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갈수록겸손한감나무아버지가 새엄마와 재혼을 하면서 나를 친엄마와의 친자관계를 법적으로 단절시키는 방법이 있나요?저의 아버지는 첫 번째 결혼을 하여 1남 1녀의 자식을 슬하에 두고 결혼생활을 하던 중,제가 9살, 여동생이 6살쯤 저의 어머니와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미성년자일 때)저와여동생은아버님과같이생활을하던중, 아버지가새엄마와혼인(재혼)을하였고, 얼마후이복동생이태어났습니다.아버지가 새엄마와 재혼을 하면서 나와 여동생을 친엄마와의 친자관계를 법적으로 단절시키는 방법이 있나요?친엄마와의 친자관계를 단절시키고, 새엄마의 친자로 등록이 될수도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갈수록겸손한감나무이혼한 새엄마의 토지등의 유산에 대하여 저와 여동생이 상속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지요?저의 아버지는 첫 번째 결혼을 하여 1남 1녀의 자식을 슬하에 두고 결혼생활을 하던 중,제가 9살, 여동생이 6살쯤 저의 어머니와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미성년자일 때) 저와 여동생은 아버님과 같이 생활을 하던 중, 아버지가 새엄마와 혼인(재혼)을 하였고, 얼마후 이복동생이 태어났습니다. (이때, 친할아버지가 재산의 일부인 토지일부를 며느리인 새엄마에게 주었습니다_등기필) 그렇게 재혼생활을 유지하던 중, 저와 여동생, 이복동생이 성인이 된 이후에 아버지는 다시 새엄마와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새엄마와 협의이혼을 하면서 저와 여동생은 아버지와 생활하고 있으며, 이복동생은 이혼한 새엄마와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혼한 새엄마가 사망했을 경우,이혼한 새엄마의 토지등의 유산에 대하여 저와 여동생이 상속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지요?상속권리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법적근거는 무었인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이혼을 하고 난후 아기가 태어 나면 아기 성은 누구의 성을 따라가야 하나요?안녕하세요. 결혼 1년도 안되서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을 하고 나서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너무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르고 결혼을 하고 이혼을 했는데 배속에 아기때문에 요즘 걱정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이혼을 하고 난후 아기가 태어 나면 아기의 성은 누구의 성을 따라가야 하는 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이혼을 하고 난후 다시 재결합을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 일까요?안녕하세요. 저희 삼춘이 3년전에 이혼을 했습니다. 어떤 문제로 인해 이혼을 한건지는 알수 없는데 최근에 삼촌이 다시 재결합을 했다고 하네요. 서로 싫어서 이혼을 하고 나서 왜 다시 재결합을 하는 걸까요? 만약 이혼후에 다시 재결합을 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는 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더없이진지한기린그럼 저희가 이혼소송중에 있습니다 ㅠㅠ이혼 소송중인데 제산불할로 저가 집을 양육비 포함해서 받기로 했습니다 근대 저가 신용등급이 낮아요 그래도 저이름으로 명의 변경하고 체무도 가지고 올수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비장한돌고래239구하라법과 자녀의 부모 부양의무...?오늘 구하라법이 통과되었다는 뉴스 기사를 봤습니다.자녀 양육을 하지 않은 부모가 앞으로는 자녀가 사망해도 재산을 상속받지 못한다고 하는데 반대로 자녀가 부모에 대한 부양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도 해당이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그래도부드러운당나귀부모가 자녀에게 협박 후 각서 요구시 가정폭력 해당 여부에 관하여이혼하고 양육권을 가진 친모가 미성년자 자녀에게 친부를 만나면 모녀 관계를 끊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작성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 가정폭력에 해당되나요? 각서를 작성하지 않을 시에도 모녀 관계를 끊겠다고 협박하고 있으며 자녀 즉 본인은 현재 만 18세 한국 나이로는 19세 미성년자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호떡우주선8958양육환경조사의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이송소송중에 양육권주장 때문인지 양육환경조사를 진행한다고 한다고 하는데, 양육환경조사는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좋은이이혼 이자료 한20년 된는데 못받은것지금으로 부터 20년된 이혼 위자료대하여 여쭙니다전 여성입니다강압적으로 위자료 안줄려고공증서 까지 받아갔서요 애들 아빠가 그래서 포기하고 살고있는데지인이 소송함 받을수 있다고 하기에 여쭙니다 ?