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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고요한보석새7모유수유 중 스테로이제 주사 괜찮나요?현재 78일차 모유수유 중인데 어깨염증이 심해서 스테로이드 혈관주사를 맞았어요 (덱사메타손) 언제쯤 다시 모유수유 가능할까요? ㅠ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싹싹한아비132대사증후군 검사하기 전 운동하는 것 괜찮나요?대사증후군 검사 전 운동하는 것 괜찮나요?어떤 수치들에 영향을 미치죠?평소에 아침마다 가볍게 러닝머신 하는데대사증후군 검사 전날에는 밤 10시부터 공복 유지하라하잖아요.거바 당일 아침에 러닝머신 등의 운동은 상관이 없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쿵금쿵금99나이들면 몸이굳나요?... 굳는다기보다 좀더 뻐근해서 스트레칭을 더 해줘야하나요?? 그러다면 이유는 뭐죠??나이들면 몸이굳나요?... 굳는다기보다 좀더 뻐근해서 스트레칭을 더 해줘야하나요?? 그러다면 이유는 뭐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엄마가 당뇨이면 딸이 당뇨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엄마가 당뇨에요 고지혈증도 40대 초반에 오셔서 저도 그래요 엄마 체질이긴한데 전 엄마보단 마른 편이고 많이 움직이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유전 확률 얼마나 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그럭저럭마른콩국수자의적으로 설소대에 외상을 입힌 경우, 응급실에서의 조치 사항과 설소대 절제술 관련 질문발음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를 작업 중에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해 글 남깁니다.1. 잘 안 되는 발음을 고치기 위해 자의적으로 자신의 설소대에 외상을 입혀 응급실에 가게 된 경우, 응급실 내에서 어떤 조치가 취해지는지 궁금합니다. 설소대에 외상을 입은 김에 응급실 내에서 설소대 절제술이 진행될 수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2. 설소대 절제술을 진행하는 스톡 영상을 구할 수 있는 곳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의학 전문 스톡 영상 db를 찾아봐도 해외/서구권의 영상만 보여서 혹시 아시는 선생님이 계실지 여쭤봅니다.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확실히튼실한도시락대장내시경 3일 전인데 밤식빵 먹을수 있나요?오는 9월 8일날 수면대장내시경 예약 잡은 상태고 약은 원프렙으로 받은 상태입니다드실 수 있는 음식에 대한 안내문을 병원에서 적어줬는데 일단 내용은 이렇습니다흰쌀밥, 흰죽, 계란류, 두부류, 묵, 맑은 국물, 생선류, 빵종류, 맑은 음료류(주스, 스포츠음료 등),사과, 배, 바나나, 감자(씨는 제외) 정도였습니다.피할 음식은 잡곡밥, 검은쌀, 현미밥, 깨죽 등,김치류, 나물류, 해조류(미역, 김, 다시마), 콩나물, 씨있는 과일(수박, 참외, 딸기, 포도, 키위 등),고추씨, 옥수수, 견과류(땅콩, 잣, 호두)라고 적혀있었습니다.오늘이 검사 3일전인데 어제 밤식빵 사다놓은게 있습니다. 밤식빵 섭취는 가능할까요?밤식빵 섭취가 안된다면 치아바타빵을 먹을까 하는데 치아바타빵도 괜찮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은근히섬세한오이냉국락토바실러스균은 유산균이라고 하던데락토바실러스균은 유산균이라고 우리몸에 좋은거라고 하던데 왜 여기에는 치아를 썩게 하는 충치균이라고 되어있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쿵금쿵금99대변을 급하게싸면 항문에 통증이있을수있나요?.......대변을 급하게싸면 항문에 통증이있을수있나요?....... 급하게싸면 힘을더주게되서 그럴까요....... 그외엔 멀쩡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진심포근한사슴벌레ct 검사 이틀 전 음주해도 괜찮나요?바로 전날 마시는 건 아니고요 촬영 2-3일 전에 마실 건데 ct 촬영에 문제가 될까요? 조영제 사용하는 촬영이고 촬영 시간도 저녁대이긴 합니다만 당연히 당일엔 금식할 겁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의사쌤답변부탁우울증 정도가 얼마나 되나요? 바로 진료 받거나 정신과적으로 응급 치료 해야 하나요?어느덧 27살이 되는 해가 되었습니다. 원래 나이가 27살인데 한국식 나이 때문에 억울하게 28살입니다. 저에게 20대가 얼마 안 남았다는 압박감과 동시에 만 25살에 꿈이루어서 큰 부자 되고 싶어했던 장례 희망을 못 이루고 아직도 고통스럽게 스트레스나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글써도 안 팔리고 읽어주는 사람도 없고 슬럼프에 빠진 지 2년 그리고 그 2년간 어떤 개자식들 때문에 불안과 우울증에 시달리며 4개월을 날렸습니다. 저는 그 새끼들 죽이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참고 견디며 다시 일어서려 했으나 벌서 한국식 나이로 28살 되어버렸습니다. 원래 내가 27인데요. 앞으로 30대 되기까지 3년남았지만 한국식 나이 때문에 너무 조급해지고 우울해지고 있습니다. 20대를 허망하게 보내고 있다는 생각에 후회됩니다. 20대 이 아까운 20대 어떻게 할까요? 요즘 제가 음식이 안 넘어가고 식욕도 떨어지고 가슴이 울렁거리며 저릴 정도로 아프고 계속 설사만 하고 머리카락이 자꾸 빠지고 매일 눈물만 울고 슬픈 생각만 듭니다. 최근에 제가 저의 사망진단서를 작성하며 웃고 있었어요. 가끔 부모님에게 제가 이 세상에 없다면 어떨 거 같냐고 물어보고요. 뭔가 할 용기고 희망도 기운도 없고 그저 다음생이 있을지 없을지 검색해볼 뿐입니다. 저는 30대 되고 40대 되고 50대 되는 게 두렵습니다. 내 인생도 아깝고 늙으면 20대가 10대시절보다 더 강렬히 그리울 거고 노화된 부모님보다 한창 젊을 때 부모님이 그리울 거 같습니다. 간혹 성당 음악 틀어놓고 내가 죽었을 때 온 가족이 검정색 상복 입고 장례 치르는 장면을 떠올리곤 합니다. 잠잘 때도 관처럼 제 자리를 만들고 누워서 잡니다. 방에 약이 있으면 저도 모르게 다 먹고 죽을까봐 겁나지만 죽는 게 뭐가 무서운지 이런 생각 납니다. 그리고 이태원 참사 등으로 죽은 사람들 보면 많이 부럽습니다. 나도 참사로 죽으면 얼마나 좋을까? 30대 삶과 자식이 있는 40대 삶 50대 삶은 즐거울까요? 60대는요? 70대와 80대는요? 90대는요? 그리고 저 죽으면요? 평생 그리움과 죄책감에 살거 생각하니 죽는 게 낮다고 생각이 드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