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처럼의희망변동이 심한 성격에 대해 궁금합니다.이사짐 센타에 이사날짜를 결정하여 계약금까지 주고 나서, 30분후에 이사날짜 변경, 부동산과 날짜 충분히 협상안된 것으로 파악됨. 이사짐센타에서 날짜 변경 못해준다 하니 나몰라라 하는 성격에 대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처럼의희망전화로 약속을 파기하는 경우는 어떤 심리 인가요?누구든간에 한번쯤은 경험했으리라 생각됩니다. 2시간전에 저녁 식사 약속해 놓고, 다른 약속이 생겼다고 전화로 약속을 파기하는 경우는 어떤 심리 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단강한알탕여기 써도 될 주제 일지는 모르겠지만 제 인생은 망한것 같아요어릴때부터 우여곡절이 많아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곳저곳 떠돌이 삶을 살고 성격도 내성적이고 사회성이 부족하여 사람과 어떻게 어울려야 하는지 몰라요.인격 형성도 올바르게 안된거 같고 능력도 키우지 못하고 잉여 인간이 된거같습니다.지금은 나이만 먹고 살아만 있는 쓰레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거같네요.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봤지만 개선의 여지가 없는거같아 포기하고 그냥살아있는 시체상태로 버티고 버티다가 인생에 자아와 주도권을 잃고 그저 목적없이살다 이모양 이꼴이 된거같습니다. 너무 무섭고 비참하고 외롭고 배신당한거같고 내가 알고 듣고 배운 세상이 아닌거같네요뭔가를 시도하자기에는 이때까지 반복되고 학습된 패배감과 좌절감만 때문에 무력하기만하고 정답은 죽음뿐이다 라는 결론이 제 생각을 장악하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Llllllll금수저 친구 부러울때 대처방법이요!!부모님이나 형제 도움받아 넓은평수로 이사가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 도움 없이 가는 사람들은 그냥 무리해서 가는걸가요?보이지 않게 힘든점들이 있겠죠?보면 아이 옷이며 장난감도 아끼지 않더라구요돈이 많은건가 싶기도하고 저는 거기서 상대적 박탈감이 살짝 느껴지네요ㅜ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내일도장엄한고슴도치저에게 상처준 전애인을 잊고싶어요.저에게 상처준 전애인을 잊고싶은데 다시 만나면 안되는걸 알고 몸이 거부를 하지만 맘이 거부를 못하는 상황이고 잠도 잘 못자요 방법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가한테리어281누구나 삶의질이 좋다고생각하는사람임많지는안겟죠?늘 같은일상 갈수록 게을러지고 활력이떨아지는거같고 의욕과 용기가 나이가들수록 약해지는게 저만그런건아니지요? 무기력한 내가요즘 정상인지비정상인지 궁금하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반키위사람이 너무 싫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올해 20살 된 여자입니다 대학은 집안사정도 있고 제도 딱히 욕심도 없어서 안가고 취업부터 했어요이제 어른이 되고 돈도 벌면서 학교에 있던 친구들이랑 다르게 성숙한 사람들이 계시겠지 하고 기대반 떨림반으로 입사했어요그런데 처음에는 정말 좋았던 분들 이었는데 한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바로 돌려가면서 뒷담화하고 앞에서는 잘해주는 걸 입사하고 거의 매일 보았어요그 광경을 보니 실수만 했던 난 뭐라고 뒷담 까였을까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렸을때 트라우마도 생각나고 일도 적응 못하겠다 취업한지 얼마안가 퇴사했어요별거 아닌거 같아 보이지만 어렸을때 트라우마때문에 힘들었었는데 회사일 까지 겪으니까 아예 사람들이 믿음이 안가고 싫어지고 몇달째 안만나고 있어요심지어 친했던 친구들도 믿음이 안가서 연락도 끊었어요제가 봐도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고치고 싶은데 마음은 그러질 못해서 더 힘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꽃무지224정이 많아서 손해를 많이 봤습니다. 남에게 거절 못하는것도 병이 될수 있나요?안녕하세요. 저는 정이 많아서 거절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손해를 진짜 많이 보는데 이렇게 거절 못하는것도 병 일수 있나요? 치료가 가능한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기특한타킨63피곤한데 잠이 안올때 어떻게해야 잠이 올까요?조금 전까지만해도 졸려서 잠들것같았는데잠깐 화장실 다녀왔더니 졸린게 금새 사라졌어요계속 누워있어도 잠이 안오는데 어떻게해야 잠에 빨리들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일까탈스러운오동나무엄마랑 이야기하는게 너무 힘들어요..제가 예민하고 이기적일수도 있어요..엄마랑 이야기를 할때 고1이라 주로 학업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리고 태도에 대한 이야기도요.제가 엄마와 말할때 제말을 끊으시고 말하는 것은 그럴수도 있지만 노력중이라는 걸로 넘어가시고, 제가 끊고 들어오는것 엄청나게 뭐라고하십니다. 당연히 딸인제가 그리 행동하는게 옳진 않지만 이것처럼 엄마가 하면 넘어가고 저는 바로 안고쳐지고 제대로 안되면 엄청 뭐라고 하십니다.. 이런걸 말하면 엄마랑 너랑 같냐고 예의없이 너가 엄마를 가르치는 위치냐고..하시고요..칭찬같은거 좀 듣고 싶어서 뭔가 열심히 결과를 내가도 다른 못한걸 지적하시고요.. 제가 공부를 잘하는것도, 말을 엄청 잘듣는것도 아니고,어렸을때부터 얼마전까지도 소리지르고 말안듣고 울고 화내고..이래서 열심히 듣고 엄마말대로 하려고 노력힙니다.저는 단지 엄마랑 이야기하는것 하나로 인해서 스트레스,심적힘듦, 불안등이 심해졌고요중3후반부터 고1인지금 울고 힘들고 아무것도하기싫은게 늘어가서 고민입니다.제가 뭔갈 고쳐야 좋아질텐데 잘 모르겠고..공부에도 영향이 가다보니 편하게 힘들어도 못하겠고..안그러겠지만 안아프게 죽는법 이런거 검색하고있으니 이런글이라도 적어서 알아보고싶습니다..마냥 엄마 말을 무조건 따르기엔 제 공부방식이나 스케줄 상관없이 그냥 하라고 하시고 그냥 재미로 받아드릴수도 없어서..그냥 제가 너무 부풀려서 느끼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