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장내괴롭힘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일단화려한기술자하급자의 사무실내 고성, 위협적행위 사내괴롭힘안녕하세요제가 상급자(8년차)이며 하급자(1년차)가 정당한 업무지시에 대한 불만으로 회사내 갱의실과 복도에서 저에게 고성, 두려움에 문닫고 가려니 문열기위한 힘겨루기, 팀원들이 다보는 앞에서 저에게 고성을 했습니다고성 내용은 업무에대한게 아니라 사적감정이었습니다저는 회사에서 조치해줄거라 생각하여 참았는데 조치가 없고 바로 앞자리라 매일보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로 정신과 다니고 있습니다저는 팀이동 분리조치 요청하였지만 회사에서는 소리치는게 경중을 따졌을때 인사조치까지 인지 애매하다고 합니다 (가해자가 팀이동 거부)사무실 소리칠땐 팀원들이 있었지만 그전 위협적 행동시에는 단둘이 있었어요그래서 회사에서는 사무실에서의 그 정도가 징계나 조치가 이루어져야하는지 애매하다 하고요그걸본 팀원들도 자연스레 그 가해자에게서 멀어졌고 그걸본 팀장들은 일부러 고립시키면 사내괴롭힘이 되니 그러지말라는 말도 했다네요저는 면담시 계속 분리요청 중인데 당사자가 팀이동 거부한다는거로 받아들여지지않을거같네요회사사람들은 제가 상급자인 이유로 사내괴롭힘이란 인식이 없는거 같네요직급이 뒤바뀌었으면 저한테 사내괴롭힘이라고 여겼을텐데 억울도 하고요 답답합니다이거 하급자가 상급자에게도 사내 괴롭힘 해당하는건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홀쭉한메추리80직장내 괴롭힘 신고 관련 조언 부탁드려요.조직에서 계속 마찰이 있는 선임이 있는데 음성이나 메신저, 메일등의 증거는 어느정도 확보했습니다. 선배라는 이유 하나로 누가 봐도 선 좀 넘는 지점들이 있는 행동들이에요. 제가 경어 사용 요청 했음에도 반말하기, 사람들 보는 앞에서 인사 똑바로 하라고 대놓고 소리 지르기, 유통사 전수 조사 시키기등.. 신고하려고 하는데 사내에선 하지 말라고 회사 블라에선 과거 조언들이 검색되네요. 신고자의 신상 다 밝혀지고 조치도 제대로 취해지지 않는다고.. 그래서 고용노동부 같은데 가서 하려는데 직접 해보신분들 절차 아실까요? 또한 증거가 어느 정도면 될지, 가해자는 어느 정도 수위의 처벌을 받을까요? 회사내에서 제가 신고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사람들이 생길까요? 최대한 여러 방면에서 조언 주시면 신고할때 참고 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갑자기충실한제비꽃노무사분들께, 퇴사 후 정신과 진료도 직장내 괴롭힘에 자료로 인정될까요?제목처럼, 회사에서 모욕과 강압적인 말투로 지쳐 퇴사했습니다.당시 회사를 다닐 때에는 업무 자체도 너무 바쁘고 벅차서 정신과에 찾아가는 일도 힘들었습니다.그런데 지금 퇴사한 지 곧 1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그 분의 목소리, 저를 보던 눈빛과 표정이 떠올라 힘듭니다.혹시 퇴사 후의 정신과 진료도 산재처리 등에 증빙자료가 될 수 있는지 노무사분들께 여쭙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여전히달콤한뱀파이어피해자 가해자 사건에 엇갈린 상반대 주장 증명하는 방법사건 당일 사무실에는 cctv 설치 안되어있고 마땅한 증인도 없습니다피해자 가해자 사건에 엇갈린 상반대 주장을 하고 가해자를 증명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행동분석학 논문이나 논문 내용 확율성 등 정보를 찾고 알고 싶습니다피해자는 사건에 근거 답변과 사과할 기회를 두번 주었으나 직장내괴롭힘 형법에 해당되어서 그런지 월래 뻔뻔해서 그런지 피해자와 상반된 주장을 일관하고 있습니다증명 해야 겠습니다 억울하고 분해서 수단방법을찾아 증명해겠습니자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성실한따오기76요새도 왜 갑질 문제가 끊이지 않을까요?최근에 유명 연예인의 갑질 사례에서부터 기업이나 거래처 등 다양한 곳에서 갑질에 대한 이슈가 터지고 있더라고요. 저 역시도 일하다보면 갑질을 당하고는 하는데 이게 예전에야 그랬다고 치더라도 요새도 계속 되는게 참 안타깝더라고요. 왜 요새도 갑질 문제가 끊이지 않을까요? 돈이나 권력이 있는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계급 문화 때문일까요? 아니면 권력을 가진 자들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약자를 억압하는 것을 용인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끝까지젊은양파직장내 괴롭힘 무고에 대해 질문드립니다.같은 직장 근로자가 저를 팀장이라는 이유로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하였다고 합니다.(투잡, 근무지 이탈 등)근무태만이 심했는데 계약기간 만료로 더이상 재계약 하지 않은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졌고 전화로 저에게 팀장이니 자신을 복직시키도록 회사측에 입김을 넣으라고 반협박도 하였습니다.