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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고용·노동매일확신하는전복죽알바 지원 후 연락은 언제쯤 올까요??근무 시작일이 6/23일부터인 알바를 지원했는데, 이력서만 제출한 상태입니다 6/23일부터 근무가 가능하다고 보냈는데 언제쯤 다시 연락이 올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그런대로정많은왕도마뱀계약직 육아휴직급여가 궁금합니다?2024년 6월 : 본인 입사 (1년 후 정규직 전환이라고 공고에 적혀있음)2024년 10월 : 선임영양사 산재휴가 -> 본인이 선임영양사 대리인 / 후임영양사 입사(6개월 계약직)2025년 4월 : 선임영양사 복직 (★본인 임신사실 알림)1. 선임영양사 난리치면서 이럴거면 복직안했다고 퇴사의사 밝힘 (상처 진짜 많이 받았어요.. 똥밟았네, 최악이네)2. 인사과에 본인 임신사실 알리면서 5월31일이 계약만료일이라고 제 스스로 제발로 근로계약서 들고 가서, 육아휴직을 좀 일찍 쓸 예정이니, 만약 계약만료라면 일찍 말해달라 말씀드림 -> 선임이 퇴사의사 밝힌상태라 출산/육아휴직을 쓰게 잘 도와줄테니 좀 버텨달라함.3. 선임영양사 퇴사 날짜 다가오고 안나오니 영양사 수가 때문에 영양사 1명 추가구인 필요4. 본인 모르게 후임영양사 공고올림.5. 물어보니 갑자기 7월말까지만 일해줄 수 있냐함.-> 5월말 퇴사나 7월말 퇴사나 실업급여 줘야 하는 건 똑같은데 그걸로 타협하려고 함.제가 지금 가장 현명하게 타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제 생각은 *25.06.01~25.12.31 까지 계약연장 (근로계약서에 육아휴직개시 필수입력)*25.08.01 육아휴직 시작*25.11.18 출산예정일*26.01~ 계약만료이므로 실업급여 수급생각 중인데 어디서 보니 육아휴직개시가 된 상태면 1년동안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것 같기도하구요... 또 타협이 되지 않는다면 이미 5월 31일 지났으니, 출근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이래도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늘씬한셰퍼드62이직확인서 기간 문의 계약직 입니다.안녕하세요. 이직확인서를 작성하게 되면 며칠 나오나요?4/1~10/31일 계약직 근무 입니다.180일이 나오나요?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검소한검은꼬리256재직증명서 상벌사항 요청 가능한가요?이직하는 회사에서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재직증명서와 상벌사항을 포함해서 요청했습니다.이에 회사 인사팀에 문의후 회사 담당노무사에게 요청했으나 재직증명서만 줄 수 있고 상벌사항이 적혀있는 양식은 없어서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상벌사항이 기록된 재직증명서를 제가 꼭 받아야하는데 노무법상 근로자가 요청하면 줘야하는 법은 없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현재 재직중인 직장은 공공기관 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언제나활동적인달팽이상습 퇴사 거절 어떻게 해야 하나요?.예체능 입시학원 강사입니다 아직 대학 졸업 못 했고 근로 계약서 아닌 프리랜서 계약서 쓰고 일하는데요23년도에 한번 24년도에 한번 그리고 25년도 최근 한번 총 세번 퇴사 거부당했습니다23년도 24년도에는 학업 병행이 너무 힘들었고 24년도에는 정신적으로도 감당이 안 돼서 (당시 정신과 약물치료 하던 중입니다) 퇴사 하고 싶다고 밝혔는데 대체인력이 없다는 이유로 안된다고 했습니다(전화로 전달) 그냥 몇번 근무를 빼라고 하고 퇴사는 안된다고 했습니다그냥 통보 하고 한달 뒤에 그만 나가도 되는 거 주워들어서 아는데요 브랜드 학원이고 저도 입시를 이 학원에서 했기 때문에+일도 오래 했기 때문에 제 인간관계 45퍼센트 이상이 이 학원 관계자들입니다 그리고 제 신상에 대한 것도 너무 많이 알고 있고요 함부로 깽판 치거나 배신자 낙인 찍히면 업계 특성상 앞으로 답이 없어요 저도 너무 많은 분들께 죄송해지고요 안된다는 구두 통보 하나에 몇년째 굴복하면서 일하고 계속 참다가 또 계속 퇴사 시도하는 제가 싫어요 원래 A지점에서만 일했는데(이게 24년도까지) 25년도부터는 A지점에서 보조+B지점에서 전임으로 일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점도 두군데이고, 특히 B지점에서 전임으로 일하는 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제 더이상 참고 버티기 힘들어서요. 