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폭행·협박
- 폭행·협박법률일반적으로친밀한두더지친구가 장난으로 한 행동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화상사고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중학교 3학년 아이가 휴일에 친구들과 고깃집을 방문해 식사를 하는중 동급생 아이가 화로에 1-2분간 숟가락을 달구어 저희 아이 목 뒤에 대었다고 합니다. 병원 진료시 2도 화상이라고 하시고 현재 3주 상처치료후 지금은 흉터 치료중입니다.상처를 낸 아이는 틱톡을 보고 장난으로 했다고 하고... 가해 부모님께서는 당신의 아이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사과도 했다고...치료 받는 내내 한번도 전화가 없어 더 속상한 마음입니다.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탈퇴한 사용자부모님을 고소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저는 열 여덟살 학생입니다. 2년 전 부터 치료가 필요했기에 도움을 요청한 저에게 아무런 문제 없다고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제 앞에서는 그리 말을 하시고, 뒤에서 남들 앞에서는 치료가 필요한 저를 모욕하셨어요. 저는 그걸 다 듣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시치미를 떼십니다. 정신과 진료, 약을 받은 이력도 남아있고 받은 약으로 자살 시도를 하여 병원에 간 이력도 남아있습니다. 이정도면 정신적 피해를 내세워 가정폭력, 아동학대,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탈퇴한 사용자친오빠 폭언 및 폭행 고소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21살입니다.내용이 많이 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부모님의 맞벌이가 시작되면서 여동생(2살차이)과 오빠(7살차이) 함께 있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처음 폭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처음 시작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제가 사소한 거짓말을 했었다는 이유로 효자손으로 때렸습니다. 당시, 부모님께서는 “엄마, 아빠가 없으면 오빠가 엄마고 아빠니까 말 잘 들어” 라고 이야기하셨기 때문에 부모님이 훈육하실 때 하는 처벌처럼 동일하게 했습니다.그러나, 그 이후부터는 본인의 뜻에 따르지 않거나 본인을 무시한다고 생각이 되었을 때 폭언과 폭행을 했습니다.그래서 어떤 이유로 그렇게 맞게 되었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물건을 얼굴에 던지는 것은 기본으로 핸드폰을 몸에 던지거나 배에다가 발길질 등 폭행을 하고 부모님이 돌아오실 시간이 되기 직전에 화해하며 가스라이팅 아닌 가스라이팅을 한 거 같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재는 그때에 일이 악몽처럼 꿈을 꾸기에 저는 오빠와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 없어 무시하거나 회피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화근이 되어 제가 본인을 무시한다고 생각하며 저를 마주칠 때마다 폭언을 합니다.하도 많은 이야기를 하기에, 최근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면 아버지께서 주차한 것으로 어머니와 함께 참견하길래 저는 어머니께 “운전하지 않으면서, 왜 뭐라고 하냐 그냥 둬라” 이 말을 했던 건데, 애초에 본인한테 한 것도 아닌데 저에게 “아가리 닥쳐라, 죽기 싫으면” 이라고 말하면서 부모님께서는 동생에게 아가리가 뭐냐 이러니“동생이니까 한다, 쟤는 항상 나 개무시하지 않냐, 그게 터진 거다” 이러면서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는 서로 잘 지내려고 하는 마음이 없으니 서로 무시해라 라고 했습니다. 