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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의료상담가장칼퇴하는사장님47년생 대용용종 부작용인지 봐주세요설 전에 대장내시경 용종제거를 하셨고그 후 급격히 조금만 숨이 가쁘고 어지럽고 불면이 심해졌어요그리고 다리를 볼 일이 없어서 몰랐는데며칠전에 보니까 띵띵 부으셨더라구요해당병원에서는 용종제거랑 상관이 없다시는데혹시 어느 병원이나 어느 과를 가봐야할까요?그리고 어제 급하게 입원시키려다가 본인거부로 입원을 못시켰는데 이런경우 입원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혼자 사시는 분이라 잘못되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세상은요지경일어나자마자 변을 보는건 좋은걸까요?저는 일어나자마자 응가가 마려워서 화장실에서 꼭 응가를 봅니다. 무조건요 일상생활때는 응가를 거의 안보다가자고 일어나면 보게 되는데 이건 좋은거라고 봐야될까요 아니면 안좋은 거라고 봐야될까요 변비는 절대 아니고요잘싸고 변비응가(염소똥)도 아닙니다. 설사 같은것도 잘 안하고요 그래서 괜찮은거 같다는 생각은 하는 반면?평상시에는 응가를 거의 안하기 때문에 이게 괜찮은건가 싶기도 해서 질문 드려 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최고로운좋은잉어대장암 걱정이 됩니다. 이거 대장암은 아니겠죠?올해 21살이고 최근에 가느다란 변과 설사를 합니다. 복통은 허리 접히는 부분 위에 그리고 배꼽 아래쪽에 복통이 있습니다. 잠을 못이룰정도로 아픈건 아니고 살살 아픕니다. 아랫배 전체적으로요. 단순 변비인가요?... 1~2주 전에 노로 바이러스 판정 받았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비공개질문자자다가 깜짝 놀라서 일어났더니 몸이 부들부들 떨려요저희 어머니가 밤중에 주무시다가, 옆에 누워있던 제가 밖의 소음에 너무 깜짝 놀라서 작게 비명을 지르면서 "어어우 뭐야 아빠, 아빠 (이하 생략)" 이러면서 벌떡 일어났어요..참고로 밖의 소음은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워 아버지가 넘어지신 소리라.. 천만다행으로 크게 다치시진 않았지만...아무튼 아버지가 넘어지면서 내신 소리보다 제가 더 놀래서 호들갑 떨고 한밤중에 소리치면서 벌떡 일어난 탓에 저희 어머니가 너무 놀라셨어요..제가 어머니 옆에 딱 붙어서 누워있던 탓에....놀래서 일어난 다음에야자다 놀란걸로 그런지 몸이 계속 부들부들 떨린다고 계속 그러시다가 지금은 다시 잠드셨어요(내일 이른 아침에 출근해야해서) 부모님 두분 다 너무 걱정돼고, 어머니는 연세도 있으신데(올해로 47~8세) 제가 괜히 호들갑 뗘는바람에.. 곤히 잘 주무시는 어머니를 깨운것같아서 너무 죄송해요여튼 궁금한건 한밤중에 잘 자다가, 옆에서 제가 소리지르고 벌떡 일어난것때문에 너무 깜짝 놀라셨고, 그 때문에 놀래서 몸이 부들부들 떨린다고 다시 주무시기 직전까지 그랬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심장이나 그런데에 영향을 미치거나,장기젹/단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진 않겠죠??전문가의 정확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 참고로 어머니는 얼마전에 소변검사를 해서 당뇨 진단을 받으셨고, 약을 어제부터 복용중이십니다고지혈증은 재작년에 건강검진 받았을때 있었는데, 약을 처방 안받다가 당뇨 진단 어제 받으시곤 피검사도 다시 해서 결과 기다리고 있구요... 결과적으론 고지혈증 약 복용 아직 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취뽀기원취준생갑작스레 빈도수가 늘어난 심장통증 원인이 알고싶어요중-고등학생 때 심장이 찌릿하고 아픈 적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 심전도검사를 했는데, 특별히 이상 없다고 해서 그냥 살았어요그 이후에도 특별히 안 아파서 괜찮다- 했는데, 최근들어 심장 쪽 통증이 자주 발생하네요.이전에는 많아봐야 2-3주에 1번이거나, 아니면 카페인 음료 마실 때만 그랬는데, 지금은 하루에 1번은 꼭 심장이 꽈악 조이는 것 같기도 하고, 쿡쿡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이 2-3분 들었다가 사라져요.지금 벌써 이 증상이 1주동안 유지되고 있는데...카페인 음료를 안 마셔도 그러네요.혹시 원인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뛰어난너구리78가족 간 신장이식 공여 시 혈액형이 같아야 하는 건가요?안녕하세요.궁금한 게 있어서 그러는데가족 간 신장 이식 공여 시 혈액형이 다를 때 이식을 할 수 없나요?꼭 혈액형이 같아야 하는 건가요?조직검사만 맞는 게 아니고 혈액형도 다 맞아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이상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 나으려면 뭐 조심해야 하나요?다이어트하는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어서 식이를 어떻게 해냐 할지 더 고민이 되네요.해가 되는 식습관이나 음식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36915요즘 20대 초반도 심장마비가 오나요올해 21살 입니다최근 두꺼운 이불을 사용하긴 하지만 자다 일어나면 항상 땀이 가득하고 특히 오늘은아침 점심을 걸러서 그런지 몸 전체에 힘이 없으면서 팔이 저리고 심한 통증은 없지만 가슴 중앙이 답답하고 압박되는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같이 아르바이트 하던 사람이 심장마비로 쓰러진 걸 옆에서 봐서 그런지 너무 불안한데심장마비 전조증상 일까요아니면 요즘 야식을 많이 먹고 눕는 버릇이 생기긴 했는데 단순 위산 역류나 체한걸까요?이런적은 드물었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햄스터인형방금 전에 배에사 꾸르륵 거리는 소리가 났어요방금 전에 배에서 꾸르륵 거리는 소리가 났어요 오늘 평소보다 많이 먹었는데 그래서 나는 걸까요? 그리고 구역감이 거의 매일 생겼었는데 관리형 독서실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니까 구역감이 잘 안 생기는 것 같고 두통도 사라졌어요 구역감하고 두통 때문에 미리 약을 처방 받았었는데 그 약들도 요즘 안 먹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일단평온한아보카도명치~배꼽 사이 왼쪽 부분에 국부적 통증배꼽과 명치 중간지점에서 왼쪽 부분이 통증이 있었습니다. 4일 전인가 세안하려고 허리를 숙이니까 왼쪽 부분이 근육통이나 쥐 난것처럼 오더라고요.. 속이 안 좋다거나 변비나 설사가 있는 건 아니에요. 입맛이 없는 것도 아니고.. 어깨 결린 것처럼 근육이 땡기는 기분입니다. 딱히 복근 운동을 하진 않는데, 근육통 or 쥐 난 것처럼 통증이 올 수도 있나요?? 요근래 중요 자격증 시험 때문에 힘들긴 했어요. 시험 끝나고나선 스트레스 받는 일도 없고 휴식을 취하는 중입니다. 허리를 숙이는 행위를 할때마다 아프진 않은데 가끔 쥐 난 것처럼 느껴집니다.. 염증이나 장기 질환은 아니겠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