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들리예전에 안 좋은 기억들이 자꾸 생생하게 떠오릅니다살다보면 누구나 흔히 겪는 작은 일들 있잖습니까가령 이불킥차게 만드는 머쓱해지는 상황이나 작은 실수들요그리고 기억에 오래남는 크게 안 좋은 일들도 살다보면 누구나 계속 생기잖아요?저도 마찬가지로 이런 일들은 살면서 가끔 만드는 상황이 생기구요근데 저는 이런게 수십년전 일들까지 다 생생하게 돌아가면서 생각이 납니다평소 기억력이 좋다는 말 많이 듣기도 하고 실제로 암기력이나 기억력은 제가 봐도 좋은 수준이구요여튼 이런것과 관련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저런 일들이 시간 지나면 흐릿해져야 하는데그냥 그때 그상황에 느꼈던 감정 그대로 생생하게 불현듯 확 떠오르고기분이 너무 안 좋아집니다문제는 이런게 나이먹어가면서 이런 저런 일들이 점점 쌓이다 보니 돌아가면서 떠오르는 빈도도 많아졌는데요 좀 힘드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본업이 현재 잘 안풀린다던가 우울증이라던가 그런건 없습니다근데 이게 갈수록 심해져서 과연 이대로 놔둬도 괜찮은가?남들도 이런가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기를쓰며우울할 때 단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제가 우울함에 어려운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콤한 음식들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자주 먹곤 하는데요. 단 음식이 우울함을 해소하는데 좋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멘탈적으로 강력한 사람이 되는 법 알려주세요멘탈이 상당히 약한거 같습니다 뭐라고 하면 기억 더 하고 상대방은 신경도 안쓰는 걸 저는 신경을 쓰곤 합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귀한몽구스224경찰만 보면 왜 걸릴거 없는데도 움찔할까요?불법을 행하거나 잘못한것도 없이 경찰이 나타나면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이유가 무엇인지요어릴때 울면 순사온다고 울지 말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숩숩숩부모님이랑 싸웠을때 부모님들은 왜 미안하다는 말보다 먹을 거를 주고 화해하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부모님이랑 싸우면 늘 부모님은 미안하다라는 말이 아닌 먹을 것을 주면서 먹어보라고 하면서 관계를 개선하려고 했습니다. 먹을 걸로 풀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인가요 ? 전 정말 이게 싫어서 화가나네요. 먹을걸로 떼우려고 하지 말라고 해도 10번을 말해도 말을 안듣고 싸우고 나면 항상 뭐 떡이나 옥수수같은거 주면서 화해하려고 합니다. 진절머리 나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마운낙지249수면놀람, 공황장애처럼 정신적인 문제인가요?최근 3주간 잠들려할때, 반수면에 접어들었을때, 주말에 낮잠잘때 등 심장이 쿵? 멎는 느낌이 들면서 무서워서 깬 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오늘은 연차라 낮잠자려는데 걱정하면서 자서 그런지 놀라면서,팔이 약간 소름? 싸하면서 깼어요 근데 깼을때 심장 두근거림이 있지는 않고 놀라고 싸한 느낌에 깨요5월 초에도 그런 적 있어서 회사 근처 내과의원가서 심전도 심초음파 48시간 홀터 흉부엑스레이 피검사 했어요 정상이었구요근데 요즘은 이러다 죽으면 어떡하지 더 걱정해서 그런가 더 자주 발생해요하지만 또 일상생활할때는 증상이 없고 가끔 런닝머신해도 가슴이 아프진 않아요 이상하게 잠들려할때나 낮잠잘때만 그래요 ..술담배도 하나도 안하구요 정상보다 살짝 마른 체형이지만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진 않아요 스트레스를 크게 받지도 않구요 단지 걱정이 많은 편이에요2개월만에 심장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나요? 또 병원가야되나 고민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이유없이 심장이 크게 뛰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든데 무슨 문제인가요??언제부턴가 한번씩 이유없이 심장이 크게 뛰면서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서 가끔씩 시야가 살짝 흐려지기도 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고집을 부리는 사람이 병에 잘 걸리는 이유고집이 센 사람들은 타인의 이야기를 안 듣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하더라고요.먹지 마라는 인스턴트 음식을 먹어서 병도 나고 자기 의견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다가 다름 사람에게 미움도 받고 외톨이가 되어서 마음에 상처도 생기죠.도를 넘어서 SNS까지 빠져드는 바람에 실수로 더른 사람에게 피해까지 주고 말죠.반대로 고집을 버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가는 사람은 마음도 편하고 유혹도 이겨낸 뒤 다른 방향으로 편히 돌리죠.또 어떤 점에서 고집을 피우면 몸과 마음에 어떤 병에 걸리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랜덤닉심리상담 정신과 치료 모두 무의미한 것 같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어떻게 사나요?유년기부터 만성 우울증을 달고 살아왔으나 치료를 받지 못해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만성 우울증입니다.정신과 약은 꾸준히 5년 이상 복용해왔으나 평생 우울하지 않은 적이 없으니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심리상담은 10회기 이상씩 몇 번 받은 적이 있으나 오히려 기분이 더 불쾌해지는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몇 달 전부터 심리 상담을 다시 시도해봤으나, 일주일에 50분이라는 시간이 저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심리상담 7회기 종료 후 8회기 상담 시작하는 날에 상담소에서 설문지를 주었는데, 제가 상담소에 오기 전보다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그날 상담소에서 말문이 막혀 무의미한 대화만 몇 마디 주고받고 왔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그냥 선천적으로 우울을 타고났고 고칠 수 없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장애처럼요. 나아지려는 노력을 해봤자 나아질 수 없다는 걸 알아버렸기 때문에 소용도 없는 짓인데 나아지려고 노력했던 과거의 제 자신이 안쓰럽습니다. 우울증을 극복하려는 매뉴얼적인 노력이란 노력은 다 해본 것 같습니다. 약을 먹어라, 상담을 받아라, 운동을 해라, 성취를 해라, 즐거운 취미를 찾아라 등등 모든 시도 끝에 남은 것은 더 큰 우울과 그 어떤 종류의 노력을 쏟아붓고 발버둥쳐도 나아질 수 없는 사람도 있다는 깨달음입니다. 노력 후 성취를 이루면 뭐하나 싶습니다. 성취 뒤에는 더 큰 스트레스밖에 없는데요. 더이상은 어떤 노력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저같은 사람은 어떻게 사는 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비고XX주의력 결핍만으로도 ADHD에 포함되나요?중학교 2학년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 하나에 몰입하지 못했습니다. 모두가 그런 줄로만 알았지만 공부에 ‘집중’을 잘하는 친구들와 그렇지 못한 저의 학업 성적 차이가 갈 수록 많이 나더라고요. 과잉•충동 행동 같은 다른 증상은 없지만 adhd로 치부되는지 알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