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완전유쾌한농어정신병원 미자 혼자 가도 되나요? · ·정신병원 가보라는 말이 많아서.. 부모님한테 가자는 소릴 못 하겠는데 미자(18살) 혼자서 정신병원 가도 되나요? 갔다가 부모님 불러오라고 하진 않나요? 연극성 인격장애도 검사 해보라는데..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많이일찍일어나는굉장히성실한사람자다가 새벽에 깼을 때 주변이 엄청 넓어진 느낌의 공포를 느낀다면?안녕하세요, 자다가 새벽에 깼는데 간혹 저 빼고 모든 공간이 엄청 넓어지는 느낌으로 약간 공포를 느낄 정도였는데 이건 무슨 증상인지 알 수 있을까요?방에서 자고있으면 자고있는 침대부터 크기가 축구장만한 크기로 변하는 느낌? 입니다..거기서부터 뭔가 내가 엄청 작아지고 세상이 엄청 넓어진 그런 무서움이 느껴집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오늘배움정신질환명 중 '인격장애'는 어떤 질환인가요?정신질환자 진단명 중 '인격 장애'가 있다고 하는데요.'인격장애'는 어떤 증상을 보이며, 어떤 질환인지 궁금합니다.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핫한거위147사람이 난폭해지는 순간은 어떤 순간일까요?정말 정서적으로도 정상적이고 온순한 사람이 갑자기 어느순간 난폭해지고 갑자기 확 바뀌는 순간은 어떤 순간일까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어떤 심리를 갖고 있는 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랜덤닉심리상담소 상담에서 무슨 말을 할지 모르겠습니다유아기부터 시작되어 30년 가까이 만성 우울증 상태입니다. 정신과 약 수년간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만 우울도 관성인지 항상 같은 상태입니다. 최근 심리상담소에서 전문 상담사에게 심리상담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에는 지인에게 하지 못할 속이야기를 맥락없이 털어놓고 끝났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상담 시간으로 주어진 1주일에 50분이라는 시간은 무언가를 바꾸기엔 터무니없이 짧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상담으로 인해 삶이 긍정적으로 바뀐 부분이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지난 상담 시간에는 제가 불면증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컨디션이 최악인 상태였습니다. 안그래도 상담에서 무슨 말을 하고 상담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는게 좋을지 전혀 모르겠는데, 피곤하고 말할 힘을 짜내는 것조차 귀찮은 최악의 컨디션까지 겹쳐지니까 정말 그냥 할 말이 없었습니다. 말해서 뭐하나 싶고, 해결되는 것이나 변하는 것은 어차피 없는 것 같고, 거의 멍때리다가 상담사 선생님이 한두 마디 건네는 신변잡기적인 질문에 단답으로 답하는 영양가 없는 대화만 하다가 끝났습니다. 앞으로의 상담에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고, 이게 무슨 도움이 되는건가 싶습니다. 다음 상담 예약 날짜가 다가오는게 부담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기 좋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쾌한쌍봉낙타111왜 전화로 주문하는 거나 아니면 주문 자체를 하는 것을 어려워 할까요?옛날 부터 무엇을 주문하거나 아니면 무엇을 따지는 것을 잘 못했습니다.왜 그런걸까요?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걸까요?왜 전화로 주문하는 거나 아니면 주문 자체를 하는 것을 어려워 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오늘배움'공황장애"란 어떤 질환인가요??공황장애란 어떤 증상인지 알려주십시오. 유명 연예인들이 공황 장애를 앓고 있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설명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부진코알라75혹시 제가 ADHD인 걸까요? 궁금해요만 16세 여학생입니다. 제목과 같이 제가 ADHD 의심이 되어 질문드립니다.평소에 자기 전에도, 공부하려고 앉았을 때도, 그냥 서있을 때도 한 자세로 오래 있지 못합니다. 모든 자세가 조금만 있으면 불편해져요. 그래서 이리저리 뒤척이거나 움직이다가 문득 주변 친구들보다 산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뿐만아니라, 눈 떠있는 시간 내내 머릿속에서 노래가 떠나가질 않습니다. 어릴 땐 원하는 대로 노래를 틀 거나 끌 수 있었는데 클수록 그것도 안 됩니다. 노래도 그냥 랜덤으로 막 나와요.또한 주의집중력이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지금 이 질문도 공부하다가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하게 된 거예요. 한 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고, 몰두하려 해도 잡생각이 마구잡이 튀어나옵니다. 제 뇌가 해킹 당한 것처럼요. 혼자 속으로 무언가를 고민하다가 딴 길로 새서 원래 하려던 걸 까먹기도 하고요.며칠 전까지는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해야할 일과 우선순위를 잘 인지하고 있었는데요, 요즘은 할 일이 았으면 우선순위를 세울 수가 없어요. 그걸 하려고 할 때마다 나머지 일들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기분에 갑자기 정신이 멍해집니다. 어릴 땐 그러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기억력도 꽤 나빠졌습니다. 뭘 해야지, 하고 생각하면 금방 까먹습니다. 준비물 챙기기 같은 간단한 것도요. 무언가에 겨우 몰두하면 아무것도 안 들려서 누군가 말을 하면 못 알아들을 때도 많아요. 이것말고도 뭐가 많은데, ADHD인 걸까요? 아니라면 어떻게 이걸 없애죠? 늘 머릿속이 어지럽혀져 있으니 너무 방해돼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수줍은노린재163이런 경우는 adhd인가요 아스퍼거 증후군인가요,??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는 경우가 잦아서, 정신과를 자주 드나들었어요. 불안증, 우울, 공황이 다 섞여있단 얘기도 들었고, adhd도 조금 있단 진단도 받았는데요. 실제로 누군가와 대화할때 빠짝 긴장해야만 남들이 요구하는 바, 숨은 의도를 파악할 수 있고 조금만 긴장이 풀리거나 딴 걸 하고 있는 중엔 잘 못 알아들어요. 절 아는 사람이 멀리서 인사하거나 안부인사를 하면 잘 못 알아채거나 퉁명스럽게 대답해서 싫어한단 인식을 심구요 대화할 때 쓰이는 언어를 화용언어라 하던데 그걸 잘 캐치를 못하고 엉뚱한 대답을 해서 놀림거리가 되는 경우도 다분해요,ㅎ(예:언니, 여기 밴드 있어요?->순간적으로 음악 연주하는 밴드로 인식/ 저번에 제가 파일 부숴먹었어요 ㅠ-> 순간적인 판단으론 컴퓨터 파일이랑 겹쳐서 인식됨) 뭔가 이렇게 보니 다의어를 잘 분간 못하는 듯 싶기도 해요자꾸 사소한 오해로 자잘한 언쟁과 분쟁이 생기니 자신감 결여, 공황, 우울이 다 찾아온 거 아닌가 싶어요 ㅠ 결론은 이런 증상들로 봤을 때 아스퍼거 증후군일 가능성도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질문내용최근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운동, 명상, 취미 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