녹음본도 가지고 있습니다. 신고자는 저에게 악의가 없다고 해놓고 (실제로 괴롭힘을 한적이 없습니다.)막무가내성 신고를 하며 화풀이 하려는데 직장동료를 법적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자기가 퇴사처리되니 갑자기 직장내 갑질을 거론하는데 그 대상도 회사가 아닌 고작 팀장이라는 지위를 가진 대상이라는게 너무 어이없습니다.노동부에서 연락이 오면 소명을 해야하나요?회사측에서 중재를 해달라고 해야하나요?직책이 상급자라는 이유만으로 저는 신고도 못하는 상황 아닌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홀쭉한메추리80회사서 저와 부딪히려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저와 직장내 몇번 대판 싸운 사이 안좋은 선임이 있는데 이제 말도 안 섞고 서로 인사도 안해요. 근데 제가 지나다니면서 폰을 보는데 벌써 두번째 저하고 부딪힐뻔한거 피했거든요. 이 사람이 뒤끝 작렬인데 분명 뭐가 있어요. 둘 중 누구 하나는 사라져야 하는 게임 같고 여태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할 자료 같은거는 다 모아놓은 상황이거든요? 이 사람이 이렇게 나오면 저는 이것도 증거로 모아서 이젠 진짜 신고할 생각이고요. 물론 이 사람은 우리가 부딪히면 제가 폰 보고 걸었다는 핑계 대겠지요. 그런 전제로 저렇게 행동하는 거구요. 그런데 회사서 폰 보면서 걸어도 앞에 누가 오는지 안 보이는것도 아닌데 다니면서 부딪힐뻔한건 이 사람이 거의 유일하거든요. 과실치상죄라고 있는거 같은데 증거 같은거 어떻게 확보하나요? 과실치상죄는 누가 얼만큼 잘못했다는 것을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철저하게 준비해서 법적으로 갈려고 합니다. 이 사람 때문에 그간 고생했어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른 루트도 있으면 알려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항상신비로운홍학알바 점장이 직원 욕설 신고 가능한가요?점장이란 사람이 뒤에서 직원들 이름 언급하면서 병신새끼니 뭐니 신나게 욕을 할때가 자주 있구요.너무 저급하고 일할때도 자기 기분 안좋으면 직원들한테 화내는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식품 매장인데 여기 위생도 잘 안지키고 내부고발을 하고 싶은데 어디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점장이란 사람은 법적으로 신고가능한지도 궁금하구요.제가 원래 2주후에 나가기로 했는데 진짜 갈굼이 너무 심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죽고 싶어서 일주일 안으로 퇴사하려고 하는데 안된다고 해도 그냥 통보하고 퇴사해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덕망있는쿠스쿠스97직장내괴롭힘에 해당되는지궁금합니다저희 회사에 나이가 오십대 후반인 싱무가 잇는데 직원들에게 폭언을 자주 하는 사람입니다, 회사내에서 그사람의 폭언 망언으로 인해 몇번 이슈가 있엇고 최근에도 한직원에게 막말을 하여 직원이 모멸감과 자존감이 떨어져 퇴사를 결심했엇으나 제가 회유를 하여 다시 잘 다니는걸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잦은 폭언과 언행을 직원들에게 하면 안된다는 경각심을 주고 싶어 대표에게 이일에 대한 투서를 올렸습니다만 대표가 회의시간에 그 상무포함 다른 부서장 앞에서 회의스크린에 제가 올린 투서를 공개적으로 개시하므로써 그 상무가 망신스러웠고 그 원망은 저에게로 쏠리면서 그상무에게 불려가 대질심문 ?당하고 그이후부터 저를 무시하며 다른 직원들에게 근거없는 뒷담화를 하고 다니며 면접보러온 사람들에게까지도 제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그상무가 저한테 악의를 품고 하는 그런 유치한 행동 하나도 신경쓰이지않고 오히려 웃깁니다만 대표의 행동에 적잖히 상처를 받았습니다 대표에게 찾아가 왜 일을 이렇게 처리하신거냐 문제재기를 하지말라는거냐 아님 상무 망신이 주고싶었던거냐 하고 물으니 문제재기하지말라는게 아니고 망신이 주고싶었다랍니다 하여 그렇게 공개적으로 하시므로써 제가 현재 가해자가 된 분위기라고 하니 절대 그렇지않다며 자기성격이 원래 그래서 숨겨가며 일을 처리하고 싶지않았답니다,,이,,무슨 ㅋㅋ그러고 몇일 후 본인도 신경쓰엿는가 윤리위원회를 만든다길래 그래도 대표가 깨달음이 있었구나 했는데 ㅋㅋㅋ 그 위원회 구성원으로 상무를 위촉하였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신뢰하라는건지 이상황이 너무 어이없고 이게 상식적인건가 의문이 듭니다 본인 명분만 챙기고 이런일은 니들알아서 하세요 하는 안일하고 무책임함 리더 밑에선 희망이 없다 판단하여 그만둘결심입니다만 좋게는 가고싶지않아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개인사유로 인한 퇴사인지 여쭤봅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