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다니면서 부업하려고 하는데 시간 관리와 균형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런지요?최근에 물가도 오르고 내 월급은 그대로인데 지출할 항목들은 더 늘어나다보니 본업 외에 추가 수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게 되더라고요. 퇴근 후나 주말에 할 수 있는 부업을 한 두개씩 찾아보는 중인데요 회사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부업으로 뭐가 있을지 고민이네요. 온라인 강의에서부터 프리랜서로 작업물 의뢰를 받거나 블로그 수익화 등을 고려하고 있는데, 실제로 회사 다니면서 이런 부업을 해보신 분들의 찐 후기 알 수 있을까요? 주변에서는 뭐 하루에 시간 얼마 안 쓰고도 부업으로도 짭잘하게 번다는 분들도 있고 그거 괜히하다가 몸 망가진다는 말들도 있으셔서 말들이 나뉘다보니 더 궁금해지더라고요.부업을 하다 보면 본업에 지장이 생기거나 건강이 나빠질까 걱정도 되는데, 일과 부업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비결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븐나이츠뫕일게이나이 40에 1년 계약직 대기업 이직하는거 별로죠??나이 40에 1년 계약직으로 대기업에 이직하는 게 괜찮은 선택인지 궁금해서요??안정성이나 미래를 생각하면 걱정도 되고 하지만 새로운 경험이나 도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맞는 결정인지 잘 모르겠어요??그래도 노는것보다는 낫잖아요..제 입장에서도 당연히 불안하지만.. 어떤 게 더 좋은 선택일지 고민이 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사무실에서 가장 친한 동료가 퇴사한다고 할 때 어떻게 응원하면 좋을지?얼마 전 같은 팀에서 3년 넘게 함께 일했던 동료가 퇴사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섭섭하기도 하고 우리 팀을 왜 떠나려고 하는지 이유가 궁금했는데 더 좋은 기회를 찾아서 떠난다고 하니까 진심으로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더라고요.퇴사하는 동료에게 어떤 말과 선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게 좋을까요? 간단한 메시지카드를 쓸까 생각중인데, 너무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게 진심이 담긴 말을 하고 싶어요. 또 송별회는 어떤 분위기로 준비하면 좋을지, 꼭 피해야 할 말이나 행동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상대방의 괴상한 논리에 같이 일하는 다른 사람도 어이없어 합니다?작년부터 같은 팀이 되고 나서 함께하는데,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배려를 같은 팀이 되기 전부터 좀 받고 있었어요.퇴근도 남들보다 빨리 하고요.그런 혜택을 받았다면 최소한 기본적인 업무는 처리해줘야 하는데.기본적인 것 부터 제대로 안 하는 인간이 있는데요그걸 지적하니 다른 사람들이 지나치게 민감한 거라고 합니다.문제 지적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일을 할 때는 자지마라 -> 잔 게 아니라 잠깐 눈 붙인거다 (패딩 모자 뒤집어 쓰고 앉아서 자는 자세)최소한 확인 해야 될 것들은 꼭 해라 ->다른 사람들이 민감한거다(불과 몇달 전 일 터져서 서비스 다운)우리가 업무 다 하게 하지마라 -> 자기도 1인분 하고 있다 (장애 터진 것 20분 이상 방치하여 다른 사람이 늦게 처리함)나이는 45살이나 먹어 놓고 정신 놨나 싶을 정도의 인성에 능력은 커녕 책임감도 없고 그래서 큰소리 칠 자격도 없도 없다고 생각합니다.현재 팀에서 나이 가장 많고요. 건강 약하다고 전부터 함께 했던 사람도 질릴 정도로 배려를 해줬는데그게 권리가 됐고 그대로 작년에 저랑 같은 팀이 된 케이스 입니다.배려 해주던 사람도 지쳐있는 상황이고이미 윗선에 몇차례 얘기는 해 둔 상태인데요.다른 사람들도 저런 경우를 본 적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어떻게들 처리해 왔는지 알고 싶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혹시 저한테 불이익?같은게 있을까요?지금 다니는 직장에서 자꾸 없는 말 만들어서 사람을 갈구세요 솔직히 1년은 어떻게든 버터야지 어딜가면 대우?같은게 있을거 같아서 1년은 버틸려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퇴사할때 직장 괴롭힘으로 신고하려고 하는데 나중에 동계업계에 취업할때 안 좋게 작용할 수 있을까요? 