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내과
- 내과의료상담늘현대적인땅콩버터소화가 잘 안되고 식욕이 별로 없어요.평소에 소화가 잘 안되고 식욕이 없습니다. 구역질을 하고 트름이 안나오면 속이 불편하고 정신적 요인 때문이라고 하는데 약간에 불안장애가 소화가 안되는데에 원인이 되는지도 궁금하고 어떻게 해야 맘 편히 먹을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현명한박쥐14변에 검은색 작게 묻어 나오는 건 뭘까요?변에 검은색 작게 묻어 나오는건 혹시 뭘까요? 가끔 보면 고춧가루같은건 그대로 나오기도 하는데, 이런 섬유질 같은걸까요? 변은 요새 약을 처방받아 먹어서 그런지 녹색변을 보고 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겁나호감가는고래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안 좋다는데 문제가 될까요?안녕하세요20대 초 여자이고, 지난 여름에 더위를 심하게 먹고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검사 결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조금 낮은 것 같아,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한결같이유명한사랑꾼다약중인 2형 당뇨 공익 및 병역판정검사 관련 질문안녕하세요, 현재 병역 판정검사를 앞두고 있고 2형 당뇨인 만 19세 학생입니다.당뇨 진단은 병무청 지정병원에서 23년 3월에 받았고 인슐린 투여 약 3달, 먹는 약은 약 1년 정도 투약한 기록이 있습니다. 현재는 단약중입니다.현재까지도 검진은 정기적으로 받고 있으나 상태 호전에 따라 검진 간격이 많이 늘어났었으나 정신적, 개인적 문제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남에 따라 최근엔 3~4개월 정도의 검진 간격을 유지중입니다.의료 파업으로 인해 24년 6월 이후로는 도저히 제 때 검진 및 진료를 잡기 힘들어져 일단 로컬 병원쪽으로 옮겨서 진행하는 중입니다.공복혈당 및 당화혈색소도 최근들어 다시 조금씩 높아지기 시작했으나 아직은 조금 더 지켜보자는 의사 소견에 따라 투약은 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질문은 현재 투약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6개월 이상의 투약 기록과 병무용진단서, 병무청 홈페이지에 적힌 관련 서류들을 모두 준비해 간다하여도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 공익 판정을 받기 힘들까요?병무청 지정 병원이 아닌 로컬 병원에서의 검진 기록과 소견서 등은 병역판정검사에서 인정해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한참독특한베이컨4mm이하 폐결절 추적검사 궁금하고 걱정도 됩니다.안녕하세요. 37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작년 5월 건강 검진에서 4mm이하 크기의 결절이 두개가 발견이되어 대학병원에서 추적검사 중입니다. 올해 4월 달에 11개월째 CT를 찍고 교수님께 외래를 갔는데요. 교수님께서 웃으시면서 좋은 소식이라면서 결절의 하나가 부피도 줄고 나머지 하나도 싸이즈 작년 5월이랑 동일하다고 암이면 부피가 줄지 않는다고 4개월후에 한번 더 찍어보고 괜찮으면 1년후에 찍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흡연력이 있었어서 항상 CT찍으로 갈때마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지금은 당연히 금연한지 1년 넘었구요. 운동도 10년 넘게 하고있고 여러가지 채소 과일도 매일 같이 3~4년 동안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충분히활기가넘치는군만두건강염려증 관련 백혈병 질문(cbc 검사지 첨부)7월 28일에 비뇨의학과 관련 cbc 혈액검사를 받았는데요(씨젠의료재단)수치가 이상은 없었습니다..그런데 그 이후 10일 정도 건강염려증으로 지속되는 스트레스 상태고.. 오늘 갑자기 백혈병 포비아가 생겨서요..이유는 컨디션이 계속 안 좋고..(체온 37도 내외로 오르내립니다) 목, 겨드랑이 및 사타구니 임파선 부근이 좀 아픈 느낌이 이따금씩 들고..몸이 이따금씩 간지럽고..체중은 그대로이나, 식욕부진은 심하고요.몸도 많이 피곤하고ㅠ***결정적으로 척추 중간뼈가 숙일 때 좀 아프고, 목 승모, 기립근이 많이 뭉쳤습니다***근데 백혈병 증상중 '뼈'가 아픈 게 있어서요..9일 전 cbc 검사에서 정상이라면 크게 걱정할 일은 없을까요..?