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능력있는계란후라이인스타에 떠다니는 hsp설문을 보면 해당되는게 많은데 진짜 hsp일까?예민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이런저런 글을 보면 맞는 것 같은데 몇개는 또 아니기도 해서 헷달리는데 맞을까?더 확실한 hsp 질문이 있을까?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완전신비로운귀뚜라미아이들 아빠가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났어요아이들은 7살 5살 이고 딸입니다제목그대로에요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났는데첫째가 아빠에대해 물어봐요 어떻게 하늘나라를 가게됫는지왜 다쳤는지 물어보는데 가슴이 답답해서 뭐라 제대로된 답변을 해 줄 수가없어요 시간이 약이지만 인사도없는 갑작스런 이별에 아이들도 저도 너무 버거워요 혹시나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이 계시면..좀 ..알려주세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아이들을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상한검은꼬리241좋은일 한 영상에서 댓글을 보면 감사하다는 말이 많은데 어떤 의미인건가요?아픈 강아지를 발견해서 보듬어주는 영상처럼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누군가를 도와주는 영상을 보면 댓글에 감사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삐뚤어진 시선으로 보기 싫은데, 이유를 알 수 없으니까 안 좋게 보게 되요. 좋은 일을 한 건 영상 당사자인데 제 3자가 감사하다고 하니까 괜히 유세떠는 것처럼 느껴져요. 자신의 가족이나 지인도 아닌 남인데 왜 감사하다고 하는 걸까요? 다른 좋은 말들과 응원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감사하다고 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다들 군말없이 넘어가는 걸 보면 제가 생각하는 것처럼 나쁜 의도는 아닐텐데, 그렇다면 속뜻을 알고 삐딱한 시선을 풀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그런대로은밀한카네이션망한 내 인생 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ㅠㅠ사기꾼들 때문에 인생이 망했는데 앞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사기당하고 하루하루가 괴롭고 매일매일 안힘든 척 하면서 지냅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 아 갈 수 있을까요 답도 없는 내 인생..🥲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우개방적인붕어빵심리상담을받았는데 거기서 문장완성검사를하라는데 제가쓴 답변이 다 공개될까요??문장완성검사가 머릿속에서 떠오르는걸 생각없이틀린사실이더라도 바로적으라해서 할수록 우울한느낌도들고 뭔가 부정적인걸적게되는데 답변이 다공개되는거면좀 신경쓰이고 차라리안하는게 나을거같은데 답변이 다 공개될려나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생생한악어제가 요즘 대체 왜 이러는 것일까요...?제가 외모에 좀 예민한데요...거울을 볼때 마음에 안 들면 왼쪽 얼굴 옆면을 몇 번 조금 세게 주먹으로 때렸거든요...딱히 그 후 통증은 없었는데근데 때릴때 마다 얼굴이 변했을 까봐 불안합니다.어제도 변했을까봐 걱정되서 얼굴을 살짝 치는 시늉만 해보다가 또 약간 얼굴 옆면을 쳐버렸는데뭔가 얼굴이 어제랑 오늘 달라진거 같습니다...가족한테는 물어봐도 달라진게 없다고 하는데...그냥 정신적 문제인 걸까요?아니면 정말 얼굴이 변한 걸까요?만약 정신적 문제라면 병명이 뭔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타인에게 신경쓰지 않는 법을 알려주세요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타인이 어떻든 신경쓰지 않고 그냥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그래도설레는아메리카노먹는데 집착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고칠수 없는건가요?옛날 상스러운 말로 '먹는 데 환장병 들었다'고들 하죠. 그런데 이건 단순한 식탐이 아니에요. 먹는 게 인생의 유일한 관심사에요.남들이 굶든 말든 오로지 자기 입에 들어가는 것만 중요하게 여기고 상대방이 먹는 음식은 확인하고 찍어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고 그러지 못하면 이상한 행동을 해요.자식이 교통사고가 나도 밥을 챙겨먹어요.그렇다고 과식을 해서 살을 찌우는 것도 아니에요. 자기 자신은 저런데 남들 식탐부린다고 욕하고 많이 먹는다고 욕하고 온갖 트집을 다잡아요.자식이 먹는것만 봐도 배부르다던데자식이 먹는 꼴을 못보고 샘을 내요.어린 자식이 새우만 골라서 (그런적도 없는데) "먹을까봐"자기가 미리 새우를 다 골라 먹어버려요.이보다 황당한 일이 수두룩한데 살다보니 적응하고 일상이 되서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분별도 잘 안가네요.이런 정신적인 문제는 대체 원인이 무엇이며 고칠 방법은 없는 걸까요?원인은 사실 파악하는데 제가 모르는 다른 원인이 있나해서요.어릴때 못먹은 가정사가 있다고 다 저러지는 않잖아요.이제와서 고칠수 없다는건 알지만 고칠수 있는 문제였는지라도 알고 싶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0000스트레스 해소방법들이 궁금합니다.건강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들이 궁금합니다.스트레스 안 받고 사는 건 불가능해서술, 담배 이런거 말고건강하고 확실한 방법이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난히정갈한닭발자꾸 선넘는 발언을 하는 엄마 지인분…ㅜㅜㅜ저희 엄마 지인분 중 한 분이 말을 너무 선 넘게 해서요 ㅜㅜㅜ 챙겨줄 땐 잘 챙겨준다고 하시는데 ㅜㅜ 오늘 엄마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엄마랑 지인분들이랑 건강이야기가 오고 갔는데 그 지인이 엄마한테 너 건강 신경 쓰라고 네가 제일 빨리 죽으면 우리가 향피고 장례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무슨 이런 재수 없는 소리를 했다더라고요? 아니…. 전 딸로서 너무너무너무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