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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법률내일도예쁜토끼이런경우 손해배상(?)가능한가요?현재 상황을 간단히 말해드리자면몆주 전부터 윗집에서 물이 새는바람에화장실 근처 벽지 곰팡이 생겼네요...으늘부터 제방에도 물떨어지기 시작했구요...윗집에는 세입자분이 살고계시고집주인하고 통화해본 결과자기 아들이 수능공부해야되서수능끝나고 + 면접까지 끝나고 수리해준다해서몇주더 이상태로 지내야하네요....ㅋㅋ자기 아들수능망칠까봐 수리 못해준다는데문제는 저도 재수학원에 다니고있다는 겁니다.자기 아들수능 망칠까봐 수리못해준다는게 성립되면만약, 제가 수능을 망치게될경우이걸로 인해 잠을 못자서 망쳤다고 주장할경우학원비를 비롯한 교재비 등 수능망친거에 대한 피해보상등을 받을수있을까요(제 방에는 3초간격으로 물이 계속 떨어지고있습니다...화장실 근처 벽지윗부분은 전부 곰팡이로 되덮였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따뜻한진짜 정말 많이 급해서 사채 쓰려고 합니다... 사채 꼭 써야 됩니다...진짜 정말 많이 급해서 사채 쓰려고 합니다... 사채 꼭 써야 됩니다... 사채 업체 아시는 곳, 사채 업자 어디 있는지 아시는 분들 꼭 알려주세요... 꼭 부탁드립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채 안쓰면... 사채 못쓰면... 안되면... 못 구하면 저 진짜 정말 죽습니다... 저 진짜 정말 큰일납니다... 저 진짜 정말 머리 터질 것 같습니다... 꼭 되야됩니다... 진짜 정말 많이 예민해져 있는 상태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색다른콜리160본인 계좌에서 천만원 뽑는게 문제가 도나요?얼마전 방송을 통해 봤는데요 일정금액 이상 백만원 조차도 뭔가 추적 대상인것처럼 됐다는데요 그럼 천만원도 문제가 되는지 어떤걸 삿는지 증명도 해야 되는건지 궁금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까칠한호저172주가 조작은 정확히 어떻게 판단하나요?경제 기사를 보니 주가 조작을 신고한 신고자에게 포상금 9천만원이 나왔더군요. 그런데 주가조작이 굉장히 애매한데 그 판단 기준이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확실히순수한도미고등학생 용돈 어느정도 인지 일려주세요고 1.2.3 용돈이 다 다르겠지만 다들 어느 정도 책정하는지 네이버에서도 알려주지만 님들 얘기나얘기나 조언을 듣고자 올려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진짜로활기있는금붕어증권회사 연금저축계좌 해지시기 문의isa계좌 만기후 증권회사 연금저축계좌로 이관할때 isa계좌 금액 일부만 연금저축 계좌로 이관할수있나요? 연금계좌는 제약없이 언제든지 해지할수있나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검붉은노루217빌려준 돈을 못 받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원래는 빌려준 다음 날 아침에 보내주기로 했는데 보내주지 않아 오늘까지 갚기로 확실하지 못 한 약속을 받았는데 연락도 읽고 무시하고 전화도 안 받습니다 이걸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빌려준 내역과 대화 내용도 다 있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매끈한황로148이자제한법 관련 질문이요......2021년 이전에 법정 연 최고 이자율은 25프로였다가 2021년부터 20프로로 바뀌었는데,2020년에 빌린 돈은 최고 이자율이 빌린 시점인 25프로 쭉 가는건가요?아니면 2021년부터 20프로로 바뀌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궁금이2안녕하세요 차용증이 없는 빌려준 대출 증거안녕하세요 아버지 돌아가시기전에 3200만원을 아버지가 대출을 받아서 빌려드렷는데그 빌리신분에 차용증은 따로 없습니다.아버지가 돌아가셧는데 이자랑 원금 아직 1회차는 보내주셧는데 혹시 몰라서 글적습니다. 원금과이자 아버지께 보내준걸로도 증거가 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만약 안갚아준다고 하면 어떤방법이있는지도 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금융법률호탕한복어185스트레스 받아서 잠을 못 자겟여요ㅠㅠㅠ지금은 둘 다 21살이고 이 친구랑은 제 기억상 초5? 6 때부터 친구였습니다. 쭉 친하게 지내다가 중학교 땐가 싸워서 멀어졌고 고등학교를 제가 전학 가면서 다시 만났고 잊고 다시 잘 지냈어요. 2022년 6.29일 남자친구 만나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3만 원을 빌려달랬는데 2만 원 밖에 없어서 빌려줬고, 계속 달라는 연락은 씹혔습니다. 같은 학굔데 학교는 안 나오는 친구였고 2022년 10.28일 7만 원인가 빌려달라 해서 돈 없다니까 5만 원만 빌려달라더라고 하더라고요 4만 원이라도 빌려달라고 오늘 12시 전에 갚는다고 연락 오길래 그냥 빌려줬습니다. 계속 6만 원 갚으라고 연락하니까 말 좆같이 하지 말라면서 욕을 했고요. 더 얘기하기도 싫어서 6만 원에 친구 거른 셈 치고 지내다가 2025년 9월 인스타 팔로우가 오더니 응급실에 가야 한다고 3만 원만 빌려달라고 연락이 또 왔습니다. 부모님은 이혼해서 연락이 안 된다 이러길래 씹었는데 짜증 나고 스트레스받아서 잠이 안 와요. 몇 년 전 일이고 소액이라 방법이 없겠죠?ㅠ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