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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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운좋은향고래247선풍기 틀고 있는 40대 여직원에게 갱년기냐? 라고 하는 것은 성희롱일까요?선풍기 틀고 있는 40대 여직원에게 갱년기냐? 라고 하는 것은 성희롱일까요?사장이 일반 여직원에게 저렇게 말하는데 문득 궁금해서 여쭤봐요. 요새 성희롱에 민감한 시대이니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선한사슴286연차 개수 계산 18개인가요? 19개인가요?2001-01-02 입사자가 2009-01-02까지 근무했으면 생기는게8년차 18개인가요? 아니면 9년차 19개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다시봐도협조하는북극곰편의점 알바할때 야외테이블 치우는데요제가 야간 알바고 술집 사이에 있는 편의점이라 술취한 사람도 많은데 혹시 그사람들이 토하면 토한것도 제가 치워야 하나요? 법적으로 그런가요? 아니라면 어떤 법인지 근거를 들어 알려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갸름한애벌래138복수노조 관련 연혁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복수노조가 과거에 허용되지 않았던 시절도 있었는지 궁금합니다.즉, 이른바, 복수노조 관련 연혁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소중한망둥어287우리는 왜 바쁜데도 시간을 낭비할까?하루가 부족할 만큼 바쁘다고 느끼면서도, 막상 돌아보면 의미 없이 흘려보낸 시간이 존재한다. 해야 할 일은 많지만, 왜 우리는 쉽게 집중하지 못하고 딴짓에 빠지게 되는 걸까? 피곤해서일까, 아니면 해야 할 일이 부담스럽기 때문일까?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데, 왜 어떤 사람은 잘 쓰고 어떤 사람은 흘려보내게 되는 걸까?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보통은절제하는범고래실업급여 다음 차 신청 할때 그전에 떨어졌는 회사에 입사하고 싶어 다시 지원해도 구직활동인정 되나요?실업급여 그 전 3차 실업급여지원 때 떨어졌는 회사에 꼭 입사하고 싶어 4차 때 다시 지원해도 구직활동인정 되나요? 다음차 실업급여 신청때 재지원해도 구직활동 인정되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진짜로젊은파프리카5인미만 사업장에서 지켜야하는법들.최저임금 준수, 근로계약서필수기재내용 작성 및 교부, 임금명세서 교부, 임금명세서 필수내용기재,주휴수당, 퇴직금(1년 이상 근무), 해고예고(30일 전), 법정 휴게시간,4대보험 이거말고 5인미만 사업장에서 지켜야 하는 법이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완전신선한클로버퇴근후 할수있는직장인부업 어떤것이 좋을까요??퇴근후에 할수있는 직장인 부업으로 어떤게 좋을까여 달에 30-50정도 추가적인 수입을 얻고싶어요 주식이나 코인은 무서워서 못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HR백종원지금 회사에 인사담당자로 입사를 하게 된다면, 회사 내에서 어떤 것을 확인하고 보완해야 될까요??안녕하세요~지금 회사에 인사담당자로 입사를 하게 된다면, 회사 내에서 어떤 것을 확인하고 보완해야 될까요??근로계약서도 있을거고 포괄임금제 관련 이슈도 있다보니 이런것도 있을거구요. 취업규칙도 있을거고 간략하게 알려주세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어쩐지욕심많은멍멍이질문7년차 직장인 근무태만으로 인한 감봉과 그로 인한 퇴사 질문.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7년째 품질관리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그리고 약 5년동안 경리업무를 겸업했었고.. 지금은 품질업무외에 영업쪽업무를 겸하고 있습니다..5년동안 경리업무를 겸업해왔었으나 경리신입이 들어온 초창기때 이제 경리업무를 안하니까 월급깎는다는말에 회사와 사장님께 큰 실망을하고 시들하던차에..(실제로 깎지는 않았으나 그당시 제가 6년차 됐었는데 맹세코 6년동안 회사업무에 태만한적없었고.. 잘해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저 말을 들으니 그동안 잘해온거에 칭찬은 전혀없고 돈으로만 보고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최근 번아웃이 심하게 오고 회사와 사장님만보면 가슴이 빨리뛰는 등 우울감이 심해서.. 도피처로 약 한 달간 업무 중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사장님께 적발되었습니다. 제 잘못은 매우 인정하고 변명성이 될 수는 있겠으나.. 이후 사장님의 대응과 퇴사 과정에서의 법적 문제에 대해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1. 일방적인 임금 삭감의 정당성사장님께서 제가 게임을 했다는 점, 그리고 경리 신입이 들어왔으니 경리 업무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다음 달부터 월급 30만 원을 삭감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제가 동의하지 않아도 근로 태만이나 업무 분담을 이유로 임금을 일방적으로 삭감할 수 있나요?..2. 퇴직금 산정 기준만약 30만 원이 삭감된 월급을 받고 퇴사하게 된다면, 7년 치 퇴직금이 삭감된 금액 기준으로 계산되는 건가요? 삭감 전 금액으로 퇴직금을 받을 방법이 궁금합니다.3. 기숙사(사장 명의 아파트) 퇴거 및 원상복구현재 사장님 명의의 아파트에 기숙사로 거주 중입니다. 퇴사 통보 시 즉시 나가라고 할 경우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유예 기간이 있나요? 또한, 6년 넘게 거주하며 발생한 벽지 노후화나 강아지 사육(입사 시 사장님이 인지함)으로 인한 냄새 등을 이유로 수리비를 청구할때 제가 전액 배상해야 하나요?7년간 잘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긴 어려울것 같고.. 미뤄왔던 퇴사를 드디어 하게될것같아서..전문가분들의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