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은근히달콤한간짜장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이게 맞는 건가요참고 참다가 마음의 병 걸릴 것 같아서 글로 나마 한을 풀어봅니다 저희 부모님이 이혼 하시고 엄마랑 나랑 동생이랑 셋이 살고 있는데 갑자기 아저씨가 나타나 내 삶을 조종하는게 말이 되나요?아래는 제가 엄마에게 전달해주고 싶은 말들을 메모장에 적어놓았어요긴 글 주의자취하고 싶다는 건 단순히 혼자 살고 싶다 혼자 요리 하고 싶다 가 아니야.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거야그동안 내가 느꼈던 감정들, 누적된 것들 때문이야.내가 뭔가 해보려고 하면 자꾸 “불안하다”, “못 한다” 이런 말부터 들어.나도 당연히 불안하지. 근데 그건 내가 감당할 문제야. 엄마 아저씨가 나에게 대하는건 사랑이 아니라 통제라는 생각이 들어 물론 내가 남들과 다르니까 근데 장애라고 그러는 건 아니라고 봐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걸 다른 사람이 미리 평가하고 막으면,점점 내가 뭘 원하는지도 헷갈려져내 삶인데, 내가 결정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계속 들어.그냥 ‘이건 아닌데’ 싶은데도 계속 맞춰야 하고,전에 고시원 갔을 때도 쉽게 결정한 거 아니야.자취한다고 하면 심장 얘기 하고(나도 스트레스 받으면 심박수가 80 ~ 100 초반 왔다갔다해)그래서 그냥 조용히 숨 좀 쉬고 싶어서 선택한 거였고.근데 이런 상황에서 엄마가한 번이라도 내 입장에서 생각해봤으면 좋겠어.엄마가 내 위치라면 어땠을까?내가 매번 눈치 보면서 숨 막힌다고 느끼고,어떤 결정을 하려고 하면 통제 받는 기분이 들고 그게 어떤 감정일지 상상해봤으면 좋겠어.내가 자취하고 싶다는 말이엄마를 미워해서도, 내 마음대로 살겠다는 것도 아니야.그냥 내가 나로서 살고 싶다는 말이야.엄마도 그걸 이해해주면 좋겠어.그리고 아저씨를 싫어하는 이유도 아저씨가 싫어서가 아니야 엄마가 누구를 만나든 상관없어그건 엄마에 선택이니까하지만 나는 불편해 아저씨를 볼 때마다 과거 일이 떠올라 그리고 우리 집에서 거의 반 동거 하면서 자고 그게 말이 돼? 사랑하면 반 동거 해도 되는 거야? 집에 엄마랑 아저씨만 있는게 아닌데? 심지어 4년 전 한신 아파트 살고 있을 때 부터 우리에게 질해주긴 하는데 나는 불편해 엄마는 아저씨를 이해하라고 하지만내 감정은 ?아저씨에게 묻고 싶어내가 즐거워서 취미를 하는건데 왜 아저씨는 내가 하라고 해서 탄 식으로 기억을 왜곡 시키는거야?그리고 취미 용품을 구매 할때 나는 이거 사고 싶은데 말이 되지 않는 이유를 하는거야 십지어 아저씨가 쓸 것도 아닌데 나도 할수 있다고 다 할 수 있는건 아니야 단지 다양한 도전을 해보고 찾아가는 거지근데 그게 타인의 입에서 먼저 못 한다고 하는게 화나 나도 못하는 거는 포기해 하지만 시도 해보고 못하는거랑 처음부터 못한다고 말하는거랑 둘에 차이점은 다르거든 내가 아무리 장애라도 내 선택을 존중해주고 믿고 지켜봐줬으면 해 내가 나쁜 짓을 하는 것도 아닌데 더이상 무기력해지기 싫어근데 왜 자취를 강력하게 반대화는 거야 그리고 나 고백할거 있는데 사실 전 직장 짤린게 아니라 처음에 계획은 계약 만료되면 실업급여 받고 천천히 일자리 알아볼 생각이였는데 엄마 몰래 집계약하고 집 구하면서 1년 더 다니자 이 마인드 였는데 무산되자 원레 계획대로 퇴사한거야 그 때 퇴사한 이유를 숨긴 이유는 실업급여 받으면서 8월 까지 살 계획이였는데 엄마한태 들키면 당장 나오라고 하니깐 나도 다 계획이 있는데 내 삶을 내가 주최가 되야하는데 엄마 아저씨가 좌지우지 하는게 맞아? 나도 선택할 권리 있는데 왜 그걸 내 선택이 잘못된 것 마냥 그러는거야 지금 아무리 저축한다 해도 미래에 아파트 산다는 보장이 없을 뿐더러 현재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미래를 위한걸까 지금이 건강해야 미래도 건강하지 않아? 그 때 그냥 몰래 집. 계약하고 살았으면 지금 어땠을까 그냥 강단 있게 거기서 살껄 라고 자꾸생각 해 말로 표현을 못해서 글로 써 참고로 전 27 입니다 ㅠㅠ 내 삶을 통제 좀 그만해줬으면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전남편이 친권 양육권이 없는데 사망할경우혹시 빚이 있으면 아이에게 빚이 넘어올까요?? 