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거대한카멜레온40돌아가신 아버님이주식을 가지고계신데돌아가신 아버님이 주식을가지고 계시다 돌아가셨는데 알아보거나 찿을수있는방법이있나요?자식은 4명이 있는데 필요한 서류는요?알아보는 방법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필터레터유언으로 인한 상속은 어떻게 진행되나요?유언장에 날짜와 이름이 들어간 본인의 자필로 작성한 유언은 효력이 있나요?본인 혼자 작성한 유언장은 효력이 동일한가요?또 공증은 어떻게 받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엄격한쿠스쿠스79이혼에관한 상담. 무료로 하는곳. 알고 싶어요이혼를 요구하는데 신랑쪽에서. 무료로 상담해주는곳을 찾고싶어서요 어디로 가야하나요. 절차가 있나요 알고싶어요 좀 자세히 가르쳐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보안관/변정오판결 결정문을 받고 싶은데 사건번호(?)를 모른다면 어떻게 하나요?국제 결혼을 하고 서울에서 살다가 개인사정으로 혼자 고향으로 내려왔는데 여자쪽에서 서울에서 이혼청구를 했고 남자가 불참석해서 이혼판결이 확정되어 이혼되었는데 세월이 흘러 구청에 확인해보니 아직도 부부로 되어있기에 호적정리를 해야하는데 이혼확정일을 모르니 호적정리가 안됩니다 어떻게 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엄격한쿠스쿠스79사위가 일방적으로 이혼을 요구합니다사년전에 결혼을 하면서. 저희아파트에 전세로 사위가 9천을. 들고 왔어요 2년살다가 친가로 들어가면서 저희가. 갑자기 어러위지면서 5천5백을 못준 상태이고. 지금. 손녀가 20개월인데. 태어나면서부터 계속 친정인 저희집에서 딸과 손녀는 생활했어요 그러다보니. 사위는 가끔 왔다갔다하는 사이가 되어서. 사이가 멀어진건지. 전세금 준 3천5백으로 그동안. 딸이 손녀를 양육한다고 다쓰고. 생활비를 달라고 하니 싸움을 하더니 친정아버지가. 처랑자식이랑 같이 살던가. 이혼하던가 하라고 했더니. 이혼하자고 합니다. 그러면서. 5천5백. 소송건다고 하는데 그돈은 그돈이고 딸이 너무 억울해요. 무슨 방법이. 없나요. 육아에도 신경도 안쓰고 육아비도 한번도 준적이. 없어요. 그 전세금을 이유로 우리가. 대비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점잖은호박벌78엄마가 재혼하여 낳은 아들은 법적으로 저와 몇촌관계인가요?안녕하세요~ 저희 아버지가 저 어릴적 돌아가시고 난 후엄마가 다른분과 재혼을 하셔서 아들을 낳았고 저는 성인이 되어 세대 독립을 하였습니다.저랑 엄마가 재혼하여 낳은 아들은 법적으로 몇촌관계인지 궁금합니다.그리고 혈족인지, 인척인지도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ㅂㅈㄷㄱ민사소송 시 이사 갔을 때 질문드립니다.민사소송 전자소송 중인데요. 두달뒤쯤 이사를 가야합니다.주소가 변경돼서 당사자표시정정신청서를 제출해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1. 이사갔다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되나요? 그냥 주소 정정만 하면 안되나요?2. 신청 이유에는 뭐라고 적으면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푸른매미135성인자녀의 체납 통신비 부모에게 변제 의무가 있나요?주민등록 주소지도 다르고 실제 비동거중인 성인 자녀의 체납 통신비를 부모가 납부해야할 의무가 있나요?통신사에서 채권추심회사 통해 부모의 주소지로 지급명령 및 강제집행의뢰 예정 통고서(문서 상 채무자는 자녀의 성명으로 표기되어있긴 합니다)를 보내고, 부모의 핸드폰으로 체납분 납부를 독려하는 문자와 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1. 채무자 본인이 아닌 부모의 주소지, 연락처로 추심 관련 문서와 연락(문자, 전화)를 하는 것이 정상적인 추심 절차인가요?2. 문제가 있다면 어디로 신고해야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에펠탑선장장인장모 사망시 사위에게도 재산을 상속받을 권리가 있는건가요?저희 처가는 딸만 2명입니다. 연세가 많으시나 재산상속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으십니다.처가의 재산도 사위에게 상속받을 권리가 생기는 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되알진거미228여자친구에게 증여한 돈 받을 수 있나요?2년정도 만난 여자친구와 6월4일에 헤어졌습니다.헤어지기 2달 전인 4월 14일 차량구매를 위하여 700만원을 증여 하였습니다.계좌 이체를 하였고, 여자친구가 한부모 혜택을 받기 위하여 여자친구 오빠의 명의에 통장으로 입금을 해달라고 하였고,차량 역시 오빠 명의로 구매하였습니다.헤어질 당시에는 당장이라도 줄 것 처럼 이야기 하고 주지 않고, 2달간 희망고문을 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게 했습니다.저는 더이상 이 관계에 기대 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판단이 들어 이야기 했고,다음날 바로 보낼거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저를 깍아 내리는 언행을 하였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자기가 전액을 주기는 억울 하다.' 라고 하며, '내가 알아서 보내겠다' 라는 대화로 마무리 되었습니다.하지만 입금이 되지 않아 연락을 해보니 그세 또 마음이 바뀌어서내가 줄 이유도 없는데 준다. 재촉하지 말라 라고 하였습니다.결국 오늘 주기로 확답을 들었는데 전액을 주지 않겠다고 하였고,저는 금액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마무리 하였습니다.이전부터 계속 말을 바꾸는 전여자친구에게서 어떻게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너무 답답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