이대로 돈만 생각하고 계속 일하면 제가 진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멘탈이 나갈 거 같아서최근에 가족 건강상 이유로 간병을 위해 한달 반 뒤까지만 일하고 퇴사하겠다고 했습니다 전화로요 (당시 5월 중순, 6월말까지 일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족 건강 사정이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대체인력 구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일단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퇴사통보 통화 당시에요이유는 대체인력을 구할 수 없고, 이미 제가 전임이 되기 전에 한분이 펑크를 내셨는데 저까지 퇴사해버려서 또 선생님이 바뀌면 학생들에게 안좋다, 간병을 해야되면 간병인을 구해라 얼마 안 한다, 입시학원 특성상 전임강사의 퇴사는 어렵다(중도 퇴사 금지, 위약금 조항은 계약서에 없습니다) 라는 이유입니다.그 다음에 며칠 뒤에 A지점 상사분과 제가 추가로 1대1면담을 했고 저는 학원 일이 힘들다거나 멘탈이 더이상 안된다는 이유 아니라 가족 간병을 위해서 다른 일을 다 접으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멘탈 나감, 일정 바쁨 같은 이유로는 퇴사를 거절당했으니까요. 그랬더니 A지점은 인력이 많아서 제가 빠져도 된다고 하는데 B지점이 타격이 클거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 부분 인지했고 학생들이 혼란스러울 것도 이해하지만 제 인생인데 제가 아무래도 우선일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리고 더이상 학원을 우선시하면서 참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는 결정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대1면담때 제가 이러저러하게 사정이 복잡하고, 돈을 안 버는 게 타격이 있겠지만 더이상 가타부타 결정 번복하고 싶지 않고 더이상 의견을 바꿀 여지 없다.라고 했더니 A지점은 원하는 날짜에 정리해주신다 했습니다. B지점은 우선 이 상사분이 A지점 원장님께 먼저 이 면담 내용을 전달드리고, B지점 원장님께 A지점 원장님이 전달하실거라고 했습니다. 아마 대체인력을 구하든, 다른 방법을 찾든 방안을 마련하고 전달해야될거다 하셔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기다렸습니다. 해결 하실 거라고 믿고 기다렸습니다. 저는 예의 차리고 할말 다 했으니까요.그저께 A점 원장님이 B점 원장님께 전달했다고, 상사분이 카톡으로 알려주셨어요. B지점 출근할때 원장님과 얘기하라 하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근무 종료 날짜를 협의하든, 당장 해고하든 제가 퇴사하는 쪽으로 정리될 줄 알았습니다.B지점 원장님과 얘기한 결과 A지점 원장님이 B지점 원장님께 전달할 때 제가 A지점은 그만두되 B는 나갈 수 있을 거다 라고 전달하셨다고 했고요(그럼 제가 면담하면서 털어놓은 이야기, 기다렸던 시간, 스트레스, 마음 상한 것들은 뭐가 되나요?)저는 계속 제대로 전달 받지 못하셨냐, 저는 이미 가족들과 상의를 다 해서 결정내린 상태라고 했스빈다.B지점 원장님께서 대체인력 없다, 당신이 그만두면 나는 사기꾼이 된다. 학생들 입시는 인생이 걸린 건데 선생님이 또 바뀌면 어떡하냐. 차라리 B지점 출근 시(출장 형태로 출근합니다) 숙박비를 내주겠다(이미 몇달이 지난 상태인데요), 가족 건강 문제 들어보니 그 수술은 재활이나 회복에 얼마 안 걸린다. 자기도 겪어봤는데 그렇게 오래 재활과 간병하지 않는다. 당신이 나가면 우리는 죽으라는 거다. 약속해달라. 간병인 써라. 얼마 안 한다. 필요하면 몇주만 빠져라. 라고 하셨고 저는 너무 당황스럽고 퇴사처리가 또 제대로 되지 않은 점에 억울해서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다가 일단 집에서 얘기해보겠다고 하고 면담을 끝냈습니다.제가 대체 뭐 어떻게 할 수 있나요? 뭘 해야하나요? 원칙, 법 따져가며 일하는 분위기는 아니지만 이러다가 정말 안 좋게 끝날까봐 두렵습니다. 그런데 일을 계속 하기에는 제 일상에 지장이 많이 갈 정도로 스트레스와 시간투자가 심합니다. 돈 벌어야한다는 생각으로 참아보려고 했는데 이제는 돈이고 나발이고 이번에 관두지 못하면 진짜 제가 죽을 거 같아요. 근데 죽을 거 같다는 말은 증거도 아니고 진단서도 아니잖아요 감정에 호소한다 한들 안 들어줄 거 같아요제가 대체 무슨 이유를 더 대야 퇴사흘 할 수 있는 건가요? 스스로의 정신 건강 악화도 거절, 학업 일정이 너무 바쁜 것도 거절, 가족 건강상 이유로 간병도 거절당했습니다. 무시당한 것 같고 억울합니다. 제 시간과 스트레스와 더 바닥치는 정신건강은 어떡하나 싶고요. 보상받을 생각도 없고 그냥 이 학원가에서 완전 나와버리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퇴사를 위한 이유로 더 댈 수 있는 게 자살하거나 다치거나 죽거나 이 세가지 말고는 없는 거 같아요. 