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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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의료상담사랑합니다!심장 스탠트 시술 후 몸 관리에 대해서 문의드려요!!저희 아빠가 심장 스탠트 시술한 지 이제 1달 반정도됐는데 아직도 기운도 없고 몸 안좋습니다.어떻게 몸 관리을 해서 좋을까요?많은 답변 부탁 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다소정갈한청설모만성 위염인데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중2 때 처음 발발하여 현재까지 저를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는 만성위염이 있습니다. 좀 관리하거나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아무것도아닌사람조직 검사 결과지입니다 해석 부탁드립니다.조직검사 결과지 입니다...진단명도 나와있는지 궁금합니다..해석 부탁드립니다. .................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가장황홀한사막여우15일 일요일에 응급실에서 위염진단 받았습니다국가건강검진을 하긴해야되서 수면위내시경도 받을려고 하는데15일 일요일에 위염진단을 받았는데 19일 목요일오전에 위내시경 받아도 될까요?위염진단을 받은 직후라 지금 위가 좀 빵빵? 부어 있는 느낌이 있고 속도 불편한 상황입니다.좀 상태가 괜찮아진후 위내시경을 받아야 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꿈을꾸는문어게실염 반드시 입원해야하나요???병원에서 CT판독결과 염증이 거의 안보일정도로 게실염이 생기기 직전상태라고 진단받았어요.항생제 처방받고 장 운동 줄이려고 음식을 거의 먹지 않고있어요. 5일동안 2키로 빠졌어요. 5일 지났는데 호전 없이 아픈듯 안아픈듯 합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어요.절대 입원하기 싫은데 항생제 7일 처방받은거 다 먹고 안나으면 입원행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충분히자부심이많은꽃사슴채혈한부분 주변에 피멍드는건 왜인가요?저 동그란부분이 채혈+수액 맞은부분인데 그 주변이 더 심하게 피멍이 들었어요다른부분은 찌르지 않았는데 왜 이런 건가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항상긍정적인양념치킨알콜성 급성 간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9개월 전에 알콜성 급성 간염을 진단 받았습니다.(간수치1000) 그후 한달에 몇번 정도로 금주하며 지냈습니다. 이번년도 2월에 간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진단 받았고 간 초음파 시에도 특별한건 없고 지방간이 살짝 있어보인다 소견만 받았습니다. 많은 양이 아니더라도 적당한 음주를 해도 괜찮은지에 대해서와 음주후 밀크씨슬이나 우르사 등을 복용하여 간건강을 챙기는게 좋은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간건강 팁도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보통은정갈한펭귄몇주전에 한번 크게 아픈뒤로 계속 자주 어지럽고 체하고 지하철 타면 멀미하고 막 그래요몇주전에 갑자기 위장이 안좋아져서 1주일정도 밥을 제대로 못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뒤로 자주 어지럽고 좀만 자극적인거 먹으면 다음날에 고생하고 그래요. 원래도 멀미를 자주했었는데 더 심해져서 버스는 거의 못타다시피하고 지하철도 컨디션 안좋아지면 멀미해서 학교도 못가요. 그래도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최대한 건강식으로 먹는데, (미역국에 흰쌀밥같은) 슬슬 질려서 어제 떡볶이랑 티라미수 먹었는데 어제 속 안좋더니 오늘 아침에 지하철타서 멀미하고 어지럽고 그러더라고요. 예전처럼 맛있는거 맘껏 먹고싶은데 금방 괜찮아지는 방법 없을까요. 좀 걸으면 어지럽고 차타면 멀미하니까 밖에 멀리 놀러가지도 못해서 좀 우울해요. 참고로 진단서 끊으려고 병원은 몇번 갔는데 검사같은건 받아본적 없어요. 토하거나 쓰러진적도 없고요. 오한은 좀 있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가장발랄한부자식도염이라고해서 약 먹고있는데 도움좀 주세요병원에서 식도염 진단 받았는데속 쓰림과 신물 느낌이 없는데도 식도연인가요..?그냥 소화불량 느낌만 있어요.. 먹으면 더부룩하고 아침에 특히 뭐 못 먹을 정도로 더부룩하거든요..일주일째 죽만 먹었어서 쌀과자, 구운과자는 괜찮다고 네이버에서 찾아봐서 좀 먹었거든요.. 그냥 위내시경 한 번 해보는게 나을까요..? 두서 없지만 간단하게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화불량 증상은 이제 2주 다 되어갑니다 한 열흘정도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날다람쥐836공복혈당과 식수혈당의 모순(?)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28세 여성이며, 상근직에서 교대근무(오전 일찍 출근하기도 하고, 자정 가까이 퇴근하기도 하고, 밤샘근무도 합니다)로 바꾼 지 2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카페인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는 체질이라서 어려서부터 스트레스나 졸음은 단것으로 풀어오는 편이었구요. 건강검진에서는 10대부터 공복혈당 95-101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담당 선생님은 저를 어려서부터 봐 온 분이신데 전혀 문제없다 하셨었구요. 단백뇨도 정상, 당화혈색소는 5.3이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으로는 공복혈당 98이었습니다.그런데 어제 간만에 자가혈당계로 저녁식사 후 2시간 혈당을 재어봤더니 6.2mmmol/l이 나오더라구요. 환산해보니 112 정도 되는 수치라 식후혈당이 조절 잘 되고 있구나 하고 안심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자고 일어나니 오전 7시 45분쯤 되었고, 약 30분 후에 혈당을 측정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공복혈당이 6.1mmmol/l이 나오는 겁니다...;; 환산하면 110 정도 되는데, 생전 본 적도 없는 수치라 놀라서 물 몇 모금 마시고 10분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측정해봤더니 5.6mmmol/l로 떨어졌습니다(100 정도). 당뇨 전단계에 돌입했다고 봐도 되나요? 교대근무로 바꾸고 나서 스트레스를 어마어마하게 받았고 면역력이 많이 저하되어 여기저기 피부 트러블도 유지되는 상황입니다(아토피처럼요). 직장을 바꾼 게 혈당에 영향을 준 건 아닌지, 직장을 다시 상근직으로 바꾸여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참고로 가족력에 당뇨는 없습니다만 요즘 젊은 당뇨는 가족력 상관없이 100% 식습관, 생활습관 때문에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여 걱정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