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미야보미야과대망상은 어떤 심리적인 문제로 발생하는 것인가요?주변에 보면 종종 과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정말 아주 작은 일로 벌써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하면서주눅 들거나 기뻐하는 분들이 있던데 이런 과대망상도 심리적인 문제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말 한디가 왜 사람의 인성을 판단하게 하는걸까요?말 한마디로 사람이 달라보이고 그의 인성이 결정되는데, 말 한마디에는 어떤 것들이 담겨 있을까요? 그 사람의 삶? 인성? 평소 생각?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히능동적인전복죽비교하지 않는 법이나 줄이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백수 생활이 2년이 넘게 길어지다보니 남들과 저의 처지를 자꾸 비교하면서 위축되네요. 제 삶을 보니 비교를 엄청 많이 하면서 부러워하고 동시에 위축되는 삶을 살았더라고요.비교하지 않거나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방법이나 경험담 같은 조언을 구해봅니다.또, 도움이 되는 책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대화를 잘 이끌고 나가고 싶은데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타인과의 대화에서 끊어짐 없이 부드럽게 잘 하고 싶은데 현명한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어색한 침묵없이 자연스럽게 대화할수 있는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꽃무지224욕망이 끓어오를때 자기자신을 진정시키는 방법 공유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가끔씩 일탈을 하고 싶고나 욕망이 끓어오르는 때가 있는데요. 이럴때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자신을 절제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꽃무지224욕망이 끓어오를때 자기자신을 진정시키는 방법 공유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가끔씩 일탈을 하고 싶고나 욕망이 끓어오르는 때가 있는데요. 이럴때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자신을 절제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찬알파카276멘탈이 강해지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주변에서 멘탈이 약하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특히 거절해야 하는 상황에서 거절하지 못하고 암묵적으로 동의를 해버려서 힘듭니다. 별것도 아닌 일에도 쉽게 속상해해서 그런말을 자주 듣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개선 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스마트한호박벌78두 자격증을 따면 각각 어떤 심리검사 시행 자격이 부여되나요?청소년상담사2급과 임상심리사2급 말입니다. 두 자격증을 따면 어떤 심리검사 시행 자격이 부여되는지 각각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을 듣고 둘 중 무엇을 딸지 결정하려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인간은 왜 조용한 환경에 집중이 덜 되는 걸까요?여러분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면 조용해서 집중이 잘 된다고 생각을 하지만 생각보다 도서관은 데시벨이 있습니다. 20에서 10 정도로 백색 소음 또는 에어컨 소리 등으로 이뤄진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집중을 잘합니다.정말 0 데시벨에 가까운 상황에 놓이면 사람은 오히려 집중을 못합니다. 특히 이빈후과에 있는 차음실에 들어가면 소리가 0으로 정말 조용하고 몸 안에서 나오는 적막의 소리만 들립니다. 이런 적막의 소리가 들리는 것에 있어서 과연 우리는 집중을 못합니다. 오히려 불안을 느끼죠. 왜 사람은 조용한 곳에서 불안을 느끼고 적당히 시끄러운 곳에서 소음을 가지고 집중을 더 잘할까요? 이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메마른 바다앞이 보이지 않아요....막막해요4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도 이제는 너무 지치고 만나고싶지 않아요. 그렇다고 또 헤어지기는 싫어요... 제가 애정결핍이 좀 있는데 곁에 누가 없으면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환승하기엔 저도 못 버틸 것 같고 현남자친구한테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4년째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 행동과 말들. 부모로부터 교육 받지 못 한 가치관이나 생각들이 너무 지쳐요. 제가 가르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기질은 바뀌지 않더군요...또 지금 두번째 직장인데 직장 내에서도 고민이 너무 많아요.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 지도 잘 모르겠구요. 이 길이 맞는건지도 나의 선택을 믿어도 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3년전에 우울증,불안장애 등 진단 받았었는데 약을 반년 정도 밖에 안 먹어서 그런지 낫질 않은 것 같아요. 부모님이 정신과 다니는걸 너무 싫어하셔서 끊긴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 기댈 사람도 없어요. 부모님이 나쁜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신적으로 기댈 그릇은 못 되시구요. 남자친구도 철도 너무 없고 애초에 남의 감정을 이해하질 못해요. 저는 앞으로 어떡해야하나요...? 헤어지고 일에만 집중하는게 맞을까요? 근데 전 헤어지면 진짜 버틸자신이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힘든데도 만나고 있는건 저는 무조건 옆에 누가 있어야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누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