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때 가슴이 아파서 병원갔는데 천식이라는데요갑자기 폐기능 검사를 하라고 해서 하고 폐활량이 90% 이하라그랬던것 같아요. 이건 잘 기억이 안나요.그리고 1주 뒤에 또 검사를 했는데어떤 검사 수치의 차이가 200 이 넘으면 천식인데 제가 차이가 190정도 된다고 의심단계라고 하더라구요근데 저는 기침도 안하고요. 원래부터 운동을 아예 안해서 운동부족이라 폐활량이 낮고,어릴때 늑막염을 앓아서 (이것도 진료때 말해서 엑스레이도 찍었어요)비염이랑 아토피는 있지만 평생 천식이란말은 들어본적도 없는데, 가족력도 없어요.애초에 병원도 천식때문에 간게 아니라, 몸살기운(근육통)이 좀 오래가서 내과에 갔던 거거든요.갑자기 약을 1달치를 받아왔어요 마시는 약하고 같이요천식유발 검사라는게 있다던데 그거까진 안했대요.근데 이게 진짜 천식인건지 아니면 만약에 천식이라도 이렇게 치료가 필요할정도인지 의구심이 드는데그냥 병원 안가고 약을 안먹으면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