지금 제가 느끼는 바는 조직적으로 강제노동을 강요당하고 있는 상황에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되어 너무 힘듭니다. 제가 왜 일을 그만둘 수 없는 거죠? 계약서에는 계약해지를 원하면 두달 전에 통보하고 협의 후 재계약해서 해지한다고 적혀있고요 전 뭐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금 매일 스트레스성 폭식과 우울감과 분노, 우는 시간, 수면으로만 하루를 보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아마도영롱한사슴계약직 직원 계약만료 후 미채용 할 경우?안녕하세요. 인사팀에서 근무 중입니다. 현재 회사 내 한 부서팀 팀장이 계약직 팀원 한분을 자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계약이 실제로 한달 정도 남아있는 상태이긴한데 만약 계약만료라고 하면서 사원을 자르게되면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그리고 저희 회사는 보통 계약 종류 후 계약을 연장해서 근무하였기 때문에 한번도 회사 측에서 자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해당 사원이 불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윗분들에게 얘기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저 부서의 팀장은 팀원 한명을 유독 자르고 싶어하는데 중간인 제 입장에서는 어떻게 일을 처리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최고로맑은제비꽃일단 회사를 1년만 할것데요 수습기간도 1년 경력에 들어가나요?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일단은 1년하고도 1달정도만 다닐예정입니다. 전 이번 4월에 입사를 했습니다. 그러면 3개월 수습기간이니 7월이면 수습생이 끝납니다. 그런데 갑자기 드는생각으로는 경력에서 수습기간 3개월 제외하고 1년의 경력을 쌓아야하는건지 아니면 그 수습기간도 1년에 경력에 포함이 되는지가 궁금합니다. 만약 안되면 좀더 다녀서 안전하게 퇴사를 할려구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일반적으로달달한산호주 5일 10시간 250받고 일하기로 했습니다만근로계약서 작성 없이 하루만에 근무태도를 지적하고 급여를 10만원을 주고 해고하던데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때릴 생각입니다만 그 전에 급여 부분에는 문제가 없는 걸까요?근무태도를 문제시 삼았지만 어떤 태도가 문제였는지는 입을 싹 다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아침 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근무중 2시간 40분 정도의 휴식시간이 있었습니다. 급여 250에 휴게시간 명시는 없었습니다만 이 이상의 휴게시간을 갖기도 한다고 일하던 직원분께서 말하기도 하셨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최고로맑은제비꽃중고 신입도 혹시 수습기간이 있나요?현재는 첫 직장의 수습기간으로 이제 2달째로 진입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힘들지만 친구의 조언을 받아못하면 짜르겠지 라는 마인드로 일단 계속 다닐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정규직이 된다면 많이는 아니고 딱 1년 만 하고 퇴사를 하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궁금한게 몇가지 있는데요퇴사를 원하면 누구에게 어떻게 통보를 해야하는건가요?퇴사때 사용하지 않은 연차는 퇴직금에 따로 추가적으로 주나요? 아니면 그냥 끝인가요?만약 1년하고 나오면 1년 경력으로 타 회사 이적을 하면 중고 신입역시 그회사의 수습기간이 따로 있나요?아직 이제 2달 되어가지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지금은 힘들고 어려워서 마음이 힘들고 계속해서 잦은 실수에 자책을 하게 되어서 생각도 복잡지만 가족들의 응원을 힘입어 마음을 독하게 먹고 나아갈려고 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억수로순결한한라봉실업급여 받을수 있는 자격 요건 궁금합니다제가 작년 8월에 그만 두고 올해는 대학생으로 입학 했습니다 그래서 요번 여름방학 7월에 한달계약직을 찾아서 실업급여를 받고 싶어서 그러는데 한달 계약직으로 일 해도 실급을 받을 수 있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