지금 마음으로는 복부초음파(비장종대)랑 혈액 60종? 정밀검사 받아볼 생각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완벽히신중한하마잠들려고 하면 심장이 내려앉으면서 숨이 멎는 느낌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요만 20세 여성이구요제가 어렸을 때부터 숨을 쉬는 게 답답했는데 그래도 많이 심한 건 아니었어요 그런데 고등학생 때부터 조금씩 심해지기 시작하더니 작년이었나 몇 개월 전에 밤에 잠들려고 할 때 갑자기 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과 함께 숨이 멎는 것 같고 목이 막히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이러다 심장이 멈춰서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너무 무서워서 종합병원에 가서 내과 진료를 받았었어요그때 심전도 검사랑 폐 기능 검사를 했었는데 부정맥이 있긴 하지만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크지는 않다, 다만 폐 활량 기능이 남들보다 많이 떨어지니 폐 활량에 도움을 주는 운동을 해라와 같은 의사 선생님 말씀을 들었었거든요 제가 운동을 할 시간도 따로 없었고 운동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라서 운동은 따로 안 했고 그냥 입으로 바람 불어서 공 들어올리는 기구를 가끔씩 하고 있어요아무튼 그 이후로 한동안 숨을 쉬는 건 여전히 답답해도 밤에 잠을 못 자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최근 들어서 또다시 밤에 잠들기 너무 힘들고 숨을 쉬는 것도 정말 많이 답답해요 잠에 들려고 하면 심장이 쿵 내려앉으면서 숨이 멎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바로 깨고 다시 자려고 하면 또 이러고 자려고 하면 또 이래요 그래서 요즘에는 잠을 자는 게 무섭더라고요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고 잘못될 것 같아서… 잠을 자려고만 하면 이래서 미칠 것 같아요그리고 잠에 들었다고 해도 가끔씩 숨 멎는 것 같은 느낌에 벌떡 깨면 온갖 무서운 생각이 다 들어요이미 병원에서는 ‘부정맥이 있긴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폐 활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을 해라’라는 말을 들었어서 다시 병원에 가기도 좀 그러네요 ㅠ.ㅠ 혹시 공황일 가능성도 있을까요? 아니면 정말 단순 폐 활량이 남들보다 많이 떨어져서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때론순진한아보카도숨 내쉴때마다 명치 오른쪽이 아파요…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있는데 숨 내쉴때도 통증이 있어요.. … 어디가 잘못된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완벽히탐구하는친구속이 쓰린건지 아니면 알약이 걸린건지 모르겠습니다어제부터 속이 좀 쓰리긴했는데요…오늘 경구피임약 머시론을 복용한 후 뭔가 식도인지 모르겠는데 목이랑 가슴 연결된 부분에 알약이 걸린 느낌(?)이 좀 나고 먕치 부분이 아프고 속이 쓰리기도 합니다…그냥 이건 속 쓰린 증상 중 하나일까요? 아니면 정말 약이 어딘가에 걸린걸까요?ㅠ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다시봐도우아한개그맨혹시 이런것도 혈변일까요?? 부탁드려요제가 원래 과민성으로 장이 안좋아요..올해 취업을 준비하면서 1월부터 지금까지 계속공부하고 자격증 시험만 8-9번을 치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앉아서 공부만 하니까 변비도 심했는데 오늘 새벽에 가스가 차다 못해 정말 장 안에서 터지는거 아닌가 걱정할 정도로 너무 가득 차서 배도 많이 아팠습니다 그 뒤로 변과 휴지에서는 직접적인 피가 안보이고 꼭 저렇게 물에 풀어지는 선홍빛 물이 보이네요 ㅠㅠ 이런 것도 혈변일까요? 2번 째 방금 싼 변입니다 왼쪽 옆구리는 아직 변비 증상처럼 콕콕 아프고 몸무게는 빠지진 않고 오히려 1-2키로 쪘구요 식욕도 없어지지 않고 오히려 폭식처럼 뭐가 먹고싶네요 혹시 심한걸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