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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충실한도롱이155이혼 전문 변호사님 계신가요????엄마가 일을 하던 중 아빠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그 과정에서 아빠가 계산을 좀 해달라 해서 엄마는 계산기로 계산을 하시며 혼잣말을 했는데 그 소리를 들은 아빠가 "지금 옆에 있는 목소리 누구냐, 남자 아니냐"며 의심을 하셨습니다.영상통화를 요구 했고, 엄마는 영상통화를 통해 주변을 다 보여드렸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가 있었어도 영상통화하는 동안 어디로 튀었는지 어떻게 아느냐""네가 바람을 피우면 내가 배를 칼로 찔러 죽일 거다"와 같은 위협적인 발언을 합니다이와 같은 일은 한두 번 있었던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지속되어 왔습니다 화가 나면 물리적인 폭력도 행사합니다.저는 이러한 잠잠재적인 살인마와 살고싶지 않아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얼음왕국양육비 계산 방법을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자녀 한명 가산 페센트, 도시생활 가산 퍼센트 등 정확히가산과 세전합산 소득에 어떻게 계산하여 나누는지정확한 계산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충실한키위64두아이 있는 아빠 이혼 고민중이에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두아이의 아빠입니다.장모님집에서 5년정도 같이 살았습니다.그런데 4개월전에 장모님이랑 와이프랑 싸워서 현재 집에 안들어 오지 않고 나가있는 상태입니다.그런데 저도 현재 와이프랑 사이가 너무 안좋은 상태입니다.너무 눈치가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깨끗한벌새247등기가 와서 개봉해서 내용 확인 후 수취인 거절 가능한가요?연락을 끊고 살던 아버지에게 등기가 왔는데 등기를 열어 확인 했습니다.다시 보내고 싶은데 수취인 거절로 다시 보내도 되나요?어떻게야 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깨끗한벌새24720년 넘게 연락안한 아버지 등기가 왔네요..어떻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제목 그대로 20년 넘게 왕래도 연락도 안하던 아버지가 등기를 보내왔네요.제가 고3때 부모님 이혼 하셨고 그이후로 한두번 만났구요..그후론 왕래도 없었으며 핸드폰 번호도 모르고 살았는데오늘 등기가 왔어요제가 어릴때 아버지가 광산에서 3개월인가 6개월인가 일 하신적이 있는데 진폐증 소송?을 해서 패소했다는 판결문과 변호사 선임할때 쓴 계약서,보험증서,계좌거래내역서 그리고 제 초본에 편지를 써서 보냈는데..연락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나요?그리고 제 초본을 뗄 수 있다는게 놀랍네요..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진심융통성있는안경원숭이계좌 없애면 금융거래 기록 조회안되나요?제곤내 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를 순 있겠지만 계좌 없애면 기록 조회가 안되는지요. 이혼시 재산 분할할 경우에요 !!!!!!!!!!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영험한치와와99사망신고 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돌아가신 아버지의 고모,삼촌이라고 해야하나요그분들이 사망신고가 안되어있는것을 확인했을 경우에는그분들이 어디에 살고계셨는지 배우자나 가족이 있는지,있다면 어디에 살고있는지 이런것들을하나도 모르는 상태이고 살아계신 고모들도 그분들을 본적이 없으시다고 하신다면즉 이름만 알고 아무런 흔적이 하나도 없으신분이라면...이런 경우에는 그냥 경찰서에 실종신고를 한뒤에 5년이 지나고 실종선고 심판청구를 의뢰해서사망신고를 할수밖에 없는건가요?더 빠르게 무언가를 할수는 없는건가요?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입양 과정이나 절차는 어떤 가요?!!!딩크족, 불임, 난임으로 인해 입양으로 한 가족을 이루는 경우도 많은데 입양 센터에서, 어떠한 절차와 검증 과정을 통해서 입양이 진행되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정말보고싶은고기만두작은 다툼에도 이혼하자합니다...결혼한지 3개월차 입니다 남편이 지방에서 일을해서 주말에만 볼수있고 지방 멀리가서 교통편이 없을땐 제가 주말에 보러갑니다 혼자서 서울서 경남까지요 연애할땐 제가 서운함을 얘기하면 고맙다고 자기는 얘기를 해줘야 안다고 했어요 그런데 혼인신고후 제가 서운함을 얘기하면 잔소리로 듣고 저도 짜증나서 똑같이 내 뱉으면 우린 안맞는다며 혼자 사는게 편하다 하네요...싸워도 미워도 보고싶어서 그 멀리까지 가는 저는 도대체 그 사람에게 뭘까요...말은 제 걱정하고 사랑해서 결혼했다하는데 작은 말다툼에도 기분 나쁘다고 혼자 사는게 편하다며 이혼을 하자고 합니다 그러다 다시 얘기를하고 풀고나면 잘 해주다가 또 다시 다투면 혼자가 편하다며 우린 맞지않은다고 이혼하자고...정말 피가 마릅니다 이혼은 하고싶지 않아요 힘들어도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거든요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침착한게142혹시나해서 제가 갑자기 죽었을때 제 재산 관련 질문드려요그럴일은 당연히 안생겨야겠지만 만약을 대비하여 제가 지병등이 아닌 그냥 사고사 등으로 갑자기 유명을 달리했을때 제 재산은 당연히 법정상속인(배우자)에게 갈텐데 배우자가 제 증권계좌도 다모르고 코인계좌도 다 모르고 특히 자녀 증권계좌 대리인도 다 저로 설정되어 있어서 제가 죄다 관리하고 있는데 배우자는 제돈이 어디 계좌에 얼마가 들어있는디 자녀들 계좌도 어디에 얼마가 있는지 모르는데 이걸 다 조회하는게 가능한가요? 아니면 갑자기 죽으면 배우자가 모르는 제 돈은 그냥 없어지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