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정신병원은 당사자의 동의가 없어도 입원하나요?예전에는 조용히 일 시킬일이 있으면 정신병원 입원을 시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그런데 당사자의 동의를 꼭 받아야만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동의를 안받아도 입원 시킬 수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하야로비심리적으로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일때 어떻게 진정을 시켜야할까요?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이 앞서고있는데다른사람들과 대화도 잘안되고, 머릿속에서 계속 복잡한 생각이 끊이질 않아요어떻게 해야 마음을 추스릴수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쩌라구요삶이 힘들다고 느껴질때 이겨내는 방법있나요안녕하세요. 이세나나오입니다.힘든일은 한번에 찾아온다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사람을 떠나보내는 일이 쉽지않네요. 삶이 힘들다고 느껴질때 이겨내는 방법알려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많이사랑스런늑대자폐스펙트럼의 특징에 대해 알고싶습니다.안녕하세요.예전보다 요즘이 자폐증상이 많아졌다고 하더라고요.자폐스펙트럼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왜 자폐증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청렴한치타291슬플 때의 고통은 정확히 어디가 아픈건가요?우리들은이런 저런 감정을 느끼고그중에 슬픈 감정을 느낄 때는막 몸이 아픈 느낌을 받는데요.숨을 쉬기 힘들기도 하고머리가 막 깨질거 같기고 하고가슴이 막 답답하고목이 막 조여오고몸이 막 경련이 생기기도하고눈물은 멈추지도 않고여러 현상들이 온 몸과 정신을 덮치는 데요이런 슬플 때의 고통은정확하게 어디가 아프다고 할 수 있는 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긍정적인나비꽃정신과를가서 상담을 받는게 창피한일인가요?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정신과를가서 상담을받고 전신과약을 먹고있다는게 창피한일인가요?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우리우리아리데자뷰 혹은 자각몽!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요?전 잠을 자면 꿈을 많이 꾸는 편이어요! 그런데 단순한 꿈일 때도 많지만 1년에 한번 정도 빈도로 실제로 꿈과 거의 유사한 상황이 일어나거나 혹은 꿈에서 일어난 대로 현실이 흐르는 경향이 있어요! 이 현상들이 단순히 제가 뇌에서 착각을 하는걸까요 아니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꿈꾸는신입사원이것도 몽유병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어릴 때 부터 자다 일어나서 헛소리 하는 증상이 있었어요 벌떡 일어나서 소리를 지른다거나 험한말을 하기도 하고 학교 간다고 짐가방을 싸기도 했다고 들었어요 근데 나이를 먹고 나서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경 쓰이는 일이 있는 시기에는 침대에서 자고 있다가 소파나 옷방에 가서 잔다던가, 다용도실 앞에 실내용 슬리퍼를 가져다 둔다거나, 세탁물을 걷는다거나 하는 증상을 한 일주일에서 한달가량 매일같이 보이고 주변에서 말을 걸어도 대답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예를 들어 이시간에 왜 옷을 걷냐고 물어보면 가디건이 덜 마를것 같아서 이런식으로요... 물론 그런 기억들은 아침에 깨보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아요 이것도 몽유병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아 그리고 한 10년 정도 흔히 가위눌림이라고 하는 증상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 심하게 나타난 적이 많은데 연관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우울증으로 인한 긴 불안을 완화시켜줄 수있는 것이 뭐가 있나요우울증, adhd 로 인한 불안이 자주 나타나는데 짧은 불안들은 조절이 되는데 길고 강한 불안들은 조절하는데에 큰 어려움을 격습니다 인데놀을 필요시 약으로 복용하기는 하지만 없을때나 진짜 심하면 약을 먹어야겠다는 생각 조차 들지 않을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김두봉홀어머니께서 정신과 상담이 필요해보입니다어머니와 수년째 집 누수문제로 싸웟는데요 정확한 사실은 집에 누수가 없다는겁니다 근데 계속 누수가 잇는거 같다고 윗층에 계속 올라가고 관리소장부르고 업자부르고 햇지만 천장이나 벽이 젖은 흔적이나 곰팡이 이런거 아무런 증거가 없엇구요 미세하게 새는건 티가 안난다고 말하는데 그것도 말도 안되지만 진짜로 그렇다해도 증거없이 윗층사람을 괴롭히면안되는건데 윗층 사람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잇다고 고소하겟다고도 하고 잇구요 그러다가 윗층 사람이 엄마를 불쌍하게 생각해서 윗층 베란다 바닥을 깨보자고 하셔서 결국 서로 반반 부담하는 조건으로 공사를 햇지만 이상이 없엇습니다그러고 나서 이제는 괜찮겟지 햇는데 또 누수가 잇는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윗층이랑 사이가 너무 나빠지니 어머니가 집에잇을때도 말을 조용조용히 하십니다 제가 말소리 크게하면 윗집에서 듣는다고 조용히 말해라고 하는데 방음이 안된다고해서 윗층에 대화내용까지 들리는건 아니거든요 원래 좀 지나치게 예민한 성격이고 남에게 폐끼치기 싫어하는 성격인데도가 지나치다고 느낀게 엄마랑 누수문제로 전화통화를 하는데도 저보고 말소리를 낮추라는겁니다 윗층에서 듣는다고이정도면 진짜 심각한거 같은데 또다른 문제는 업자 소장 이모들이 집에 이상이 없다고 햇엇거든요 근데 저랑 싸울때 다른사람들이 집에 이상이 잇다고 햇다고 우기는겁니다 윗층 사람이 너무 싫어서 이사를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 어머니의 생활패턴도 문제가 많아서요 수십년을 아무것도 안하고 살앗습니다 일을 하지도 않고 취미생활을 즐기지도 않고 친구를 한번씩 만나서 밥먹고 커피숍가는거외엔 사회생활이 없어서 사회성도 너무 떨어지는거 같고 제가 독립하면서 어머니가 혼자사시니 더 심해진거 같습니다 어머니는 70이시구요 진짜 누수문제랑 좀 강박증잇는거 말곤 평소때는 완전 정상인데 이것도 정신병일까요? 그리고 옛날에 주택살때 누수문제로 어마어마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결국 집을 팔고 아파트로 이사한거거든요 그래서 항상 누수문제에 트라우마가 잇긴 하셧어요 온라인상으로 정신과전문의가 봣을땐 강박증 불안장애 망상장애 같다고 상담과 약물치료가 필요한거 같다고 하는데 문제는 어머니가 누수가 없다는걸 절대 인정도 안할뿐더러 병원가는걸 너무 싫어하고 극도로 소심한 성격이라 정신병원을 간다는것도 아예 상상도 할수 없는일이구요ㅠ 제가 코로나이전부터 이문제로 지금까지 이러고 잇는데 제가 정신병걸릴꺼 같습니다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