싸움하는게 싫어서 생활은 어려워지만 그만 그때 포기하고 말았습니다자식들은 그당시 18 세 22세두엇구요 결혼생활 은 22년하였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성인되고 나서 부모 호적에서 절 지울 순 없나요?안녕하세요. 전 지금 고등학생이고 부모님은 이혼하신 상태이고 위로 오빠가 있었는데 작년에 병으로 세상을 떠난 상태입니다. 저는 아빠랑 살고있는데요. 기억도 나지 않는 시절부터 아빠는 항상 화나면 소리지르고 물건던져서 부수고, 술마시면 소리지르고 잠만잤습니다. 돈도 못 벌어서 엄마가 얼마 되지도 않는 월급으로 저희 키워주셨어요. 가끔 아빠가 돈을 벌어오시긴 했지만 안정적인 직업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돈을 많이 벌어오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엄마는 그 상황에서도 부족함 없이 저랑 오빠 키우시면서 돈도 모았는데 그 돈마저 아빠가 가져가거나 사고쳐서 수습하는 데 썼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초등학교 4학년 즈음 부모님은 이혼하셨고, 양육권은 저희 아빠가 가져가셨습니다. 엄마는 외국에서 오신데다 한국에는 따로 연이 없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살던 지역을 떠나야하는 상황에 저희 둘을 데려다 키우시기 어려우시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아빠가 절대 안된다고 억지부리셔서 엄마는 양육권도 못 가져가신채로 이혼하셨습니다. 그 뒤로도 아빠는 여전히 술을 마시고 화내고 소리지르셨어요. 그래도 이젠 아빠 혼자 저흴 키워야해서 돈은 어떻게든 벌어오는 것 같았지만 그래도 가난을 벗어날 순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엄마를 보고싶을 때도 절대로 저 혼자 보낸 적은 없었습니다. 항상 오빠랑 같이 가는 조건이었어요. 저는 아직도 아빠가 무섭습니다. 특히 엄마 관련된 일은요. 어렸을 땐 더 무섭고 두려웠어요. 그래서 엄마보고싶다는 말도 못하고 엄마 만나고 싶다는 얘기조차 무서워서 못해서 엄마가 아빠한테 전화로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싸우셨고요. 이후에 알게 된 일인데 이혼할 당시 엄마는 저라도 데려가 키우시려고 하셨었대요. 근데 아빠가 그걸 못하게 막았고요. 아마 저 혼자 엄마 못 보러 가게 한 것도 만나서 엄마가 저한테 무슨 말을 해서 제가 엄마를 따라갈 가봐 그런 것 같아요. 엄마를 만나고 올 때면 항상 아빠가 엄마가 무슨 말 했냐고 만나서 뭐했냐고 캐물었거든요. 이런 아빠밑에서 자라면서 저는 맞진 않았지만 오빠는 가끔 맞을 때도 있었고, 오빠가 컴퓨터를 많이 하면 컴퓨터도 때려 부수기도 했어요. 그래놓고 오빠 죽고나선 다 자기때문에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너무 늦은 거 아닌가요? 미안하다는 사과를 들을때마다 너무 역겹고 토할 것 같아요. 자기가 무슨 자격으로 미안하다고 하는 건가요? 정작 미안하다는 사과를 들어야 할 사람은 죽고 없는데, 오빠한테는 사과 한 마디 안 해놓고 이제와서 저한테만 미안하다고 하고… 그래도 아빠라고 평소 사랑한다 할 때마다 웃으면서 대해줄 때마다 흔들리는 제가 우스워요. 지금까지 그렇게 당해놓고 힘들어해놓고 고작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게 짜증나요. 조금 흔들리려고 할 때마다 아빠가 하는 행동때문에 정신이 드는 게 더 웃기기도 하고요. 엄마 만나려고 할 때면 아빠랑 사는 게 싫구나..? 라면서 사람 죄책감 자극하고, 저는 또 그런 거에 흔들리고.그리고 아빠 뿐만 아니라 친척들도 다 한통속이에요. 고모가 예전에 임신이 잘 안 됐었는데, 저희 엄마한테 무리한 부탁을 했었대요. 저희 엄마는 정확하게는 말을 안 해주셨지만 아마 대리모 그딴 거였겠죠. 이 외에도 엄마는 친척집에서 당하고 산 것들은 수도없이 많고, 제가 아빠한테 시달린 것들도 더 많아요. 여기에 적긴 너무 길어서 대략적으로만 적었어요. 성인되면 아빠든 친척이든 다 연 끊고 나가서 살 생각인데 호적에서 지우는 건 안 된다고 들었는데, 이런 경우도 안 되나요? 안 되면 엄마쪽으로 호적을 옮길 까도 생각중인데 이것도 아빠 동의가 있어야 된다고 해서요. 동의를 안 하면 재판까지 가야될 수도 있다는데 재판에서 이기지 못하면 호적을 옮길 순 없는 건가요?참고로 얼마 전에 정신과에서 우울증 판정받아서 지금은 약 먹고있습니다. 알아보니 친권상실제도도 있는데 정말 알 될 것 같을 땐 이 방법도 써 보려고 합니다. 친권상실제도는 미성년자때에만 쓸 수 있어서 정말 안 될 것 같을 때 생각중인데 만약 이 제도를 써야할 상황이라면 우울증 판정받은 자료나 약같은 게 도움이 될까요? 전 아직도 힘들고 죽고싶을 때도 있어요. 된다면 제 피를다 뽑아버리고 아빠와 닮은 부분 전부를 다 뜯어버리고 싶을 정도로요. 만약 친권상실제도를 쓰거나 제 호적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 제 인생에서 이 사람들이 사라질 수 있을까요 처음부터 존재조차 하지 않았던 것처럼 없애버리고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