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운동을 매일 함으로써 얻게되는 가장큰 소득은?최근 운동을 몇개월째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너무 힘들고 온몸이 아프기도 했지만 한두달 지나다 보니 오히려 운동을 하지 않으면 뭔가 빠트린것 같은 느낌입니다. 운동을 매일 함으로써 얻는 가장 큰 소득은 무엇이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무의식적인 나쁜 습관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은?사람은 무의식에 의해서 나쁜 행동이 나오기도 하고 그런 행동이 반복적으로 행하여 짐으로써 나쁜 습관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런 나쁜 습관이 있는 무의식적인 행동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즈아크루즈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현재를 너무 소진하는데 왜 이런 심리가 유지될까요?저 같은 경우 미래에 대해 걱정이 돼서잠도 잘 자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인데왜 이렇게 미래에 대한 불안이 끊이지 않는지심리적인 이유가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얌전한까치제가 정신병자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오늘 잠들면 다시는 못 일어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죽고 싶지 않다는 생각과 이대로 자다가 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듭니다. 정신병일까요? 아니면 이 정도 생각은 다른 사람들도 다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단순하게 사는 사람들은 생각이 없는걸까요?정말 주변에 심플하고 단순하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지도 않고 회사 집 만 왔다갔다 합니다. 물건을 사거나 음식을 많이 먹는것도 어니구요 그런 사람들은 생각이 없어 그럼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나행복할사람할머니들이 순리에 대한 말을 하는 이유공원에 자주 가서 산책하는데,할머니들이 무서운 얘기. 순리에 대한 얘기. 슬픈 얘기들을 하는 이유는 직접 감당해야하기 때문인가요?자꾸 가는 얘기를 웃으면서 하시네요.방금 공원에서 할머니들이 모여서 대화하는데,할머니 1 : 오늘 그 언니는 안오셨나?할머니 2 : 글써~ 안보이네할머니 3 : 가셨나~할머니 1,2,3 : 하하하하하하 !!할머니 2 : 조용히도 가셨네~할머니 1 : 갈때는 조용히 가야해할머니 3 : 시끄럽게 가면 자식들이 힘들어할머니 1,2 : 그려할머니 3 : 저번에 어떤 아는 할매는 요양원에 들어갔는데, 거기있다보니 갑자기 한자리가 났다는거야할머니 1 : 그분도 가셨나보네할머니 2 : 에구에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따뜻한개176진실공방이 너무 싫어요.그래서 질문을 합니다.대한민국 전체가 진실공방을 합니다.집에서도,길에서도,시장에서도,가족끼리도,친구하고도,이웃하고도국민끼리,정치권끼리.그래서 궁금한게 특히나 범죄의 유무를 가릴때라도절대 거짓을 못하게 할 약물이나 기계,심리요법이 없나요?영활 보면 어떤 액체를 먹이면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절대적 진실만을 스스로 말하던데이런게 없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결같은까마귀15저의 남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애정결핍이 의심됩니다.근1년동안 스쳐지나가는 남자는 꽤 있었는데 제대로 연애를 길게 이어나가본적이 없습니다 거의 다 제가 마음이 안가더라구요그나마 1월달부터 한달연애를 했었는데 이마저 상황때문에 이별했습니다 다른 이유도 있었구요 이게 문제가 아니라 한달연애에 해당되는 남자분포함해서 그 뒤로 스쳐지나간 남자분들이랑 1대1 만남을 하면 거의 다 저를 좋아했습니다 첫만남부터요 물론 기억이 왜곡됐거나 착각인 부분이 있을수있겠으나 어쨌든 구애를 받아왔습니다 각각 그사람들과의 만남 첫날부터 제 매력에 빠진겁니다 여기서 문제 및 고민이 나타나는데요. 이야기를 하자면 길지만 제 성격이 어느순간 눈치를 많이보고 미움받기 무서워져 억지리액션을 하는 순간들이 잦아지고 그게 성격으로 굳어졌습니다. 스스로 궁금한건 그거를 제가 남자앞에서도 그러나싶은거에요. 그래서 문득 제스스로가 상대에게 별로 관심없는데도 수고를 들여가며 리액션을 하고 궁금해하는 척을 해서 상대가 저에게 호감을 갖게하나 싶더라구요. 아님 단지 누구든지 맘에들든 안들든 이성앞에서는 본인이 이쁘고 멋져보이는게 당연한건가요? (1대1로 약속잡고만난 상황에서요) 제가 상대에게 매력을 비춰야겠다는 그런 어떤 강박이있나?싶기도하고요. 그말은 제 스스로가 좀 편하게 무표정도 하고 차분하게 대답만 하기도 하고 그러고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는거죠. 원래 말괄량이 기질이 있긴한데 그냥 성격인걸까요? 단지 저도 신나서 막 매력어필을 한걸까요. 그래서 제가 사귀고싶지 않은 사람인데도 무매력으로보이기 무서워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제성격이 나온거고 그거를 좋아해주는건지 모르겠어요… 상황설명하자면 13살차이나는 남자분이 제가알바했던 곳의 사장님과 친한사인데 sns를 통해 연락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직접만나보자 이래서 1대1로 만나게됏는데 만나기 전부터 이분과는 이성적인 관계를 맺을 마음이 없는 채로 만났습니다. 그런데 또 그냥 그순간의 최선을 다하고자 해서 최선의 리액션과 대화를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했습니다. 그냥 무덤덤하게 있을 수 있었는데 말이죠. 그 분이 저를 이성으로 느끼고 만나러 온것을 알기에 실망당하기가싫다 ? 이 심리인것같습니다. 이 특성은 저만 그런걸까요? 스스로 애정결핍에서 비롯된 심리가 아닌가 의심중입니다. 이런 부분은 상대를 위해서도, 저를 위해서 고쳐야하는 것인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도라에몽감정을 느끼는게 너무 벅차고 어려워요.몇학년 때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느순간부터 안 웃으면 내 자신이 아닌 것 같고, 뭔가 장난을 치고 밝아야할 것 같아서 계속 그랬는데, 지금은 이제 그 당시에 웃었던 기억이 내가 뭐가 즐거웠고 어땠는지 지금은 점점 금방 잊어가는 것 같아요.지금까지 살면서 운 것도 너무 적고, 운 후에는 왜 울었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이런 이야기를 말을 하면 안될 것 같고, 뭘 하든 먼 미래를 너무 걱정하기 시작하고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계획도 하고 실행 하려다가 멈췄어요. 근데.. 가끔은 내가 실행의 성공했으면 아무런 걱정이 없었겠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지금 이거 쓰는 것도 진짜 너무 바보같고 뭔가 좀 이상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파밍토끼[심리] 상사의 은근한 무시와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직장 내 번아웃, 전문 상담이 필요할까요?제 능력을 의심하게 만드는 조직 문화 속에서 마음 건강을 지키고 싶습니다.상황: 최근 1년간 상사로부터 업무 능력에 대한 과도한 비난과 은밀한 무시를 당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제 탓이라 생각했지만, 이제는 출근 자체가 공포스럽고 무기력증이 심합니다.상세 질문: 1. 현재 제 상태가 단순 스트레스를 넘어 전문적인 치료나 상담이 필요한 수준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2. 회사 내 상담 센터 이용 시 비밀 보장이 확실히 되는지, 혹은 외부 사설 상담 센터를 더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실무 팁 요청: 상담을 받기 전, 제 감정 상태를 정리해보기 위해 작성하면 좋은 기록(감정 일기 등) 팁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