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회사 출근해서 점심먹고나면 밀려오는 식곤증 어떻게 풀면 효율적일까요?점심먹고 컴퓨터 좀 보다보면 오후1시 업무시작인데 맨날 반복적으로 그때 부터 식곤증이 몰려오는데 믹스커피를 마시면 회복은되는데 몸에 좋지는 않을거같고 건강하게 풀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에서 혼자 도시락 먹어도될까요?저희 회사는 구내식당이 있긴한데 탄수화물 위주라 저는 샐러드 도시락을 먹고싶어서 샐러드 싸오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팀마다 같이 점심 먹는 분위기긴해요ㅠ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여름철 가장 불쾌한 직장 동료는 어떤 유형인가요?여름철에, 가장 불쾌한 직장 동료 유형은 누가 잇나요? 여러 모로, 서로 피곤하고 , 더워서 지치는 계절이지만,유독 더 성가시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의 시작전, 각자 커피 준비하는건, 당연한것 아닐까요?여전히 팀 막내가 커피를 준비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이 문화가 개선되려면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요? 윗사람이 움직여야 하는데, 사실상 그러기엔 어려울듯 싶구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내에서 변화가 적용됐을 때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은?직장에서 조직 개편이나 새로운 시스템같은게 도입이 되면서 변화가 생길 때마다 적응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익숙한 방식이 바뀌게 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업무 효율도 이전보다 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직장 내에서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고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마음가진이나 태도가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이게 남들도 다 불만이 있을테고 힘들텐데 뭔가 저 혼자만 불만에 휩싸여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 이번 기회에 자아성찰 겸 제 태도를 좀 바꿔보려고 합니다. 또, 상사나 동료와 변화에 대해 소통하는 대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그리고 변화 적응 중 스트레스가 쌓일 때 대처하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시스템적으로 워낙 바뀐게 많다보니 적응기까지 너무 귀찮고 스트레스라 힘드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건강히 오래살고 싶어요. 현실이 뒤따라주지 못하는데 어떤 식으로 살아야 하죠?저는 아이2과 함께 네가족이 함께 사는 가정의 가장입니다. 나이는 40대 초이구요.한창 직장에서 능력을 발휘하고, 또 인간관계를 열정적으로 맺으며 살고 있는데,필연적으로 저녁 술자리가 많아지면서 취하는 날이 잦아지고 있습니다.그런데 저는 좀 더 아이들과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고, 그렇지만 사회에서 중요한 사람들과의술자리나 모임에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술자리 하는 시간에 저를 위한 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면 제가 오래 사는데 더 도움이 되겠지만,그렇게 하지 못하니 아이러니를 느끼면서 어떻게 이 둘 사이를 잘 조율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사실 조율이 되는게 불가능하다고도 생각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지금이사랑이러한 상황도 직장내 괴롭힘인가요?직장에서 유일하게 가장 친해져서 장난도 치고 사생활 얘기도 하는 사이가 됐는데 말장난이나 평소 화법이 제 입장에서 조금 오해를 할 만한 해서 기분 상한 적이 꽤 있었는데 그런것들을 말로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나 표현을 해도 사과를 안해요. 제가 ’상대가 기분 나빠할 때 /기분 나빴다면 미안하다/ 라는 사과도 안하냐고 물으니 /나는 갑일 때는 안한다/ 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결국 사과 받지 못하고 그렇게 쌓인 감정이 퇴사하고 3개월 후에도 해소가 안돼서 대화를 시도했는데 끝까지 미안하지 않다고 제 감정적 피해를 인정하지 않고 회피해요. 그 직장내에서 다른 분들은 서로 사과할 부분이 생기면 대화로 잘 풀고 사과도 하고 화해하고 좋게 마무리가 됐는데 이 사람은 유독 친해서 그랬나 모르겠지만 끝까지 상황을 인정을 안하고 사과를 안해요. 이것도 직장내 괴롭힘인가요? 일단 저보다 경력이 많고 선임인데다 관리자분이랑 가깝도 친한 사이라 관계적 우위와 지위적 우위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호박벌158자영업사장님들 직원 뽑으실때 경험..가게 사장님들은 직원 구하실때 점장 경험이 있으면 뽑기 꺼려지시나요?점장 했던 경험때문에 일자리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하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남다른파카222직장 내 고민이 있습니다, 한번 꼭 봐주시면 감사드립니다.안녕하세요, 힘들어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같이 근무하는 사수님과의 문제인데요.같이 근무 할 때는 무난합니다, 다만 차도 있으신데 안가지고 출근하셔서 항상 퇴근때제가 모셔다 드려야 합니다.처음에는 부탁을 하셨지만 어느 순간 부턴 그냥 자연스럽게 퇴근 시 제 차에 타시네요..그리고 퇴근 약 15분 전 다음조와 인수인계 할 시점에 중요한 일이 생겨 일을 더 해야 할 상황이였는데사수님께서 그냥 다음조에 넘기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제가 꼭 해야 할 업무이고다음조에게 쉽게 넘길 업무도 아니여서 제가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고 조금 늦게 퇴근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혹시 기다리실 수 있으시니 전화해서 어디 계신지 물었는데먼저 퇴근 했다라고 하시면서 너는 왜 내가 다음조한테 넘기라고 했는데굳이 나서서 일을 하냐내 말 무시하냐 부탁하면 다냐 ㅅㄲ 너가 퇴근 안하면 나도 눈치 보인다 등 약간의 욕설과 고성이 있었습니다.(녹취 있습니다)솔직히 억울하고 화납니다.결국은 제가 죄송하다고 다음부턴 그냥 다음조 넘기고 퇴근 같이 하겠다라고 말씀드렸고 그제서야사수님께서 나도 욕하고 소리질러서 미안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후.. 제가 힘든건 이겁니다.평소 같이 일할땐 무난무난 합니다.사수님은 윗사람 눈치보인다고 혼자 퇴근하기가 어렵고꼭 같이 퇴근하자고 하셔서 제가 다음 근무조에게도 미안하고 업무 마무리도제대로 못하는거같아 찝찝하고, 매번 퇴근 같이 할 때 데려다 드려야 하는것도 솔직히싫습니다.. 그래서 이걸 어디 말하기도 애매하고 겁도 나고 그렇습니다.어디 감사팀이나 외부에 신고하고싶은데 이게 신고감 인지도 애매하고,,인생 선배님들과 전문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공부하는멧돼지사회생활 관련 인간관계 조언 구합니다.사회생활하다보면 나랑 맞는 사람만 만날수는 없다는것을 머리로는 알지만 그래도 불편한 사람들하고 지내는게 너무 싫습니다.이런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는 노하우가 있을까요?또 다른 사람이 나를 싫어하든 말든 그건 그사람의 자유인데 그걸 알면서도 괜히 기분나쁘게 쳐다보거나 인상쓰면서 쳐다보면기분이 상하고 그사람이 싫어지고 그렇습니다. 사회생활하려면 이런걸 다 이겨내고 싫어도 티안내고 가면 쓰고 농담도 할줄알고 그래야되는데저는 그게 안됩니다. 어떻게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까요? 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1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