하고 말았는데 계속 들으니 스트레스입니다;평소에도 불평불만만 해서 짜증나는데어떻게 멀어지죠ㅜ 자연스럽게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이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려면 어떤 마음이 필요할까요?무슨 일을 시작해도 흔들리기도 하고, 폭풍도 치고, 사람 마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많은데 , 실제로 흔들리지 않고 살아가려면 어떤 마음이 필요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내조심스러운대추나무회사가 근무지 변경 업무를 강제하면 이를 거부할 권리가 없나요?근무지 A와 근무지 B가 있고, 저는 입사 당시 근무지 A로 출근하기로 이야기 된 사람입니다.근무지 A로의 출근시간은 15분 정도, 근무지 B로의 출근시간은 1시간 30분정도 소요되며 고정 교통비 지출이 증가합니다.팀장으로부터 '회사의 결정'이라며 근무지 B를 관리하는 업무를 전부 넘겨받게 되었습니다.이러한 과정에서 변경 근무지로의 출퇴근 빈도, 출퇴근 방식(자차인지 대중교통인지 → 자차일 경우 해당 건물에 주차 등록하거나 유류대 필요), 이로 인한 처우의 개선 등에 대해 아무것도 이야기되지 않았습니다.3차례 이상에 걸쳐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10분도 시간이 되지 않는다'를 사유로 면담을 모두 거절당했습니다.저는 변경된 근무지로 주 몇일을 출근하게 되는지, 출퇴근 비용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이러한 업무 변경에 따른 처우는 어떻게 바뀌는지(현재 연봉 재계약 시즌입니다.), 변경된 근무지로 이동해야 할 때 이것은 사전에 일정조율이 가능한지 아니면 통보받으면 무조건 그곳으로 이동해야 하는지 등을 전혀 모른채 근무지 변경이 필연적인 업무를 통보받는것이 굉장히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근무지 변경이 조율과 대화의 영역이지 통보의 영역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보통 규모가 작은 회사에서 많이들 이렇게 한다고 한들, 그것 또한 암묵적으로 합의된 것이고 리더와 구성원간의 관계가 나름 원활할 때 구성원이 그러한 불편을 감수하는것일 뿐이지, 지시로 인해 구성원이 무조건 감수해야하는 영역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제가 이것을 거절할 수 있는지, 거절하면 회사는 저에게 어떤 조치를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취업규칙에 '회사가 필요시 근무지 이전을 지시할 수 있다.'는 내용이 존재한다고 해서, 이것이 조율 없이 통보되는것이 정상적인 상황인가요?이러한 것을 서면으로 정리하여 질의드릴 때, 어떤 내용을 포함해야 할까요? 면담할 수 없으니 모든 내용을 서면으로 남기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대부분 불안감은 앞으로 발생할 일을 예측하기 어려워 발생하는가요?사회생활이나 회사생활 하다 보면 문득 불안한 생각이 들면서 감정적으로 불안감을 느낍니다. 이러한 불안감은 앞으로 발생할 일을 예측하기 어려워 발생하는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자연스러운가오리회사 버티는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회사를 다닌지 어느덧 1년 5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근무시간은 6시간이기는 한데 회사가 불만이 많거나 직원들의 트러블이나 부딪히는게 없습니다 대부분 친하게 지내고 있고요.정규직이고 자꾸 머릿속에 너 퇴사해라 나가라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치겠습니다. 최대 오래 버텨보는게 2년인데 4년을 넘겨본적이 없습니다. 사실 출퇴근이 1시간 이상이나 걸려서 왕복 2시간인데 출퇴근이 원인일까요? 환승하는건 없고 한번에 가는편이긴 한데 퇴사생각 버리는 방법 있나요? 제가 집 > 회사 반복만 하다보니깐 이런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됄까요2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