둘 다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금일(5/4) 교회에서 저는 서로 무시하는 것에 둘 다 동의한 것이기 때문에 무시하고 친구와 길을 가는데, 어깨빵을 하여 넘어질 뻔하고 지속적으로 째려봅니다. 본인은 당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피해자인 제와 동생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동생은 반찬투정했다는 이유로 양쪽 허벅지가 피멍 들게 맞았으며, 당시 상황에서 저는 방에 들어가 오빠가 얼굴에 담배 연기를 내뿜으면서 이야기를 듣는 등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강도는 더 강해졌기에 더 이상 말씀을 못드리다가 최근 약 3-4년 전에 오빠의 금전적인 문제로 다 알게 되셨습니다.그러나, 부모님은 그 사람의 부모이기에 중립에 입장이며 무시했던 제 잘못이 있다고 합니다.본인은 기억이 안 난다 하고, 부모님은 참으라고 하시거나 제 잘못도 있다고 하시지만 피해자인 저와 동생이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이상 참지 않으려고 합니다. 만일, 혹여나 한 번 더 폭언 혹은 폭행이 발생했을 때 충분한 고소 사유가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눈에띄게견고한제비동생 머리를 돌로 찍은애를 고소했을때 어떻게 해야되나요동생 중학교때 같은 학교다니던 얘가 최근에 동생 머리를 돌로 찍어서 머리를 꿰맸는데 이건 살인미수로 들어가나요¿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 참고로 둘다 고등학교 2학년 미성년자 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아마도센스있는제비아이들끼리 장난 +아이에게 상대측 부모의 살인협박 (상대측 협박 인정 녹음파일 있음)기브스 한 아이와 몸장난(장난하듯 툭툭치고)하고 놀았습니다. 그리고 서로 패드립을 하고 근데 그게 학폭 처리가 되었습니다. 지금 그건 학교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상대 부모가 이 사실을 알고 저희 아이에게 직접 메세지로'내일 내 얼굴 보고싶지 않으면 전화 해라' 라고 협박 메세지를 보내고, 그 이후 전화로 '너희 부모를 죽일꺼다 만나면 널 팰것이다'등등 (다른 내용은 사진 첨부)아이에게 살인 협박을 하고 이런말들을 하였습니다.(5.1) 어제(5.2) 하루종일 계속 전화를 하고 저희한테도 욕을 계속 했어요.그리고 저희 측에선 아동 보호 법으로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그쪽에서도 민형사로 신고하겠다고 한 상황입니다. 저희측에선 이미 어제(5.2일) 상대 부모가 아이에게 폭언 한 것은 여성 청소년 보호과에 신고를 하고 온 상태입니다. 저희는 민사 형사 둘다 신고를 할 계획입니다.이제 여쭈어 보고싶은건상대측에서 저희 아이 상대로 민사와 형사 소송을 할 수 있나요?상대측에서 소송을 해서 저희가 처벌을 받나요?저희가 민형사 소송을 하면 확실히 처벌 받게 할수 있을까요?그쪽에서 민형사를 넣고 아프지도 않은데 아프다고 병원에서 허위 진술서나 진료서를 받아온다면 어떡하죠?상대측 아이와 저희 아이는 중학교 2학년 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영특한뻐꾸기205폭행으로 피해자및가해자가 된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작년말 편의점 앞 천막에서 친구랑 둘이 술을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무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조용히 해달라고 한 상황에서 시비가 일어났습니다. 인원은 5명정도 됐고 저희는 친구랑 저 2명이였습니다. 친구가 천막 밖에서 덩치 큰 한 명한테 밀침을 당한 상황이여서 제가 나가려고 했는데 입구를 4명이 가로막고 있길래 무리 중 한 명의 옷 뒷덜미를 잡고 뿌리치면서 달려나갔고 나가자마자 덩치 큰 한 명에게 밀침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경찰차가 왔고 상황을 종결되었습니다결론은 저는 덩치 큰 한 명에게 밀침을 당해서 피해자가 되었고, 옷 뒷덜미를 뿌리친 사람에게는 가해자가 되었습니다.