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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 재산범죄법률억수로운좋은향나무계정거래 사기를 당했는데 상대방이 자유적금 계좌랑 선불폰상대방이 자유 적금계좌랑 선불폰을 쓴다는걸 알았습니다 전화번호랑 계좌번호밖에 모르는데 경찰서에 가서 접수해도 잡을수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탈퇴한 사용자물건을 도둑맞아 가지고 사건 신고 중인데아파트 에 주차해 놓은 제 자전거를 누군가 훔쳐가지고 신고를 해서 수사 중인데 추석 진행되는 거를 연락을 원래 안 해주나요? 신고한 이 주가 지나가고 담당 상사가 배정돼가지고 수사를 시작한다고 한지는 열흘 정도 지났는데 그때 시작한다는 이유로 아무 연락이 없네요. 아무 진전이 없으면 원래 연락을 안 해주는건가요? 뭔가 사건해 실마리라도 잡혀야지. 연락을 쓰는 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갈수록책임감있는시추Pc방 분실물 도난 피시방 배상 책임이 가능한가요??PC방에서 전자기기를 놔두고 와서 연락하니 보관 중이라고 하였습니다다음날 찾으러 가니 확실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여 도난 당하였습니다경찰 분들이 출두하여 범인 잡겠다고 하였으나 지금 2주정도가 지난 시점에서도 연락이 없어서 PC방 측에 배상책임을 물으려 하는데 가능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탈퇴한 사용자시간이 좀 많이 지난 사기 신고도 접수가 되나요?아까 말 한 트위터 친구에게 6만원 정도를 사기당한 사람인데요 혹시 7월에 당한 건데 아직 신고 접수가 되나요..?? 학생이라 적지 않은 돈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었어서 꼭 신고 접수를 하고 싶은데 그동안 너무 바빴어서 신고를 못 했어요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탈퇴한 사용자트위터로 공구사기를 당했는데 신고가 되나요?트위터에서 사귄 친구가 굿즈를 산다길래 저도 같이 공동구매를 했는데 그 친구가 갑자기 제가 맘에 안 든다며 차단을 한 바람에 6만원 정도를 사기당했는데 신고가 되나요? 신고가 된다면 무슨 유형으로 신고를 해야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여전히연약한뱀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책상 실수로 부러트렸어요무인 아이스크림할인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고 키오스크가 있는 책상에 저포함 친구 3명이 앉았는데 그 순간 책상이 무너졌어요. 불행중 다행히 책상만 반으로 무너져서 키오스크는 멀쩡하고 책상만 부러진 상태에요. 저랑 친구들은 미성년자인데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탈퇴한 사용자착한 사마리안법이 적용안될때도있지요?안녕하세요. 어떤분이 쓰러져서 심폐소생술로 살렸는데 갈비뼈가 부러지거나, 가슴을 만졌다는둥에 물에서 꺼내놓으니 보따리내놓으라는 심보로 고소도 하고하던데요, 그런때 착한사마리안법이 100% 다 보호해주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색다른고래76이럴때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도와주세요다른 사람 휴대폰이 약정이 깨진 상태로 내 가방에서 발견 되었으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왜 내 가방에 있었는지 모르는 답답한 상황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압도적으로협력하는디자이너이거 저 보이스피싱 당한건지 어떻게 해야될지 알려주세요갑자기 서울 경찰 수사과 라는 곳에서 제가 모르는 대포폰이 개설됐다는 말을 하고, (기억이 잘 안나는데)제가 모르는 경로를 통해서 자금이 세탁된 흔적이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면서 연락은 도청이 될 수도 있으니 카카오톡으로 들어가서 친구추가를 통해 연락처로 1대1 채팅을 이용해서 통화를 하자고 했습니다.(친구추가를 하는 도중에 국가 번호는 82가 아닌 44번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이후 보이스톡으로 여러가지 제 통장 계좌번호를 물어보거나 제 통장이 어떤 통장들이 있는지 물어보고 제 통장들에서 다른 통장으로 돈을 옮겨보라는 등의 행위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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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재산범죄법률정말신비로운코끼리돌아가신 아버지 통장을 동생이 감췄어요20여년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저희집에서 6개월간 계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생전에 아버지가 큰여동생 (세자매의 둘째 제가 맞이구요 )에게 통장을 하나주고 생할비로 썻다고 그 통장을 다 돌려 받으면서 천만원 더 줬다고 둘째에겐 줄만큼 줬으니 너희집 사고 사위차도 사라는걸 아버지 갖고 계시라고 통장도 안봤는데 아버지가 돈 저기 있다고 누차 말해도 통장을 안 봤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경항이 없는 차에 둘째동생은 아버지시신타 넘어서 통장을 챙기더군요 그래도 어머니 가시고 슬픔이 채 가시지 않았는데 아버지마저 돌아가시니 그런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어요 동생은 아버지 장례 치르고바로 역세권 빌라 32평 집사서 이사하고 가게 차렸는데도 그땐 우울증도 있었고 생각조차 안했는데 아버지통장 빼돌려서 집사고 잘 살게 됐으면 형제한테 미안해서라도 잘해야 하는데 친척들에게 내 흉을 보고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해대고 여태까지 잊고 살았는데 근래에 어리석었던 제 행동이 너무 바보같아서 속앓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할까요?너무 늦었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