안 넘어오게 하려면 절차를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아직 양육비를 많이 못 받으면 그건 영영 못받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갑자기강력한베이컨이혼 소송 중인데 아이와의 유대관계가 걱정입니다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고, 제 배우자는 집에서 휴직 중입니다. 원래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케어를 했고 애착관계도 제가 훨씬 더 큽니다. 그런데 배우자가 자꾸만 제 아이한테 시간을 정해 주면서 저랑 접촉을 못 하게 하고 있어요. 계속 며칠 동안. 저도 똑같이 하기에는 애가 상처받을까봐 못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라도 이 기간에 아이 마음이 저보다 상대 배우자한테 커지게 된다고 하면 크게 양육권 가져 오는데 문제가 될까요?지금까지는 제가 80%는 육아를 했고 아이는 저에게 확실하게 애착이 큽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가끔용감한들쥐시동생 결혼식에 꼭 가야할까요!?.저희 가족은 사천에 살고있고. 연말에 남편 남동생 결혼식이 일산에서있는데. 거리도 거리인데다,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이라 학교도 걸리더라고요. 일요일 식인지라..남편 혼자 보내도 될까요? 시댁에 욕먹을까 걱정도 되고 해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탈퇴한 사용자상간소송에 걸렸습니다 도와주세요.1. 1년 정도 만난 기간동안 유부녀인지도 애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2. 남편이 상간 소송을 진행하여 저에게 1500만원 위자료를 청구했습니다 3. 이런 경우 제가 상대방 상대로 맞고소 하여 1500만원을 다시 찾아올 수는 없을까요 4 유부녀인 걸 전혀 몰랐어요 애도 조카라고 그랬었고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몽둥이가답이런경우에도 양육비를 받을수있나요?이혼당시 양육비를 매달이 아닌 일시급으로 체크해서 3000만원 안되게 돈을 받았습니다. 그때가 아이가 만2세가 안되었을때구요. 다들 왜 양육비를 안받고 사냐는데.. 이런경우에도 달마다 양육비를 받을수 있는건가요??저는 이미 일시급으로 받아서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 혹시나 해서 여쭤봅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기막히게자신감있는가수사실혼 관계인데 본처가 미국에서 15년이 지난 시점에서 한국으로 온다고 해서 관계정리를 하는데 서울에 조그만 오피스텔 하나를 준다고하는데 ... 어떻게 진행해야되나여?받는 과정에서 세금관계나.. 현제는 내놓은 상태라 아직까지는 팔리지가 않은 상태입니다 팔리면 현금을 준다고 하는데 경기침체등 거래가 없다고 해서 아직 받지 않은 상태에서 제가 받을수있는 법적효력이 있는 서류나 모가 있을까요? 서류가 필요하다고 하면 해준다고 하는데 어떤 서류 혹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근면한홍관조254배우자가 트렌스젠더인걸 속이고 결혼하면 혼인무효할수 있나요?결혼한뒤에 배우자가 트렌스젠더인걸 알게 되면은 말이에요 이혼이 아니라 아예결혼을 없던걸로 해버릴수 있나요? 그리고 위자료와 별개로 트렌스젠더라는걸 속인것에 대해 형사적책임도 물을수 있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살짝쿵까다로운독수리사기죄맞는지봐주세요.(민형사소송될까요?)안녕하세요부부사이입니다. 남편은돈만벌어와이프에게 송금하고해당계좌는공유가안됩니다1억의개인빚이생긴 남편이 와이프에게 도움을요청했고 와이프의부모가도와주기로합니다3천만원은 이미와이프가본인계좌에서 먼저갚았고(해당계좌는남편이보낸급여로모은통장)이후 차용증을 남편에게 강요하에 1억원으로작성. 7천만원은 와이프부모가남편에게직접송금. (남편은1억전부 부모돈인지알고있었음)이후3천만원을 와이프가추가로 부모에게송금이럴경우 사기죄성립할까요?7천만원은 대출로남편이다갚았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미남준이혼할려고 하는데 집이 명의가 남편입니다.이혼할려고 하는데 집이 남편명의입니다.근데 잠시 본가에 와있다가 갈 일이 있어서 집(남편이랑 살던집)에 갈려 했는데 비밀번호가 바뀌어있었습니다.(남편이 비밀번호 바꿈) 그래서 열쇠공 불러서 열고 들어갔는데 귀책사유가 되나요? 아무리 부부하도 이혼할려고하고 남편이 비밀번호를 바꾸면 열쇠공 불러서 들어가면 안되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