그 뒤로 합의 의사가 둘 다 없었고,저는 입구를 가로막고 있어서 옷을 뿌리쳤는데 그게 폭행으로 보여진다고 검찰로 송치되었습니다.그리고 수 개월 후, 약식기소로 인해 벌금 백만원이 나왔고, 그 덩치 큰 인원도 벌금 백만원이 나왔다고 전해들었습니다.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분명, 사건 이후로 바로 경찰서에 가서 초기 진술도 하고 2달 뒤에 또 조사를 받고 왔는데, 경찰분들 연락도 친구한테만 가고 합의전화도 친구한테만 오고 그 덩치 큰 인원 검찰로 송치되서 벌금나온것도 친구한테만 카톡으로 전송되었습니다.1. 저도 피해자인데 이런 경우에는 원래 묶어서 처리가 되나요? 제가 따로 추가로 경찰에 고소를 한번 더 해도 되나요??2. 저랑 덩치 큰 인원이랑 똑같이 벌금 백만원씩이 나왔다는 게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덩치 큰 인원은 저랑 친구 2명을 쎄게 밀치고 넘어뜨렸는데 어떻게 벌금이 같을 수 있죠? 3. 저는 분명 처음에 나와달라고 좋게 이야기를 했고 계속 입구를 막고 있길래 옷을 뿌리치면서 친구를 구하러 갔다고 일관되게 진술했습니다. 절대 폭행의 의도는 없었구요. 저는 이러한 판결에 항소하고 싶은데 항소를 할 수 있을까요?4. 형사사법포털 어플에는 불기소이유 고지청구 말고 없던데 검사한테 다시 형벌을 정당하게 내려달라고 청원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의도가 어찌 되었던, 이러한 일에 대해서 많이 반성은 하고 있으나 결과에 대해서는 많이 당황스러워서 여기에 정말 자문을 구하고자 글을 적어봤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매일자기주도적인배우메이드복 남자가 샀다고 부모님한테 폭행,언어폭력,욕설,회초리로 종아리또는 다리,엉덩이를 맞았습니다..아니 입어보고 싶어서 산건데..제 용돈으로 산거거든요..근데 용돈 한달동안 없다고 협박까지 하셨습니다.. 제 용돈으로 산건데 이렇게 까지 맞을 일인가요..ㅠ..? 부모님이 용돈 주셔서 산건데..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흘러가는대로사염소폭력으로 형사고소할때 어쩌면 좋을까요?폭력으로 형사 고소를 하려는데 어떻게 해야 좋은 결과가 더 잘 나올까요? 증거랑 병원진단서는 다 뽑아왔고요. 뭔가 경찰서가서 이런식으로 말하고 이런식으로 행동해야 더 잘 봐주신다 그런게 있을까싶어서 질문드려요...제가 형사님들을 좀 못믿어하는게 있어서 걱정되서요ㅜ 여태 만나본 형사님들은 잘 안봐주시고 대충대충 해왔던게 있어서 또 그럴까싶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ㅜ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현재도멋쩍은라면중학교 22년 중3때 있엇던 단순폭행의고소장을 열람 받아보니 그냥어디서 ㅇㅇㅇ이 내 머리를 때렸다고만 적혀있는데 반박할것도 없는데 그냥 조사에 가면 되겠죠?저는 그때 당시 22년에 사건발생루 바로피해자 부모님과 피해자란테 사과해서 아무런 조치도 안 받고 3년동안 있었습니다 그후 조그만한 다툼이 그해 11월에 발생하여 그친구가 그냥 신고한다고 하길래제가 미안하다고 그랬습니다. 그 친구의 친구한테ㅇㅇㅇ한테 좋게 끝내달라고 해달라 라고 말한거 까지 캡쳐본이 있습니다.저는 이게ㅜ처벌불원의사라고 주장하고 싶은데가능할까요? 제가 주장하고자 하는건그때 당시 가해인 제가 혼자서 법정대리인 없이화해하고 사건을 조용하게 끝냈다그이고 충분히 화해했고 캡쳐본도 있다그리고 그때 행위당시 촉법소년을 지난지얼마 되지 않아 법적지식과 판단는력이 부족하고법을 알았으면 합의서를 작성했을것이다. 그때 나이로 보았을땐 화해로 끝난다하면 신고도 안하는걸오 인식할수있지 않냐고 주장할 계획인데 먹힐려나여?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폭행·협박법률매일자기주도적인배우제발 아동학대좀 없애주세요..ㅠㅡㅠ.. 메이드복 남자가 산게 잘못인가요..? 아니면 죄인가요..?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아니 진짜.. 제가 뭐 죄졌나요..?남자가 메이드복 산게 잘못인가요..? 이거 샀다고 엄마 아빠한테 언어폭력까지 당하였습니다.. 언어폭력:정신병자,미친새끼,개또라이,용돈 금지..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