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주4일제가 시급제 근로자들에겐 악몽이 되지 않을까요?여야 할것없이 주4일 주4.5일 뭐 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무직 사원들에게는 상관없지만 시급제 사원들에게는 임금 감소와 주휴수당도 건드리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겉보기엔 좋아 보이지만 독이 든 사과 같아 보이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재빠른들소834년을 사무직으로 근무하다 금년말에 퇴직예정인 사람입니다.안녕하세요, 평생을 사무직으로 근무하다 34년의 직장생활을정리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아직 건강한 편인데 제2의 직업으로 무엇이좋을 까요 ? 사무직으로만 근무해서 걱정이 많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간호사는 중간에 그만 두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 만큼 접근하기 어려운가요?커뮤니티 글 중에 본인이 간호사 3년차인데 도저히 하기 힘들어 그만 두기로 했다면서 여러가지 어려웠던 감정들을 토로합니다. 3년이면 어느정도 견디말 할건데 그만 두는 것은 그 만큼 유지하기 어려운 직업에 속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Dtuxtiohug7g6dy회사에 늦을 꺼 같을때 지각 사유로 이해해 줄까요?출근시작시간전 보다 미리 회사에 와 도착은 했는데 배에서 내보내야 될 거 같은 데 변의 신호가 와서 회사 화장실 변기에 앉는데 항문에 걸려서 싸고는 싶은데 쌀 수가 없어 장이 안 좋아서 늦을꺼 같다거나변이 딱딱해 변기가 막혀서 역류해서 사람 불러야 되나 했는데 다행히 내려는 갔어요. 저는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이러이러해서 상황을예기해 늦었다고 말씀드리면 누구라도 이해해 줄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일도 못하는거 같은데 맞나요?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대체로 일도 잘 못하는 건지 궁금해서요 ㅎㅎ? 그 사람들이 일 못하는 이유가 있거나, 아니면 그냥 불만이 많아서 그런 건지 궁금하고요 ㅎㅎ 어떤 사람들은 불만이 많아도 일은 잘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차이점이 뭔지 좀 알려주시면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아요 ㅋ? 아니면 그냥 성격이나 상황이 달라서 그런 건지도 궁금하고요 ㅎㅎ;;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일찍 출근했다고 일찍 퇴근하는것이 맞나요?현재 어느 부서의 팀장입니다.어떤 직원, 나이는 나보다다 많은데, 30분 일찍 출근했다고 30분 일찍 퇴근한다고 하네요.그래서 내가 말하길,[ 규정이 아침9시~저녁 6시까지 아닌가요? ]그러자 그 직원이 역정내길,[ 다른 팀장들은 다 일찍 보내줘요 ]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운의담비288부하직원을 일하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같이 일하는 부서에서 부하 직원이 말 잘 듣고 업무에 집중하여 성과를 내도록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잘하고싶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사무실에서 업무중 여직원들 농담을 듣기힘든데 말하면 그렇겠지요?사적인 얘기를 하는것도 그렇지만 남편은 내가 죽으면 같이 죽는다. 암이라도 걸려서 보상금이라도 받고싶다 라는 서로 히히덕거리며 웃으며 농담하는데 나이가 40대중반이면 농담,진담가려가며 얘기해야할 건데 안듣고싶은데 자꾸들리니까 듣고만 있어야되나 싶으면서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데 업무적인 시간대 대놓고 말할순없는거겠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친근한아이회사를 오래 못 다닐까봐 걱정 됩니다.. 진심으로요안녕하세요요즘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회사에 오래 못 다닐까봐 걱정됩니다항상 끊임없이 긴장하고 누가 조금만 예민한 말을 하면너무 화가 납니다물론 그 자리에서 바로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몇 번 참다가 정말 아닌 거 같으면 화를 냅니다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그 사람들 덕에 지금까지 사회생활 할 수 있었습니다근데 무례한 사람 보면 금방 정이 떨어지고 무리에 소속감이 안 느껴집니다그래서 버티는 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근데 어떻게 일할 수 있을 지 정말 모르겠습니다제가 그동안 알바는 어떻게든 오늘만 사는 기분으로 버텼는데회사는 함부로 나올 수 없을 거 같아서 그런지 벌써 걱정되네요어떻게 해야 이 부담감이 없어질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제가 너무 한심하고 우울한 감정만 드네요..저는 우선 20대 초반에 지방 전문대를 졸업을 했고 졸업하자마자 공익근무로 군복무를 시작했습니다.25살에 복무를 마쳤고 그 후로는 현재까지 작년에 3주간 보안요원 근무를 한걸 빼면 3년째 무경력 백수입니다.사실 저는 공익도 경계선지능때문에 간건데 심각한 수준은 아니지만 공부를 하더라도 집중력 저하라던가 낮은 이해력 때문에 현실적으로 힘든 상태입니다.2년간 놀다가 작년에는 나름 노력해서 지게차 자격증까지는 땄지만 이마저도 경력이 없어서 취업에 성공하지 못했고 최근에는 집근처 중견과 중소기업 생산직에 지원을 하고 있는데 취업이 안되서 걱정이되서 미치겠습니다..제가 사회경험도 없고 지금 상황에서는 대기업,중견기업 보다는 중소기업이라도 받아준다면 가서 일을 하고 싶은데 더 기다려야될까요..3년째 놀다보니까 갈수록 우울해지고 매일 하루마다 자책만 하게 되고 스스로 지치는거같네요..사실 여기다가 질문을 너무 자주해서 또 질문을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이젠 너무 죄송해지네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