계속 일하려고 하는곳이 동네 의원이긴 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자꾸 없는 말 지어내서 사람 갈궈요토요일날 CCTV로 지켜보고 있다가 나와서 한마디 하시더라고요 문제는 오늘 없는 말까지 지어내면서 사람을 쥐잡듯이 잡는데 너무 짜증납니다 내용은 제가 원장님 콜을 드려야하는 상황이였는데 약물 준비가 안돼 있어서 왔다 갔다 하다 콜을 드렸습니다(약물은 선배가 재둔걸 깜박했음) 근데 제가 콜을 드릴때 "음음음 시술 준비 됐습니다" 이랬다고 다른 분들이 화나셨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분명히 성함을 말씀드렸고 설사 성함을 몰랐다 해도 차트를 다시 확인해 보지 음음음 거리지 않아요 이런식으로 없는 말 지어내서 사람을 보함을 합니다 어떻게든 1년을 버텨야하기 때문에 버틸건데 혹시 나중에 자신 퇴사할때 녹음파일 (괴롭히거나 말도 안돼는걸로 모함할때) 같은거 준비해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신고 가능한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짝누룽지퇴사 인수인계 의무? 기간? 어떻게 될까요안녕하세요5/12일에 퇴사 이야기를 말씀드렸는데회사에서 퇴사일 협의를 너무 두루뭉실하게 이야기를 해서 답답한 마음에 질문 남깁니다.이직하는 곳에서 5/26일에 와줬음 좋겠다고 하셔서 2주 밖에 안 남긴했지만 최대 5/31일까지로 협의를 보고싶었는데 이 조차도 그건 모르는 일이라고 인재가 없으면 언제 될지 모른다 하시는데 말씀에 솔직히 이번달까지만 해야되서 안됩니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똑같은 말만하다 회피하셔서 나왔는데퇴사예정일도 모르니 .. 답답하네요인수인계 의무에 대한 법적인..?차후 손해 될 부분이 있을까요??(참고로 계약직 계약서상 5/31일까지로 되어있고 인수인계를 해야된다는 말은 있지만 기간에 대한 이야기는 딱히 없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배울게 없는 회사 1년차인데요 그만둬야 할까요..제가 처음에 사장님 권유로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다니면서 이게 회사가 맞나.. 더 이상 다니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지만 1년만 더 버텨보자 이런 생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하면서 처음에 들었던말이 너 스스로 알아보고 일을 해라 이렇게 말을 해서 알려주기 싫은 건가? 그냥 텃세인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일을 아무것도 안 알려주고 그냥 일만 던져주더라고요. 처음에 막막해서 sns, 관련회사, 업체 쪽으로 전화를 해서 물어보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알아보고 일을 했습니다. 6개월 정도 되었을 때는 회사 일 2/3 정도는 제가 관리하고 있더라구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제 위로 차장 실장 대리 팀장 과장 이렇게 있는데 자기가 맡은 일도 제대로 소화 못해서 허덕이는 사람들이라 일을 몰라서 못 알려준거더라구요. 실장 팀장 과장 대리 사원 이렇게까지는 자기 일이라도 하시는데 차장이라는 총책임자는 회사에 와서 포켓몬go?게임하다가 유튜브 보고 점심 먹고 잤다가 게임하고 이것만 1년째 하고 있습니다. 회식 때 과장님한테 일도 안 하고 항상 게임만 하는데 왜 안 잘리냐 물어보니까. 사장님 동생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말 듣고 나서 회사가 왜 이런지 바로 판단이 들었습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안 좋아서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도 힘들긴 한데 나가는 게 맞긴 하겠죠?2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수상한두루미직장에서 승진을 위해 필요한 역량이나 태도는 무엇이 있을까요?단순히 업무 성과만으로 승진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승진에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나, 상사와 동료에게 신뢰를 얻는 방법, 그리고 승진을 목표로 준비해야 할 역량이 있다면 알려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담한파랑새117시간단위 보고 하는 회사도 있으신가요?저희회사는 주간보고와 일일보고는 하는데요 . 업무보고 관련해서요시간단위 보고를 하시는 회사도 있으실까요? 하게되면 상당히 번거로울것 같긴 한데요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